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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1
아이가 Fly Guy 시리즈를 좋아해서 같은 작가의 책이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세일한다고 떠서 별 고민없이 구매했어요. 글자를 모르는 아이들의 경우 작가의 그림풍을 기억하더라구요. 여러 책을 한꺼번어 주문했었는데 그림을 보고 같은 작가의 책이라는걸 한 번에 아이가 알아봤어요.

유치원생이 이해하기에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어서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면서 읽었어요. 관용표현이 꽤 많이 나왔는데 두고두고 초등학생까지 읽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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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3
말이 필요없는 작가 중 하나입니다.
테드 아놀드 책은 내용도 아이들이 신선하게 느끼고 또한 엽기적이어서 굉장히 인기죠.
그림도 한 몫을 합니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너무 잔인한 것이 아닐까 생각하실지 모르나
아이의 시선으로 보셨으면 하네요.
유튜브에 노래를 불러주는 사람이 있는데 우리 아이는 굉장히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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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9
신체부위 표현들을 이용한 재미있고 기발한 조금은 엽기적일 수도 있는 그림들이 가득한 3권의 parts 그림책이네요. 첫번째 parts에서는 머리카락, 콧물 등이 빠지고 나오는 걸 본 주인공이 몸이 다 분해되는건 아닌지 걱정하는 코믹한 상황이 그려집니다. 두번째 세번째 책은 신체부위가 나오는 영어 표현을 문자그대로 받아들이는 주인공의 걱정이 이어지는데 이런 표현들의 의미른 생각해보며 보는 재미가 쏠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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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2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 책은 실패하지 않더라고요. 아무래도 코드가 있나봐요.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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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8
ㅜㅜ 오늘 처음 읽었는데 More parts 읽을 때는 재미있다고 웃기도 하고 그러더니 even more parts 읽던 도중에 너무 무섭다고 안본다네요ㅜㅜ 여기 주인공처럼 너무 진지하게 받아 들인 듯해서.. 이런 일은 안 생긴다 이야기 해줬는데 책이 읽기 싨은 상태였는지 안 읽는다해서 도중에 그만 읽었어요. 아무래도 아주 어려서 그런 거겠지 싶어 후일을 기약해 봅니다. 아 저희 아이는 딸이예요. 딸이라 이런 얘기를 더 무서워 하는 경향이 있는 듯해요. 전에 몸 전체가 스트라이프로 변한 아이 이야기도 거부해서 안 읽었던 기억이 나는 걸 보니 이런 류의 책 살 때는 조심해야겠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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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6
믿고 보는 테드 아놀드.. 이미 플라이가이 때부터 이 작가의 엽기적인 유머를 알아봤었죠.. 파트 시리즈는 살까 말까 많이 망설였는데 그 첫번째 이유가 프라이가이보다 더 엽기적이라는 것, 그리고 두번째는 관용어구들이 나오는 책이라 아이가 읽고도 이해를 못할까봐였어요. 그런데 결국 사게 되었네요. 관용어구는 하나씩 한국말로 해석해보기도 하구 무슨뜻인지 생각도 해가며 같이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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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1
좋아요 아이가 재미있다고 사달라고해서사줬더니재미있게 잘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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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4
테드 아놀드 작가의 fly guy라는 책을 먼저 알게 되어 같은 작가의 part라는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봤어요. 이런 유머코드를 아이가 이해할 수 있을까 반신반의했었는데 웬걸요, 킥킥대며 웃고 너무 좋아하는 거에요. 특히 지금 한창 코딱지 이런거 좋아할 나이라 책에 나온대로 코딱지가 뇌에서 떨어져 나온거라 농담하면서 놀았네요. more parts는 아직은 어휘수준이나 이디엄을 더 알게 된 다음 보면 좋을 것 같아 아껴두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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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5
아이가 6살쯤 구매한 책입니다. 아이가 어릴때는 내용도 그렇지만 작가 만의 그림풍이 있는데 그런걸 좀 가려 읽었는데 Tedd Arnold의 책을 좋아하길래 들인 책입니다. 그때는 제가 읽어주는 시기였는데 저도 영어를 잘 모르고 도대체 무엇이 웃긴것일까 .. 참 의아하면서 새책으로 책꽂이에 있던책이었어요. 시간이지나서 아이가 초 1이 되고 아무래도 이작가에게 끌리니 다시 꺼내보더니 깔깔대고 웃어대네요. 그리고 저에게 왜 이게 웃긴건지 2가지 정도 빼고 설명을 해주는데 참 기분이 좋더군요 . 알고 읽어보니 이 작가의 표현력과 상상력이 대단한것 같습니다. 제일앞에 책을 꾸며놓은 곳부터 시작해서 한장한장 대충 읽을 부분없이 아주 알찬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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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2
같은 작가라서 기대하고 샀는데
생각보다 아이에게 어려워서 그런데 많이 찾진않네요
좀더 영어실력 업해서 다시 읽어보려구요
책 자체는 재밋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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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8
