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4.05.03
닉 샤렛 작가님의 책은 화사하고 밝은 색감의 일러스트가 일단 눈을 사로잡게 되지요. 저도 그런 이유로 스토리와 관계없이 그저 색감이 화사하고 재미있을 것 같아서, 아이가 바로 흥미를 보일만한 책이다 싶어서 한차례 구입했던 기억이 나요. 해당 책은 젤리에 손을 대지 말라고 하지만, 그럴수록 만지고 싶은 사람의 심정이지요. 재미있게 읽었어요. 유아들이 보기에 좋은 시리즈입니다.
신고
2024.05.02
조작북은 늘 책 읽는 재미까지 가져다 줍니다.
제목에서는 손가락을 넣지 말라고 하는데 페이지에 나 있는 구멍을 보면 넣어봐야 할 것 같잖아요.
아이는 일단 엄마한테 먼저 손가락을 넣어보라고 하고 뒷장으로 넘기더니 웃음이 터집니다. 그 다음엔 스스로 손가락 넣어가면 한 장 한 장 넘기게 되더라구요.
언어유희까진 이해하지 못하더라고 즐겁게 소리 내어 읽기에도 좋습니다.
신고
2024.05.01
닉샤렛 책을 아이가 좋아해서 이것저것 많이 읽었는데 이 책도 재미있어요. 페이지마다 구멍이 뚫려 있어서 손가락을 넣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 구멍에 아이가 손을 넣으면 다음페이지에 곤란한 상황이 펼쳐집니다. 예를 들면 손을 넣고 다음페이지를 열어보니 악어 입 속에 손가락이 들어갑니다. 다음에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재미있고 쉬운 표현들이라 아이가 반복해서 잘 봐요~
신고
구매도서
2024.03.09
아이가 정말좋아합니다
손가락을 넣을수있는데
다음장이 기상천외합니다
이거도 시리즈별로 사야겠어요 강추에요
신고
구매도서
2024.02.02
아이가 닉샤렛 작가 책 몇권 봤는데 다 재미있어했고
(팬츠, 케챱책, 알파벳아이스크림, faster faster nice and slow)

특히 케찹책 잘보는데,, 책 맨뒤에 이 젤리책 사진이 있는걸 보고
보고싶다고해서 구매했어요 ㅎ
아직 보여주기 전인데 재미있어할것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4.01.07
손가락 넣은걸 이렇게 재밌어 한다는 걸 알았다면 큰 맘먹고 구매를 고민해봤을텐데.. ㅋㅋ 엄마 손가락이 고생좀 했습니다. 닉샤렛 워낙 좋아해서 책 뒤에있는 시리즈 발견만하면 다 사달라고 하고 북페어 같은데 데려가도 그림체만 봐도 바로 알고 사달라고 할만큼 팬이에요! 영어 좋아하게 하는 데는 이만한 책이 없네요 엄지척!
신고
구매도서
2023.11.08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응 법일까요?
Don't Put Your Finger in the Jelly, Nelly! 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는 이 책은 don't~ 라는 말이 계속 나오지만 하지 말라는 것을 계속 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재미있는 그림체와 재미있는 상상력으로 읽고 또 읽게 만드는 책으로 이 책 외에 다른 시리즈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시리즈도 나오길 기대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09.21
아이가 닉섀럿 작가님의 책을 좋아해 사달라고 하는게 많았는데 이 책이 그 중 하나였어요. 하지만 이 책은 언어유희가 있어 아이가 어릴땐 이해하기 힘들것 같아 장바구니에 담아만 두었어요. 아이가 크고 지금이 적기인것 같아 드디어 구매했는데 역시나 재미있게 잘 보네요 ^^
신고
구매도서
2023.09.20
닉 샤롯 작가님의 책은 저희집에서 백전백승이고, 조작북이나 팝업북인 경우 그 흥미도가 더더 높아서 이 책도 사게 되었습니다. 분명 제목에는 손가락을 집어 넣지 말라고 되어 있는데 그럴수록 더 집어 넣어보고 싶은 게 사람의 심리죠. ㅎㅎ 손가락을 집어 넣어 직접 조작하며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특별한 스토리가 있는 책은 아니고, 어린아이들이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책입니다.
