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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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초등1~2학년 너무 신나게 읽고 수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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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1
기발한 발상과 그림체입니다. 아이들이 쉬워서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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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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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단순한 상자가 아이의 상상력을 만나 무엇이든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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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그림을 보고 생각하게 하는 책이라 기대하고 샀는데, 글만 읽어…아쉽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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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너무너무 재미있는 책이에요. 아이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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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6
그림이 주된 책이에요. 그래서 다소 아쉬워요.
상상력을 불러주는 소재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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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5
토끼가 귀여워서 사고 싶다더니 어렵지 않은 내용에 가볍게 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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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9
상상해서 아이랑 박스를 그려놓고 여러 그림들을 그려버고 신나게 노래도 부르고 넘 재밌어요
상상해서 그려보고 얘기 나누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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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귀여운 그림체로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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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워낙 유명한 책이라 행사중에 고민없이 바로 샀어요 그림이 직관적이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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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3
읽어봤다고 사달라고 졸라서 샀는데 상상력을 자극하고 지금 저희 아이 수준에 딱 맞는 영어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림도 토끼가 나와서 귀엽고 내용도 재밌는데 쉽습니다ㅎㅎ 유치원생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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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쉽고 재미있는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진짜 단순한 박스가 아니에요. 무한한 변신을 할 수 있답니다. 다음 페이지에는 박스가 어떤 형태로 바뀔지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하지요. 아이가 스스로 읽기에도 부담없는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Not a stick이라는 시리즈 책도 함께 연계해서 읽으면 좋더라구요. 어린 아이들도 이해하기 쉬운 직관적인 책. 이런책들을 자주 접하면 영어를 쉽고 금새 좋아하게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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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너무 쉬운 그림책이라 아이가 어릴때부터 봤던 책이에요. 박스이지만 뭐든지 될수있는 박스, 실제로 아이들이랑 놀다보면 박스하나로 이것저것 잘 만든고 잘 놀때가 많아요. 그럴때마다 이책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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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어릴 때에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한 동안 못 보고 있다가 7월 도서로 선정이 되어서 읽어 봤어요. 아이들은 물건을 원래 사용하는 용도로만 생각하지 않잖아요. 그란 마음이 잘 녹아 있는 책이에요. 아직은 말랑말랑한 상상력이 살아 있어 또 이런 생각이 가능한지 보면서 재미있어 하네요. 그림에서 또 다른 그림을 그려내는 거라서 상상력이 뭔가 신빙성이 있는 것 같은 착각도 들었어요. 유아부터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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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유명해서 알고는 있었지만 접해보진 못했는데 이번 북클럽 이벤트 도서라 구매해보았어요.32개월인 저희 아이 좋아하네요! 단순한듯 하면서도 box 하나로 여러가지 사물이나 행동을 다양하게 묘사하는게 인상 깊어요. 특히 마지막에 박스가 아니면 그럼 그건 뭐냐라는 질문에 토끼의 대답이 재미있습니다. 아이도 이 부분에서 웃더라구요ㅎ 후속편?도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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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박스 그림 하나로 여러가지를 만들고 상상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이책을 읽고 박스를 가지고 나와서 여러 가지를 만들어 보는 아이들이랍니다 독후활동으로도 딱 좋은 것 같아요 남자아이는 조그마한 자동차를 만드는 것을 딱 좋아한답니다 상자하나로 여러 가지를 상상하느라 이야기거리가 정말 많은 것 같은 책입니다 책장을 넘기기전 다음엔 무엇이 나올까 생각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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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이건 박스가 아니에요!!
남들이 보기엔 박스처럼 보이지만
이건 토끼 친구가 이걸로 뭔가를 하며 노는데 배가 되기도 하고 성이 되기도 하고
뭐든 될 수 있어요
이건 무슨 모양일까 저건 무슨모양일까
아이들과 맞춰가며 하는 재미가 있어요
책도 두껍지 않고
단순하면서도 대화할거리도 많고
유명한 책이네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효린파파님도 평소에 추천을 많이 해주신 책 중 하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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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효린파파님의 소개로 인해 읽어보게 된 책입니다. 표지만 보고는 아이에게 너무 유치하게 느껴지지 않을지 걱정을 했지만 상자를 좋아하는 아이이기에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무한한 상상력을 내볼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아이들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만한 책입니다. 표현도 간결하고 쉬운 not a box 표현이 반복되어서 아이가 이해하기에도 좋고 읽어주기에도 부담없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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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박스만 보면 무언갈 만드는 저희 아이를 보는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아이도 다음엔 박스가 무엇이 될지 흥미진진하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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