tedd arnold의 특이한 그림에 재미나 한 책입니다. 'fly guy'시리즈도 완전히 좋아했습니다. 동그랗게 튀어나온 두 눈. 한 번 보면 절대로 잊을 수 없는 그림 특징입니다. 주인공 챕은 발톱 등이 빠지는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신체 부분들이 빠지만 어떻게 될까 상상합니다. 내용, 그림을 보면 잔인한 것 같지만 그림 하나하나가 재미난 그림책입니다. 두 딸 모두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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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0
정말 재밌고 웃긴 책임에도 여러가지 표현을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림이 어른이 보기엔 웃긴데 초등 2학년 여아가 보기에는 좀 징그럽다고 하네요.ㅎㅎparts,more parts,even more parts 순으로 더 어려워진다고 다들 말합니다. 그런데 저희 아이 입장에서는 뭐 그림보고 이해하는 수준이라 세 권 모두 큰 난이도 차이는 없었다고 봅니다. 관용구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예를 들면 I have a frog in my throat. I sang my heart out.같은 표현이 생생한 그림과 함께 있습니다. 몇가지는 저도 뜻을 찾아보고 새롭게 알게 되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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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8
그림이 정말로 익살스럽고 유쾌해서 아이들이 흥미롭게 볼 수 있어요. 약간 과장된 느낌의 책인데 이게 미국식 유머라는 생각이 들고, 글밥도 나름 읽을만큼이라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common idioms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고 미국아이들은 학교나 도서관에서 이 책을 많이 본다고 들었어요.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언어의 재미도 더한 책이라 소장할만하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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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5
플라이가이 좋아해서 샀는데 표현과 내용이 기발해서 재미있어요~^^
나머지 두권은 아직 안 읽어봤지만 파츠 시리즈가 3권인게 너무 아쉬울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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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6
책뒷장에 소개문구에 "The gross factor is a key ingredient here.." 라고 써있을 정도로 완전 gross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아/어린이들에게 신체 관련 표현과 idiom에 대해 인식할 수 있게 해주는 계기가 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요새 단어는 제법 많이 알아가고 있지만 숙어, 이디엄등은 아직 모르는 것이 많아서 책을 통해 문맥에서 설명해주고 있는데, 지금 시기에 적절할 듯요. 상상하는 게 엽기적인 이 책이 약간은 그로테스크한 면이 있어서 무서울 수도 있지만, 엄마가 읽어주기 나름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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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5
Fly Guy를 너무나 좋아하고 재미있게 봐서 구입한 책입니다. 작가의 뛰어난 상상력을 즐길 수 있는 그림책들이에요. 어떻게 보면 좀 무서울 수도 있지 않을까 했는데 아이들은 재미있게 받아들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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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영어책 즐겁게 보기좋네요 잘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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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강추하는 책입니다. 신체와 관련된 각종 표현들이 다 들어 있어요.
소심하고 걱정이 많은 주인공은 일상에서 겪게 되는 작은 일들이나 무심코 어른들이 내뱉는 신체 관용구들을 듣고는 걱정에 휩싸입니다. 예를 들어 "Please give him a hand" 이런 표현을 듣고는 손을 떼어서 달란 말인가.. 하고 놀라는 상황 등이죠. Fly Guy를 잘 본 아이라면 이 책은 무조건 통합니다. 작가의 익살스런 그림과 글이 아이들을 웃게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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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6
플라이가이 시리즈가 대박을 치는 바람에 테드 아놀드 하면 묻지말고 구입하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Parts라는 시리즈인데, 처음엔 그림 자체가 징그러워보여서 미루어두었던 책이기도 했습니다. 영어책에서 중의적인 표현이거나 외국인에게는 생소한 숙어들을 익힐 수 있고, 또 잘못 알아듣는 주인공 덕에 웃기기도 한 책입니다. 그 대신 2,3권 같은 경우는 아이가 조금 더 큰 다음에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2,3권의 경우 단어실력이 너무 초보적이면 아이에 숙어 자체를 이해하지 못할 수 있어요. 저도 새로운 표현을 많이 배워갔던 책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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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9
이 작가는 Fly Guy 책을 쓴 아주 유명한 작가시죠... 울 아이가 Fly Guy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동일한 작가의 다른 책을 사게 된게 이 책인데요. 저는 아놀드 작가가 살짝 엽기적이고 괴기스러운 느낌인데 아이들에겐 최고의 유머코드를 쓰는 작가인가봐요..희안하게도 너무너무 재밌어 하네요..확실히 아이들과 어른들의 감성은 다른가 봅니다 ㅋㅋ 아놀드 만의 특유의 유머 코드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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