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14
패딩턴의 모습을 참 상상 그래도 만들어낸 그림책이지요. 줄글로 읽어도 해당 곰돌이가 생각날 정도로 강력한 인상을 주는 캐릭터입니다. 빨간 모자와 파란색 레인코트, 그리고 당연히 마멀레이드 잼을 바른 빵과 패딩턴의 여행가방. 이 모든 것을 패딩턴 하면 떠오르게 만든 책 시리즈에요. 이런 의미에서라도 볼만한 시리즈라 생각해요. 각 에피소드가 재미있고 소소한 웃음을 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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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
영화로도 너무 인상깊게 보았던 paddington 이야기입니다. 영화 paddington을 좋아했다면 단계별로 읽을 책들이 너무 많아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어려운 어휘가 가끔나오고 글밥이 좀 많은 편이라 읽어주기 전에 연습이 필요하긴 하지만 내용이 너무 좋아서 아이도 몰입하게 되는 책입니다. 책을 통해서 영국의 문화를 간접적으로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이 책이 조금 어렵게 느껴진다면 리더스를 먼저 읽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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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
패딩턴 캐릭터를 너무나도 좋아합니다.
영화, 소설할 것 없이 다 봤는데요.
이 책은 그림이 너무 예뻐서 소장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스토리도 넘 재미있어요.
영화, 소설할 것 없이 다 봤는데요.
이 책은 그림이 너무 예뻐서 소장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스토리도 넘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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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
저희는 패딩턴 영화를 먼저 보고 책을 읽었습니다. 사실 책을 사고 2년 넘게 방치되다싶이 한 책이었습니다. 글밥도 많고, 내용도 많아 아이들에게 읽어둘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지나고보니 아이들이 아닌 엄마의 두려움이 컸던것 같습니다. 영화 패딩턴1,2를 반복해서 볼 즈음에 집에 있는 패딩턴 책을 쓰윽 내밀었더니 아이들의 반응이 아주 폭발적이었습니다. 패딩턴이 그려진 책이라는 이유만으로 읽어주는 내내 몰입도가 최고였죠. 덕분에 6권 모두 아이들이 계속 읽어달라고 뽑아오더라구요. 레벨이 높아서 고민하고 계신다면 영화부터 보여주세요. 캐릭터와 친해지면 어려운 책도 스며들듯 읽게됩니다. 다양한 에피소드로 되어있는 책이라 세트로 사길 정말 잘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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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2
영화 재밌게 본 친구들이라면 추천합니다.아이들과 영화로 먼저 접했는데, 내용이 영국의 문화를 속속들이 위트있게 발견할수 있어서 너무 재밌게 보았어요. 그림도 테디베어처럼 귀여워서 곰돌이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랑 가볍게 읽기 너무 좋아요. AR 지수가 조금 높은편인데, 어려운 단어가 몇몇 나오긴 합니다. 어려워하면 영화로 워밍업 해보고 다시 책을 봐도 너무 좋을것 같아요.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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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2
패딩턴 책은 원래는 줄글로 되어있는, 단편들로 이루어진 줄글 시리즈이지요. 그림책 시리즈는 해당 단편보다 훨씬 간단한 느낌의 스토리로 이루어져있는데, 줄글책 시리즈와는 달리 패딩턴의 모습을 실컷 구경할 수 있다는 최대의 장점이 들어있어요. 읽다보면 영국이라는 나라의 문화를 일러스트를 통해 느낄 수 있어 좋았어요. 게다가 주인공인 패딩턴은 예의가 바른 착한 곰이라는 점도 마음에 들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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