신고
2023.09.12
역시나 닉샤렛의 동화책들은 실패가 없어요. 그림도 쨍해서 그런걸까요. 저희집 첫째는 영어를 썩 좋아하는 아이가 아닌데 닉샤렛의 책들은 정말 다 좋아했어오. 한권도 빠짐없이요. 어맘표 영어 3년차인데 영어로 이야기들을 즐길 수 있는 건 정말 큰 효과에요. 잠자리 독서도 닉샤렛 작가님 책으로 하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웃고 떠들고 이 시간이 참 귀하더라구요. 추천하고 갑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08.18
닉 샤렛 작가의 책들은 색감도 밝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좋아했습니다. 저도 아이와 함께 닉 사렛 작가의 다른 책들도 읽어보았는데 위트가 있어서 좋더라구요. 젤리에 손가락을 넣지마! 책은 아이에게 하지 말라고 말하면 더 하고 싶은 심리를 이용한 것 같아요. 책에 구멍도 뚫려 있어서 아이가 바로 손가락을 넣어봅니다. 다음 페이지를 넘겼을 때 놀라도록 과장해서 읽어주었더니 좋아하네요~
신고
2023.07.11
닉 샤렛 작가님의 책은 색감이 화사해서 바로 제 눈길을 사로잡았지요. 플립플랩도 많은 것 같아서 아이가 흥미있게, 그저 재미만을 느끼라고 구입해준 책이었는데, 아이가 생일 선물로 작가님의 책을 대거 받았을때 만족했는지 좋아하더라구요. 책을 선물로 준다면 제격인 책인 것 같아요. 가벼운 유머도 들어있고, 아이가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 플립플랩까지 들어있어 좋았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3.06.30
애들이 좋아해요. 언어유희가 장난이 아닌데 이걸 알아 들어야 더 재밌어요! 실제로 아이들 읽어줄때 여기 나온 음식들을 가지고 직접 체험하면서 하면 오감놀이처럼 될 수 있겠죠. 저는 그냥 책 같이 읽고 젤리 같이 먹어보는 것만 했는데도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
신고
2023.06.27
닉 샤렛 작가님의 그림책은 일단 색감이 밝아서 눈에 띄었어요. 보니까 내용이 우스꽝스럽고 어이없는 장면들이 많을 것 같아서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 세트로 구입했는데, 역시나 아이가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여기저기 플립플랩도 들어있어서 아이가 읽으면서 조작을 함께 하며 읽을 수 있어 즐겁게 읽을 수 있었던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아이도 읽으면서 어찌나 낄낄 웃던지요.
신고
구매도서
2023.06.20
제가 한번 읽어주고 read aloud 중 정말 재밌게 노래로 읽어주시는 한국선생님 유튜브 다운 받아서 가끔 보여줘요.
맨 마지막 unless이런 부분은 아이가 이해를 못허지만 그냥 재밌게 즐겨주면 된거겠죠?
신고
구매도서
2023.06.01
Nick sharratt 작가님 책은 참 기발하고 재미있어요 ^^
여러책을 동시에 사서 보여줫는데 커버페이지 보다마자 이걸 먼저 고르네요~ ㅎㅎ
그리고 책 펼치기도 전에 손꾸락을 막막 ㅋㅋㅋ 넣습니다.
내용은 조금 오잉스럽기도 하고 ㅋㅋ 그래도 재밌어요
뒷장의 내용이 손가락 넣기 전의 음식과 연관성은 없어서 아직 세돌 아기는 오잉? 하는 반응이지만 ㅎㅎ
언젠가 이런 유머를 이해해주겠죠 ^^
그림에 자세히보면 디테일들이 또 많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04.24
Pant 시리즈를 지금까지도 재밌게 읽어서 이것도 구매해봤습니다 영어식 의 말 장난이 이해하기에는 살짝 어려우나 그림체가 쨍하니 귀엽고 그림만 봐도 이해가 잘 되니 아이가 집중하며 잘 보고 있습니다
문장은 한 문장에서 두 문장 사이라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간단한 단어 이기기에는 좋습니다
원서를 처음 접하는 아이라면 재미삼아 읽기 괜찮을 것 같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03.20
ketchup on your cornflakes? 라는 책 뒤 표지를 보면 이 책의 그림이 있어요. 아이가 그걸보더니 엄마 도서관에서 이책 빌려다 주세요. 라고 하더라구요. 항상 제가 책을 선택해서 구매하거나 빌려오는데 이건 처음으로 아이가 고른책이에요. 그래서 손가락으로 구멍에 손을 넣으면서 같이 재밌게 읽었어요. 닉샤렛 작가님 책은 색감이 쨍 해서 그런지 저희 아기가 너무 좋아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03.04
아이가 좋아해요! 요즘 매일 읽고있어요
다른 책도 사달라고 해서 다음 달에 사주기로 약속했어요~~8살아이인데 재밌어하기도하고 어럽지 않아서 좋은거같아요!
신고
2023.02.22
닉샤렛 책 특유의 밝은 색감의 그림과 엉뚱한 상상력이 잘 어우러진 그림책입니다. Don't put your finger in~형식의 문장이 반복되며 음식이 하나씩 나와서 요 문장과 음식이름 익히기에 좋구요. 음식이름이랑 사람이름이 jelly-Nelly/ jam-Sam 이렇게 라임이 되어 나와서 읽는 재미가 있구요. 각 그림마다 구멍에 손가락을 넣으면 다음 페이지에 엉뚱한 그림으로 이어져서 놀라게 하는 효과가 있어서 재미를 더하지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