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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2
책 내용은 정말 단순해요... 참 단순한데 정말 공감가고 푸욱 빠져들게 그려져 있는 게 역시 앤서니 브라운이란 생각이 드네요....... 원숭이가 주인공인데 "난 책이 좋아요"하고 말해요...... 웃기는 책도 좋고, 무서운 책도 좋고, 만화책이나 색칠공부책도 좋다고 말을 하죠... 끝엔 "그래요, 나는 책이 정말 좋아요"하고 말을 하는데 9개월된 우리 딸도 어서 "나는 책이 정말 좋아요"하고 말하게 될 날을 기다리며 매일같이 책을 읽어줍니다.....^^ 우리 딸이 더 커서 책의 그림들이 뜻하는 바를 이해하게 되면 또 한번 푸욱 빠져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기들이나 어린이들이나 앤서니 브라운의 독특한 매력을 또한번 느낄 수 있게 하는 그런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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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1
딸램이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더 이 책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나도 이런 거 좋아하는데!"라는 식으로 공감대가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좋아하는 책의 종류에 대해 그림으로 나타낸 것도 기발합니다. "I like ooo books."라는 문장이 반복되어서 아이들이 쉽게 문장을 암기하고 응용할 수 있어서 수업 때 쓰기도 좋을 것 같고, 독후활동을 연결하기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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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쉽고 그림도 예뻐서 입문용으로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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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앤서니 브라운의 책은 일단 너무 유명하고 한글책으로도 많이 볼 수 있다. 이 책의 내용은 단순하다. 책을 좋아하는데 이런 이런 책들을 좋아한다는 내용으로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좋아할 책이다. 겉표지의 우주를 날아다니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 우주관련 그림들이 나올거라 짐작하면 오산이다. 그건 한 페이지에 불과하고 책장을 넘기면 일러스트레이션이 사랑스럽게 펼쳐진다. 소장하고싶은 책이라 구매했는데 아이가 반복해서 본다. 노래도 들어봤는데 노래가 매우 쉬우면서도 천천히 리듬감있게 중독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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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31
앤서니 브라운 책 중에 가장 글밥이 적으면서도 단순한 책인거 같아요. 아이 어릴때부터 참 많이 읽어줬었는데 어릴때부터 읽어준 책은 꼭 커서도 계속 읽어달라는것 같아요. 글밥은 적지만 책 내용은 풍부하고 단순함 속에 주는 메세지가 분명히 있어요. 가볍게 읽기 좋은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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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4
책의 주인공의 표정만 봐도 무슨책인지 알수 있는책.
앤서니브라운책중 가장 먼저 외운책입니다.
i like books funny books 하면서 시작하는 참 쉽고 재미난책입니다.
이책은 리딩으로도 좋지만 유튭검색하거나 시디를 구입해서 송으로 꼭꼭 들어봐야하는책입니다. 딱 한줄로 아주아주 많은것을 담아낼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그림책인것같습니다. 울딸이 가장 먼저 외운책이라서 기억에 남는책이고 엄마도 참 좋아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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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9
I like books
다양한 책들을 좋아하는 한 꼬마가 나옵니다.
무서운책도 만화책도 알파벳책도....다 좋아합니다.
이 책을 읽으니 아이도 자기도 이 책들 다 좋아한다고 자기같다고 하네요 ㅎㅎㅎ
cd와 같이 들으면 노래도 좋아요.
페이지마다 간단한 단어나 문장이 있는데 노래를 따라부르다 보면 어느새 책을 외우게 됩니다.
역시 자기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서 책을 보니 학습효과도 올라가는 효과가 있네요. 게다가 그림도 워낙 유명한 앤서니브라운이니 익숙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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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6
앤서니브라운의 책답게 문장이 간결하고 그림도 깔끔하고 재밌습니다. 다양한 책이 나올 때마다 아이가 자기 의견을 애기하느라 바쁩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자주 읽을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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