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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이 책은 웃기고 재밌는 책을 좋아하는 56개월 아이에게는 뜨뜨미지근한 반응이었어요. 가족 설정이 저희집과 똑같아 아이가 끝까지 보긴했어요. 테이블이 점점 작아지는 부분에서 왜 그런지 궁금해하며 집중하며 잘 보기도 했어요. 저는 많이 공감하면서 읽었고 요즘 사회의 안타까운 한부분을 테이블을 통해 잘 표현한거 같아요.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일 시간이 부족한 요즘 생각하게 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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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7
뜨끔하게 만드는 책이예요ㅎ 핸드폰만 보는 엄마에서 슬그머니 핸드폰을 밀어버리게 되는 ㅎㅎㅎ
서정적이면서도 아이들의 감정을 잘 드러내어 주는 내용이라 좋았어요.
QR코드가 있어서 활용하기도 좋았고, 책을 읽고나서 같이 이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시간을 가져도 좋을 법했어요.
잔잔한 감동도 있고, 아이보다 오히려 제가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책이예요.ㅎ
서정적이면서도 아이들의 감정을 잘 드러내어 주는 내용이라 좋았어요.
QR코드가 있어서 활용하기도 좋았고, 책을 읽고나서 같이 이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시간을 가져도 좋을 법했어요.
잔잔한 감동도 있고, 아이보다 오히려 제가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책이예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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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7
피터 레이놀즈 작가.. 이 분의 책이 몇 권 집에 있었는데 가벼운 듯 보이지만 메세지가 아주 묵직하게 들어 있는 책입니다. 그래서 이번 책도 제목부터 보고 표지의 그림을 유심히 살펴보게 되었죠. 아이들이 보라색이라 이쁘다라고하는데 전 보면서 뭔가 슬픈건가? 하게 되는.. 보라색이 그런거 같아요. 보라색이 마냥 밝은 느낌은 아니라.. 역시나 읽어보니 강렬한 메세지. 아이들보다는 어른에게 더 크게 다가오는 책이었네요. 시간만 나면 아이와의 시간을 보내기보다 뭘 하기에 바쁘고 핸드폰 보기에 바쁜.. 지금이 소중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실천히 힘드네요. 다시 보고 다시보며 우리 아이들을 위한 시간을 함께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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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6
Peter H.Reynolds 작가님의 책은 잔잔한 감동과 큰 깨달음을 주기도 합니다. OUR Table은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와의 소중한 추억이 깃든 물건을 통해 이야기 나누기도 좋고, 미디어에 많이 노출 되는 요즘 어른과 아이들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입니다. 가족 뿐만이 아닌 서로 간의 소통이 중요해지는 요즘 사회에서 '함께'라는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기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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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6
너무 바빠서 줄어든 가족의 소통을 식탁이 사라지게 표현했네요 쓸쓸히 식탁에 혼자 앉아있는 아이가 외롭게 느껴지고 워킹맘인 저 또한 홀로 집에 있어야 할 아이가 생각나게 하네요 메세지를 담은 책이라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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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6
피터 레이놀즈 작가님의 책을 아주 좋아하는 팬입니다!
이번 책은 요즘에 시대 상황과도 맞아떨어지는 책이라고 할 수 있어 더욱 울림이 큰 책이었습니다.
식탁에서 다 같이 모여 얼굴을 보면서 즐겁게 대화하며 식사하는 시간이 사실 많지 않은데요.
이 책에서 가장 어린아이가 그 시간을 그리워하는 점을 보면서 속으로 반성도 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스마트폰은 이제 식탁에서 나가야할 시간!!
이번 책은 요즘에 시대 상황과도 맞아떨어지는 책이라고 할 수 있어 더욱 울림이 큰 책이었습니다.
식탁에서 다 같이 모여 얼굴을 보면서 즐겁게 대화하며 식사하는 시간이 사실 많지 않은데요.
이 책에서 가장 어린아이가 그 시간을 그리워하는 점을 보면서 속으로 반성도 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스마트폰은 이제 식탁에서 나가야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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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6
이 작가님 책은 엄마는 너무 좋아하지만 아이에게는 너무 교훈적인지 큰 반응을 얻지 못하곤 했는데 이책은 아이와 잘 본 책이에요.대화가 단절되고 외로워하는 아이의 모습에서 다른 그림책인 black out이 생각나기도 했답니다. 우리집에서도 함께 앉아서 식사를 하고 여러 대화를 나눌수 있는 장소와 시간을 자주 가질수 있도록 우리 가족의 family culture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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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5
아이가 처음에 혼자 책을 보면서, 예쁜 보라색 책이라고 이야기 했었어요. 하지만 내용을 함께 읽고나니 이 책에서 나오는 보라색은 쓸쓸함, 외로움을 표현한 것이라는 걸 알게 되었죠. 책의 면지를 보면 앞의 면지는 보라색, 마지막 면지는 무지개색인데 마지막에 새로운 식탁에서 가족이 함께 하는 모습과 알록달록 색깔이 잘 연결되더라구요 : ) 책을 다 읽고.. 나는 혼자 있을 때, 외로울 때 어떤 색인지- 아이는 엄마없이 혼자 심심할 땐 검정색이라고 하더라구요 ㅜㅜ 같이 이야기 나눠보기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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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5
Peter H Raynolds작가님은 무조건 봐야합니다. 유명한Dot에서 부터 시작된 작가님사랑으로 Our table책까지 구매했어요. 예전에는 같이 식사하며 도란도란 행복한시간을 보냈던 주인공 식구들은, 어느새인가 각기다른 이유로 식탁에서 보내는 시간이 줄어들어 결국은 식탁이 사라져버리죠. 물리적으로 식탁이 사라져버린거지만, 그 속에 들어있는 뜻은 그게 아니란걸 다 느껴져요. 요즘 시대를 잘 반영한그림책이라 아이와 엄마아빠가 같이 보면 더 좋을 그림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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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5
