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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제가 소장하려고 샀는데 오히려 7살 제 아들이 요즘 이 책 시리즈에 푹 빠졌어요 그림 속에서 펼쳐지는 모험에서 조그마한 그림 찾는 재미까지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 자극. 그리고 삶에 찌들어있던 부모에게는 동심과 그리운 판타지세계로 초대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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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3
이 세 권은 단순한 그림책이 아니에요.
말이 전혀 없는데도,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영화처럼 장면이 이어지고 마음이 움직여요. 읽는 게 아니라 ‘경험하는’ 책이에요.

‘Journey’에서는 현실에서 벗어나 상상의 세계로 들어가고,
‘Quest’에서는 친구와 함께 그 세계를 넓혀가고,
‘Return’에서는 다시 현실로 돌아오지만 이미 달라진 자신을 마주해요.

아이에게는 상상력의 언어를, 어른에게는 잊고 있던 감정을 다시 꺼내주는 책.
그림 하나하나가 정말 정교하고, 색감과 구도가 완벽해요.
설명이 필요 없는 감동이 이런 거구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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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2
글씨없는 책이지만 그 안에 담긴 그림이 머리속에서 쭉 ~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글을 아직 읽을 줄 모르는 5살 7살 아이들 데리고 책안에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보기 좋습니다. 작가님 그림은 참 동심세계로 빠지기 좋은 색감을 가지고 있어서 어른인 저도 한참 보게 되는 책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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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30
글은 없지만 그림만으로도 이야기가 흘러가서 아이가 상상하며 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 색감이 따뜻하고 디테일이 풍부해 함께 이야기 나누며 보기 좋은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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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3
이 책은 글이 없는 그림책이다. 글 없는 그림책을 읽어주는(?)건 내겐 꽤나 어려운 일이라 이 책이 훌륭하다는 추천을 받고도 처음엔 선뜻 손이 가지 않았다. 그런데 이 책은 스토리가 너무 탄탄해서 그런 고민이 필요가 없다. 아이들과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이야기할 내용들이 정말 많다. 특히 일러스트가 정말 아름다워서 매 장을 넘길 때마다 감탄하게 된다. 세 권을 쭈욱 이어서 보면 더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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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3
글자 없는 그림책 시리즈의 경우 사람의 시선에 따라, 어떻게 관점을 갖느냐에 따라 이야기 자체가 달라지기 때문에 선호하는 편이에요. 아론 베커 작가님의 Journey로 시작되는 3부작부터 요즘 최근까지 나온 신간까지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Journey책은 예전에 홍보 책자에서 보고선 아이의 상상 세계를 넓히는데 도움이 많이 되겠다 싶었는데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대화할 수 있는 여지가 많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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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1
애런 배커 작가님의 책들은 글이 없는 그림으로 이루어진 그림책들이라 읽는 시점, 누가 읽느냐에 따라 스토리가 매번 달라진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언제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 형식이에요. 아이와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면서 서로 이것저것 이야기하며 읽기에도 제격이구요. 이 시리즈의 경우 환상 세계의 모습이라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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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2
에렌 베커 작가의 글자 없는 그림책 시리즈를 읽고 작가의 상상력에 감탄했어요. 그림책에 글자가 없어도 이렇게 훌륭하게 내용전달이 되다니. 넘 재미있는 책이네요. 세권의 책은 내용이 연결되고 마술 연필을 가지게된 소년과 소녀가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데 글자가 없어서 그런지아이들의 상상력을 더 자극하는거 같아요. 이 책은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실려있어서 더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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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0
이 책은 글이 한 글자도 없지만 그림만으로 충분히 스토리가 설명됩니다!
마술 색연필을 둘러싼 모험과 부모님의 참여까지!ㅋㅋ
스토리를 따라서 가다보면 내가 마치 이 모험을 하는 것 처럼 두군거리기까지 합니다.
글은 없지만 아이와 함께 읽을 때는 부모님이 스토리텔러가 되어서 이리저리 이야기를 지어낼 수 있습니다.
읽는 사람에 따라 더 많은 이야기가 생겨날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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