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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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tortoise의 등장으로 덕분에 tortoise와 turtle의 차이점을 찾아보는 유익한 시간을
아이와 함께 가졌네요! 감사합니다.
쉽게 tortoise는 육지 거북, turtle은 물 거북 같은 느낌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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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이 작가의 그림책들은 다 매력이 있어서 소장가치 있어요! 판화 형식이 독특한 데다 그림도 귀엽고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도 쉽고 좋습니다. 핼러윈 에디션이랑 잭프로스트도 예쁘고 재밌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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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목소리 조금 바꿔서 읽어주면 아이가 정말 좋아하던 책인데요. 자기전 읽어주면 이불 속으로 쏙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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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7
아이가 Kazuno Kohara 작가님 책을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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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6
표지가 아이의 시선을 잘 끌어당기는 것 같아요. 전면책장에 두면 항상 가져오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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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5
지인책 보고 재미있어서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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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8
밤에만 여는 도서관이 있습니다. 작은 여자아이가 사서이고 세 부엉이가 여자아이를 돕고 있는데요 도서관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찾아와 책을 읽습니다. 조용해야할 도서관에서 콘서트 연습을 하겠다며 찾아온 다람쥐 밴드도, 천장에서 물이 떨어져 지붕에 구멍이 났나 올라가 보니 울고있는 늑대도, 마칠 시간이 됐는데도 이제 겨우 500페이지만 남았다며 읽고가겠다는 거북이도 꼬마사서가 멋지게 도와줍니다. 판화형식의 그림과 선명하고 귀여운 그림체가 더해져 너무 재밌게 읽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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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6
이 작가님의 최근 그림체가 정말 독특한 것 같습니다. 이번 책은 마치 판화로 찍어낸듯한 느낌의 그림이에요. 게다가 색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서 이야기의 더욱 집중하면서 볼 수 있게 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한밤중에만 열리는 도서관이라니 아이들의 호기심을 딱 자극하는 책인 것 같아요. ^^도서관에서 생기는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귀엽고 재미있습니다.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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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4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이 도서관에 찾아오고 거기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이 나옵니다.
저마다 사연이 있고, 소녀가 해결책을 마련해주는데 꽤 기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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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정말 강추하는 책입니다 .어떤 포인트 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작가의 시리즈 책을 아이들이 모두 좋아합니다 ^^그래서 3권 모두 구입해서 보고 또 보고 있습니다 밤에만 열리는 도서관, 스토리텔리 코너, 액티비티룸. 등 도서관 의 특별한 방에 대한 부분도 재밌고, 도서카드를 만들어주는 것 까지..그림도 예뻐서 저도 손이 계속가는 책입니다. 구입 정말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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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The haunted house 를 읽고 판화같은 색감과 유령을 빨래처럼 빨아서 논다는 기발한 스토리에 반해서 동일 작가 책을 찾다가 읽게 된 책이예요^^ 색감은 역시나 비슷했고, midnight에 여는 도서관에 동물들이 찾아오는 스토리 역시 특이하고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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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웬디북클럽의 선정도서였던 Ghosts in the house책을 읽고 너무 재미있어서
카즈노 고하라 작가를 검색해서 읽어보았어요.
역시나 Ghosts in the house 처럼 판화로 그려진 것 같은 느낌의 책이에요.
노랑색 배경이라 따뜻한 느낌을 줍니다.
이 도서관은 한명의 소녀와 부엉이 조수(?)들이 운영하고 있어요.
보통의 도서관과 다르게 깊은 밤 중에만 문을 연답니다.
다양한 동물들이 도서관에 와서 책도 읽고 연주를 하기도하고 책도 빌려가고 책을 읽어주기도하는데요
마지막이 베드타임스토리로 끝나는 구성이라 잠자리 책으로 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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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8
판화그림으로 되어있는 책이에요. 처음엔 그림만보고 아이가 좋아하려나? 이런 생각했는데, 아이가 표지보자마자 너무 좋아했어요. 스토리도 재미있다고 좋아하네요.