일단 처음에 색채가 보라색으로 많이 나와서 우울한 느낌때문에 아기가 재밌어 할지가 좀 걱정이었어요. 아기가 부정적인 감정이 나오는 책은 잘 읽지 않으려고 하거든요. 그런데 뒤로 가면서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아기도 흥미로웠는지 잘 봤고 마지막이 가족들이 다같이 테이블에 앉아서 행복하게 보내는 사진을 보고는 너무 좋아했어요. 행복한 모습이라는걸 이해하나 봅니다.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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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5
북클럽책이라 구매하게 되었어요~ 유머있는 책이지 않을까 했지만 가슴찡한 장면과 감동을 주는 책이었어요~ 요즘 시대의 가족들의 모습을 보여주는것 같았어요~ 저도 아이 아빠도 아이들 앞에서 핸드폰을 많이 잡고 있을때도 있어서 아이들이 불러도 못 들을때도 있는데 반성하게 하는 책이었어요~ 식탁이 점점 작아지고 아이가 가족들을 불러 식탁을 만들고 흑백에서 컬러로 변하면서 아이의 감정의 변화도 보여주는 좋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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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5
책 표지에서부터의 분위기가 예사롭지 않죠. 읽으면서 뭔가 묵직한 마음이 들었어요.그러면서 반성도 하게 되더라고요. 읽고나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봤는데요,가족간의 대화가 참 아름다우면서도 절실하다라는걸 느끼게 되었어요.이런 울림이 있는 책 오랜만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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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4
자기반성모드를 하게되는 책이었네요. 아이가 조금 크다보니 알아서 노는 시간도 있고.. 사실 눈마주치고 이야기하는 시간보다는 저도 핸드폰 보고있는 시간도 많거든요. 반성합니다. 아이도 제가 뜨끔한다는걸 알았을거예요. 아이와 영어책 읽는 시간이 그래도 유일하게 함께 하는시간인데 좀더 늘려봐야겠네요. 좋은책 읽으면서 좀더 반성하기도 한 시간이었어요. 책 마무리가 좋아서 좋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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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4
첫장을 넘겼을 때 흑백으로 된 그림이었는데 아이가 외로워보였어요.. 나도 모르게 아이에게 저런 행동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 약간의 반성과 함께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어요.. 테이블이 점점 작아지니깐 아이가 왜 작아지냐고 물어보기도 했어요. 훅백에서 컬러로 바뀌며 테이블을 함께 만들고 함께 식사도 하고 따뜻한 내용으로 마무리가 된 것 같아 좋았어요^^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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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4
웬디북클럽 단톡방에서도 그렇고 효린파파님도 말씀하셨듯이 아주 가슴찡한 교훈을 주는 스토리였더라구요. 아이엄마가 핸드폰에만 집중하여 아이를 쳐다보지 않는 모습에서는 저도 찔려서 반성 많이했습니다. 그래도 아이가 다시 가족들이 모이기한 식탁을 만들고 모두가 다시 한자리에 앉아서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깊은 울림을 주더라구요. 현재를 살아가는 가족들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잊고 있었던 가치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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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4
개인적으로 이 작가님의 Be You! 책을 너무 좋아해서, 이 책도 작년초에 구매해서 읽어봤던 책입니다~~
Blackout 처럼..가족 사랑이 느껴지고 간결한 문장이지만 작가님의 생각이 잘 담겨있고, 아이에게는 별다른 부가설명 하지 않아도 스스로 느낄수 있게해주는 메시지가 담겨있어요. 이번달 북클럽 책으로 선정되서 많은분들이 함께 읽게되서 개인적으로 참 좋았던 책입니다.
Blackout 처럼..가족 사랑이 느껴지고 간결한 문장이지만 작가님의 생각이 잘 담겨있고, 아이에게는 별다른 부가설명 하지 않아도 스스로 느낄수 있게해주는 메시지가 담겨있어요. 이번달 북클럽 책으로 선정되서 많은분들이 함께 읽게되서 개인적으로 참 좋았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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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4
읽으면서 찡해지는건 저만 그런건가요. 각자의 삶속으로 점점 멀어져가는 가족을 다시 하나로 모으는것도 식탁이네요. 식탁에 모여 오순도순 맛있는 음식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알게 해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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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4
저도 읽고나서 저희집 상황도 다시 보게되었습니다 각자 생활이 바쁘고 스마트폰 인터넷에 더 볼게많아져서 서로에 대해 소홀했던건 아닌지..정말 큰 울림이 있고 좋은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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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4
우리주변에서 흔히 볼 수있는 우리네 이야기 입니다.
내용은 아주 잔잔하게 흘러가요
이집의 제일 어린 막내는 가족끼리 모여 같이 밥먹고 모든걸 공유하던 그때를 그리워합니다
지금은 각자의 공간에서 각자의 활동을 하거든요
특히 엄마가 핸드폰하는 장면은 지금 저의 모습이기도 해서 아이눈엔 이리보였을까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막내의 노력으로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게 되는데..
내용은 아주 잔잔하게 흘러가요
이집의 제일 어린 막내는 가족끼리 모여 같이 밥먹고 모든걸 공유하던 그때를 그리워합니다
지금은 각자의 공간에서 각자의 활동을 하거든요
특히 엄마가 핸드폰하는 장면은 지금 저의 모습이기도 해서 아이눈엔 이리보였을까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막내의 노력으로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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