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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전자기기 사용으로 소통이 단절된 가족의 극복 이야기로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 같네요. 부모 입장에서 반성도 되고 아이와 이야기할 거리도 많않던, 생각할 거리가 있는 책입니다. 큐알 음원이 있는 점이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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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디지털 기기에 밀려 점점 대화가 사라지던 가족이 식탁 앞에 다시 모여 온기를 되찾아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함께 음식을 나누고 이야기를 나누는 소박한 '식탁'의 의미가 가족을 하나로 묶어주는 소중한 매개체임을 잔잔한 감동과 함께 전해줍니다. 부드러운 색감의 그림은 정서적 안정감을 주며, 함께 제공되는 QR코드로 생생한 구연동화를 들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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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8
점점 작아지고 없어지는 테이블! 이게 의미하는게 뭘지 아이와 얘기해 볼수 있어요. 그리고 다시 만드는 테이블에서 가족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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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6
Our Table은 가족이 각자 바쁘게 지내며 함께하는 시간이 사라진 모습을 그린 이야기예요. 주인공 비올라가 가족과 식탁을 다시 둘러앉게 하려는 과정을 통해 ‘함께함의 소중함’을 따뜻하게 전합니다. 정감 있는 그림과 간결한 문장이 어우러져 가족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감동적인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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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6
아이보다는 엄마가 더 좋아하는 피터 레이놀즈 작가님 그림책. 스토리플러스 음원도 들을 수 있어서 더 좋아요. 서정적인 내용이지만 생각할 거리를 만들어주는 책이라 아이와 같이 읽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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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5
우리의 식사시간이 점점 바빠지며 줄어들고 있죠. 씁쓸한 현실이면서도 또 바꿔보려 노력해야하는것 같습니다. 공감하며 읽었어요. 아이와도 가족이 모이는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야기 나누며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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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3
예쁜 보랏빛 표지에 이끌려 구매하게 되었어요.
웬디북에서 미리보기를 해주셔서 내용도 좋고, 해서 구입했는데 아이가 무척 잘 보네요~:)
저희 아이는 8살인데 내용에 공감하면서 읽었어요.
단어도 어렵지 않고 스토리도 기승전결이 있어 재밌게 읽었어요.
무엇보다도 QR로 음원이 지원되는게 너무 편하고 좋아요! 벌써 몇번이나 듣고 읽었답니다.
앞으로도 믿고 사는 웬디북~~ 이렇게 좋은책 많이많이 소개해 주세요:)
웬디북에서 미리보기를 해주셔서 내용도 좋고, 해서 구입했는데 아이가 무척 잘 보네요~:)
저희 아이는 8살인데 내용에 공감하면서 읽었어요.
단어도 어렵지 않고 스토리도 기승전결이 있어 재밌게 읽었어요.
무엇보다도 QR로 음원이 지원되는게 너무 편하고 좋아요! 벌써 몇번이나 듣고 읽었답니다.
앞으로도 믿고 사는 웬디북~~ 이렇게 좋은책 많이많이 소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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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2
Peter H. Reynolds 작가님 책은 어른들이 읽어도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에요 우리의 현실 속을 꼬집으면서 참 반성하게하는 그런책이에요
이 책의 주인공 여자아이는 가족들이 다 각자 할일을 하면서 점점 대화가 없어진 그런 가족의 모습을 모면서 예전의 식탁에서의 모습을 그리워합니다. 그러다가 어떤 일로 가족의 다시 행복한 시간을 되찾는데 참 다행이면서도 반성하게 되는 그런책이였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여자아이는 가족들이 다 각자 할일을 하면서 점점 대화가 없어진 그런 가족의 모습을 모면서 예전의 식탁에서의 모습을 그리워합니다. 그러다가 어떤 일로 가족의 다시 행복한 시간을 되찾는데 참 다행이면서도 반성하게 되는 그런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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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8
주인공인 여자아이의 가족들이 항상 모여 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워 했었던 식탁. 그 식탁에서의 즐거웠던 가족의 모습을 그리워 합니다. 지금은 각자 TV를 보고, 게임기를 하고, 스마트폰을 하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한순간에 식탁이 없어집니다. 그러면서 가족의 행복한 시간을 되찾게 됩니다. 이렇게 감동적인 이야기에 요즘 시대의 모습이 반영되어있는듯 하여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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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4
주로 영어 원서 픽쳐스북은 아이들이 읽는 작품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픽쳐스북만큼 글과 그림이 조화를 이루어 직관적으로 우리에게 삶의 교훈을 주는
책이 없습니다.
한글로 보라색 이름을 가진 바이올렛
동시에 바이올렛 색상을 사용하여 가족의 화목했던 때의 색채감과 대비시켜 바이올렛의 소외됨과 가족의 따뜻함에 대한 열망 자체를 동시에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대에 태어난 아이들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지만 오히려 어른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책이 없습니다.