엄마의 기준으로 선입견을 가지고 책을 고르지 말자고 다시한번더 생각했어요.
여러동물들이 나와 도서관에서 해프닝~ 잠자리독서로 읽어 주기 딱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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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7
밤마다 문을 여는 도서관에 대한 책이에요^^
어두운 밤에만 열리는 배경이라 그런지 노란 배경에 검은선으로 그려진 책이네요~ ㅎㅎ
아이들의 상상력을 펼칠수있는 좋은 주제인거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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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
Ghosts in the house 이 지난 웬디북클럽 선정도서였었는데 이 책도 같은 작가님이 쓰셨다는 것을 알고 B급도서 대전때 얼른 장바구니 담아 결제했었네요. 지난 책은 레드톤이었는데 이번에는 옐로우톤 ㅎㅎ 다음 책은 무슨색으로 나오려나 궁금해져요. 밤에만 문 여는 도서관이라니 너무 궁금합니다.아이들의 상상력을 샘솟게 하는 주제들은 언제나 봐도 신이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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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Kazuno Kohara 작가님 그림책 시리즈중 하나인데요. 이책은 그림체는 단순한데 딱 깔끔하니 딱 저희 아이 취향저격이었어요. 밤마다 동물들의 도서관이 열려요. 도서관 이용시 하면 안되는 행동들이 언급하기때문에 어린자녀에게 도서관이용에 관한 내용을 아이에게 전달하기도 좋고, 마지막 마무리하는 주인공이야기때문에 잠자리독서로도 딱 좋은것 같아요. sleep tight♡ 다른 시리즈도 같이 보셔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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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2
웬디북클럽 지난 시즌 그림책이었던 ghosts in the house 작가님 책인데 이 책도 북클럽 같이 하시는 분들이 추천해주셔서 이 책만 먼저 구입해보았다. 제목 그대로 밤에 ㅇ열리는 도서관, 그 곳의 어린 소녀 사서가 있고 사서를 돕는 부엉이 스탭들! 도서관이 열리면 동물친구들이 찾아와 책을 일곡 노는데 다람쥐 밴드의 연주, 여우의 눈물, 문닫을 시간에 거북이의 고집까지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다. 그리고 문을 닫고 정리를 마친 도서관 다락방으로 올라와 사서 소녀의 Bed time story를 듣는 부엉이 스탭들~ 완전 따뜻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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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0
Ghosts in the house책을 읽고 카즈노 고하라 작가에 반해서 작가책을 다 찾아봤는데 이책은 일시품절이라 오랫동안 기다리다 입고 하자마자 구입했습니다. 역시나 노랑색. 배경의 도서관 이도서관은 한명의 소녀와 부엉이들이 운영을 하는데 보통의 도서관과 다릅니다. 한밤중에만 문을 열죠. 다양한 동물들이 와서 책도 읽고 밴드연주를 하기도하고 책도 빌려가고 책을 읽어주기도하는 멋진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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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9
세마리의 귀여운 올빼미와 한밤중의 도서관에서 일어난 작은 소동들로 이루어진 이야기임. 이야기도 재미있고 올빼미 찾는 것도 재미있고 일러스트도 예뻐서 엄지척을 한 그림책임. 여러 동물들이 나와 귀여운 소동을 벌이는 이야기가 소소하지만 즐거운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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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5
그림도 깔끔하고, 색상도 한정적으로 사용해서인지, 책 읽기에 집중이 잘 되는 책입니다. 웬디북에서 책 검색하다가 우연히 알게 되어 충동적으로 같이 구매한 책인데,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잠자기 전 책 읽을 때 여러 권 볼 때는 이 책을 마지막에 읽습니다. 왠지 평안하게 잘 수 있는 느낌이 들거든요 ^^. 여자아이라서 주인공과 동일 시 되는 느낌을 받는지 잘 들으며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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