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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3
표지만 봐도 할머니와 손주의 따뜻한 이야기라는걸 알 수 있다. 할머니의 정원과 자연이 주는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읽는 내내 가족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그림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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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8
정말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할머니와 아이 사이의 따뜻한 감정이 그대로 전해지는 책입니다. 엄마는 이 책을 읽고 한동안 가슴이 뭉클했네요.. 이 작가님의 책들은 아이들보단 어른들을 위한 동화책 같다는 느낌이 있어요.. 좀 어린 아이들은 약간 이해하기 힘든 감성이지만.. 엄마가 너무 감동먹고 울컥 하는 책이랄까요 ㅎㅎ 저희 아이도 할머니와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데 나중에 좀 더 큰 후에 이 책을 읽으면 또 다른 느낌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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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2
할머니와의 추억들이 가득한 책이네요.
아직 아이가 어리고 다행히 조부모님들이 모두 건강하시지만.. 언젠가 아이에게 추억으로 남겠죠
마음이 먹먹해지기도 하고 아름다운 그림체와 할머니의 따듯한 사랑이 잔잔하게 느껴져서 너무 좋았던 책이에요.
한글 번역본으로도 있는데 저는 원서가 더 감성이 잘 살아있는것 같네요 ^^
두고두고 소장하기에 좋은 작품이에요. 멋진책입니다
아직 아이가 어리고 다행히 조부모님들이 모두 건강하시지만.. 언젠가 아이에게 추억으로 남겠죠
마음이 먹먹해지기도 하고 아름다운 그림체와 할머니의 따듯한 사랑이 잔잔하게 느껴져서 너무 좋았던 책이에요.
한글 번역본으로도 있는데 저는 원서가 더 감성이 잘 살아있는것 같네요 ^^
두고두고 소장하기에 좋은 작품이에요. 멋진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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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My Baba's Garden은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제가 더 감명깊게 읽은 책이랍니다. 이런 책들을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오히려 제가 그림책의 매력에 빠지는 것 같아요. 어린아이로 돌아간 기분도 들고요. 애니메이션을 보면 꼭 어린이로 돌아간 것 같은 느낌이 들잖아요. 이런 책들도 그런 느낌이 들어요. 힐링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림도 너무 이쁘고요. 할머니 생각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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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
수상작으로 알고 있는데 너무 아름다운 스토리였어요
할머니와 손주의 스토리인데, 할머니의 사랑이 느껴진다
할머니가 하늘나라로 가시고 아기가 할머니 이야기를 자주 하는데,
아이가 할머니를 어렴풋이 추억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책 같아서
할머니 주제의 책을 사곤 하는데,
책이 따뜻하고, 자연스럽고 뭔가 감동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인상깊고
애정이 느껴졌습니다 좋아요
할머니와 손주의 스토리인데, 할머니의 사랑이 느껴진다
할머니가 하늘나라로 가시고 아기가 할머니 이야기를 자주 하는데,
아이가 할머니를 어렴풋이 추억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책 같아서
할머니 주제의 책을 사곤 하는데,
책이 따뜻하고, 자연스럽고 뭔가 감동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인상깊고
애정이 느껴졌습니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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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5
시드니 스미스의 그림이 너무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지난 에서는 물의 표현이 너무나 황홀했는데
이번 그림책에서는 들판의 모습이 정말 작품 그 자체입니다.
내용은 할머니와 손주의 사랑을 담고있는데 baba 라는 할머니 애칭을 그 나라의 단어 그대로 옮겨왔다는 작가의 말에서 할머니에 대한 애정이 느껴져서 더 좋은 그림책이었어요.
지난 에서는 물의 표현이 너무나 황홀했는데
이번 그림책에서는 들판의 모습이 정말 작품 그 자체입니다.
내용은 할머니와 손주의 사랑을 담고있는데 baba 라는 할머니 애칭을 그 나라의 단어 그대로 옮겨왔다는 작가의 말에서 할머니에 대한 애정이 느껴져서 더 좋은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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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이 책은 수상작이라고 해서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마치 유화로 그린 것 같은 인상적인 그림이 시선을 확 잡아끌었습니다.
전작인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라는 책도 아이와 정말 눈물이 핑 도는 마음으로 찡하게 읽었는데 할머니의 뜰에서라는 번역서로 번역이 된 이번 책도 할머니의 따스한 사랑과 애정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에게도 좋았지만 어른인 저에게도 너무 감명 깊은 책이에요!
전작인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라는 책도 아이와 정말 눈물이 핑 도는 마음으로 찡하게 읽었는데 할머니의 뜰에서라는 번역서로 번역이 된 이번 책도 할머니의 따스한 사랑과 애정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에게도 좋았지만 어른인 저에게도 너무 감명 깊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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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Jordan Scott 작가님의 책은 단순한 그림책이 아닌 인생을 표현한 예술 작품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My Baba`s garden의 전작인 I Talk Like a River 도 많은 울림을 주었던 책입니다. 어린 아이들은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부터 성인까지 함께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입니다. 작가님의 그림책인 Small in the City도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책은 모두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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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조던 스콧과 시드니 스미스의 두번째 만남!
아이는 아침마다 할머니가 좁은 부엌을 오가며 춤추듯 차려내는 아침을 먹고 함께 학교에 간다. 할머니가 풀이 무성한 텃밭을 가꿀 때면 곁에서 거들기도 하고, 비 오는 날이면 함께 지렁이를 주워 모아 텃밭에 풀어주기도 하는데..
아이와 할머니는 많은 말을 하지 않는다. 눈빛, 손짓, 웃음이면 서로의 마음을 온전히 주고받기에 충분하다. 이제 삶의 마지막 순간을 앞둔 할머니와 그런 할머니에게 생명력을 돌려주고 싶은 아이의 사랑이 담겨있는 책
조던 스콧의 시적인 비유와 상징, 시드니 스미스의 따뜻한 그림이 잘 어울어져 있는 책
아이는 아침마다 할머니가 좁은 부엌을 오가며 춤추듯 차려내는 아침을 먹고 함께 학교에 간다. 할머니가 풀이 무성한 텃밭을 가꿀 때면 곁에서 거들기도 하고, 비 오는 날이면 함께 지렁이를 주워 모아 텃밭에 풀어주기도 하는데..
아이와 할머니는 많은 말을 하지 않는다. 눈빛, 손짓, 웃음이면 서로의 마음을 온전히 주고받기에 충분하다. 이제 삶의 마지막 순간을 앞둔 할머니와 그런 할머니에게 생명력을 돌려주고 싶은 아이의 사랑이 담겨있는 책
조던 스콧의 시적인 비유와 상징, 시드니 스미스의 따뜻한 그림이 잘 어울어져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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