한글로 보라색 이름을 가진 바이올렛
동시에 바이올렛 색상을 사용하여 가족의 화목했던 때의 색채감과 대비시켜 바이올렛의 소외됨과 가족의 따뜻함에 대한 열망 자체를 동시에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대에 태어난 아이들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지만 오히려 어른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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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1
이 책은 엄마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네요. 가족의 식사시간이 왜 소중한지 중요한지 한번 더 돌아보게 하는 책입니다. 아마 이 책은 아이의 나이가 많아질수록 두고보면 더 좋은 책일 것 같아요 ^^ 칼라풀하지 않은 책이라 잔잔하지만 아이와 식사시간에 대해서 얘기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효린파파님이 왜 이 책을 고르셨는지 알 것 같아요. 따뜻한 영어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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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5
7세와 함께 보기에 글밥 적당합니다.
내용도 어렵지 않지만 요즘 현실을 잘 반영한 내용이라 아이와 공감하며 여러번 읽어보았어요. 테이블이 점점 작아지다 사라지는 장면이 마음이 참 아프다고 하더라고요. 읽으면서 우리 가족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시간이 된 것 같아요.
내용도 어렵지 않지만 요즘 현실을 잘 반영한 내용이라 아이와 공감하며 여러번 읽어보았어요. 테이블이 점점 작아지다 사라지는 장면이 마음이 참 아프다고 하더라고요. 읽으면서 우리 가족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시간이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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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1
도서관에서 한글 번역본으로 먼저 봤던 책이라 내용을 알고 있어서 부담없이 읽어줄 수 있었어요. 그림만 봐도 피터레이놀즈 작가님이 딱 떠오르더라구요~ 내용은 뭔가 저희집의 일상을 겹치면서 읽게되고 아이 앞에서 핸드폰을 항상 들고 있는 저를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혼자 밥을 먹고 각자 생활할때는 단조로운 색의 일러스트가 가족들이 다 모이고 나서는 활기넘치는 컬러풀한 일러스트로 대비되어 메세지가 훨씬 잘 전달되는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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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1
스마트폰이 대중화되고 일상이 바쁘면서 가족들이 식사에 소홀해진 것 같아요 그런 사회문제를 그림책으로 잘 표현한 책이네요 저희도 신랑이 바빠 한주에 한번 식사같이 하면 잘하는거네요 저도 뭐가 바쁘다고 밥먹는 동안 핸드폰을 끼고살고 아이들도 식사시간에 영어흘려듣기를 합니다. 식구라는 말이 밥을 같이 먹으며 이야기하고 정을 나누는 사이인데 그건 직장동료가 더 식구같죠 많이 반성하게 하는 책이에요 사라진 저희가족의 식탁도 찾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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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1
아빠, 엄마, 오빠의 설정이 딱 요즘 우리들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아요.
서로 각자 자신이 편한대로 각자의 공간에서 따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우리 같아서 반성하게 되네요.
Violet 처럼 가족을 다시 테이블로 모이게 만드는 힘을 누군가는 반드시 가져야 할 것 같아요.
그래야 가족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테니까요.
테이블이 단단하고 아름다웠듯이 우리 가족도 단단하고 아름다운 가족이 되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네요.
서로 각자 자신이 편한대로 각자의 공간에서 따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우리 같아서 반성하게 되네요.
Violet 처럼 가족을 다시 테이블로 모이게 만드는 힘을 누군가는 반드시 가져야 할 것 같아요.
그래야 가족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테니까요.
테이블이 단단하고 아름다웠듯이 우리 가족도 단단하고 아름다운 가족이 되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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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1
한글 책으로 아이가 좋아했던 책 읽고 또 읽어 달랬던 책이에요.
읽어줄 때 마다 부끄럽고 반성되는 책이였는베 원서로 접하니 또 다른 느낌이네요.
피터 레이놀즈 작가님 책은 항상 좋은거같아요.
느끼는것도 많고 되돌아보고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죠.
아이와 독후활동으로 테이블을 만들어도 좋을거같아요.
집에수 큰 테이블에 앉아 함께
하는데 이게 쭉 이어지려고 노력해야겠네요
읽어줄 때 마다 부끄럽고 반성되는 책이였는베 원서로 접하니 또 다른 느낌이네요.
피터 레이놀즈 작가님 책은 항상 좋은거같아요.
느끼는것도 많고 되돌아보고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죠.
아이와 독후활동으로 테이블을 만들어도 좋을거같아요.
집에수 큰 테이블에 앉아 함께
하는데 이게 쭉 이어지려고 노력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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