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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4
정말 티치에 푹~~빠져서 읽고 또 읽고... 이 내용들이 아마 본인과 오버랩되어서 더 그런것 같아요~ 저희집 첫째도 동생에게 옷이며, 장난감이며 물려주며 곧 크면 맞게될거야~ 라고 하네요 ㅋ 책 내용을 제대로 이해한듯해서 엄마는 뿌듯합니다 ^^ 크게 웃음포인트가 있다거나 그런것도 아닌데 읽고 또 읽고 아주 대박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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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9
언제나 사랑스러운 성장스토리를 담고 있는 Titch 시리즈. 이 책은 옷 물려받기와 동생을 새 가족으로 맞이하기가 큰 줄거리라고 할 수 있겠네요. 옷이 작아져서 바지, 스웨터, 양말을 형과 누나한테 물려받게 된 Titch. 그런데 아직은 물려받은 것들이 너무 크네요. You'll soon grow into them.이란 말을 계속 듣게 됩니다. 이제 아빠가 가게에 데려가서 Titch에게 새 옷을 사주시고 동생이 태어나서 집에 오게 되네요. 마지막에 동생한테 자기의 옷을 물려주면서 금방 클거야 라고 말해주는 Titch의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마지막에 아기가 태어나는 것을 보고 엄마에 주목해서 다시 그림을 넘겨보니 엄마가 임신한 것과 작은 양말을 뜨고 있던 것이 보이네요. 또 창문밖에 새도 알이 었다가 새끼들이 태어나는 장면도 보이구요. 작가의 세심함에 그림 하나하나가 더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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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Titch는 세 아이 중 막내입니다.
바지도, 스웨터도 작아지자 형과 누나가 자신들의 것을 주지요.
하지만 Titch에게는 아직 너무 큽니다.
그래서 그림책에서 점점 만삭이 되어 가는 엄마가 아빠에게 Titch를 데리고 가서 옷을 사라고 해요.
그림이 한장 한장 넘어 갈때마다 엄마의 배도, 화분의 식물도 자라나고 있네요.
우리집 인기책이라 한권씩 사서 모았네요.
그림도 내용도 굿^^
바지도, 스웨터도 작아지자 형과 누나가 자신들의 것을 주지요.
하지만 Titch에게는 아직 너무 큽니다.
그래서 그림책에서 점점 만삭이 되어 가는 엄마가 아빠에게 Titch를 데리고 가서 옷을 사라고 해요.
그림이 한장 한장 넘어 갈때마다 엄마의 배도, 화분의 식물도 자라나고 있네요.
우리집 인기책이라 한권씩 사서 모았네요.
그림도 내용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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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늘 형과 누나의 작아진 옷을 물려 받은 티치.. 형제가 많은 집에서는 흔한 풍경이죠. 외동인 아들래미에게 엄마때는,, 아빠때는.. 티치처럼 작아진 것들을 물려입는 경우가 많았다는 이야기도 하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티치가 가장 작은 씨앗을 심었지만 결국에는 그 씨앗이 가장 큰 식물(?)이 된다는 이야기처럼.. 늘 작은 것만 물려받던 티치가 동생에게 본인의 작아진 것들을 주는 이야기로 마무리 되는,, 훈훈한 일상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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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아이와 제가 함께 좋아하는 팻 허친스의 티치 시리즈입니다. 티치의 옷들이 작아져서 필요하지만 그때마다 형과 누나가 자기들의 작아진 옷들을 하니씩 주죠. 그러다가 도저히 안되서 아빠랑 쇼핑을 다녀와서 딱 맞는 옷을 입게된 티치 그리고 시간이 점점 흐르면서 엄마의 배가 점점 커지며 드뎌 동생이 생기게 되고 넌 곧 자랄테니까ㅇ라며 자기의 작아진 옷을 주는 티치 ㅋㅋㅋ 마지막까지 넘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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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2
티치는 셋째입니다. 형에게 옷을 물려받고, 누나에게 옷을 물려받아요. 출산이 임박한 엄마는 그런 티치의 서러움을 돌볼 겨를이 없습니다. 곧 태어난 아기를 위한 작은 신발과 작은 옷을 만들죠. 형과 누나에게 물려받은 옷이 꼭 맞으면 참 좋겠는데, 아주 커요. 그러니 형과 누나가 티치에게 하는 말 "You'll grow into them, titch"입니다. 이 문장이 반복되어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어요. 그리고 드디어! 티치에게도 물려줄 동생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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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7
아이가 어렸을 때 부터 한글책으로 티치를 읽어줬는데요.
초등학교 1학년 인데도 티치 시리즈를 여전히 좋아하네요.
우리아이는 본인이 좀 컸다고 생각하는지 티치가 동생이 생긴 입장이 되고 막내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면서 본인 일인 마냥 뿌듯해 하네요. 우리 아이는 외동이지만, 형제가 많고 동생이 생기는 애들에게 읽어줘도 좋은책인듯 해요. 단순한 스토리전개 이지만 티치시리즈는 큰 교훈이 있지요. ^^
초등학교 1학년 인데도 티치 시리즈를 여전히 좋아하네요.
우리아이는 본인이 좀 컸다고 생각하는지 티치가 동생이 생긴 입장이 되고 막내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면서 본인 일인 마냥 뿌듯해 하네요. 우리 아이는 외동이지만, 형제가 많고 동생이 생기는 애들에게 읽어줘도 좋은책인듯 해요. 단순한 스토리전개 이지만 티치시리즈는 큰 교훈이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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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5
티치 시리즈 책 두번째 구매입니다. 처음에 산 티치책을 보고 너무 재미있고 또 좋아하는 작가인 펫 허친슨 작품이라 또 구매했습니다. 첫번째 책이었던 티치도 가장 막내이고 키가 작은 티치가 나중에는 가장 큰 나무를 갖게 되어 기쁘게 끝이 났는데 이 책도 비슷한 흐름을 보이네요. 막내인 티치는 항상 형과 누나가 물려주는 옷만 입습니다. 그러다 부모님이 새 옷을 사주시는데 그건 티치 동생이 태어나기 때문이었네요. 반전이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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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저나 아이들이나 티치가 여자아인줄 알았어요...
전작인 'Titch'에서는 왠지 여자애 삘이 났거든요
암튼 남자아이라고 말해도 아이들이 믿질 않아요 ㅋㅋ
팻 허친스의 독특한 그림이 책의 재미를 더하네요
동생들이라면 누구나 느꼈을 법한 옷 물려입기의 비애...
결국 티치에게도 동생이 생겨 통쾌하게 그동안의 설움을(?)
날려버립니다^^
전작인 티치도 참 재밌답니다^^
전작인 'Titch'에서는 왠지 여자애 삘이 났거든요
암튼 남자아이라고 말해도 아이들이 믿질 않아요 ㅋㅋ
팻 허친스의 독특한 그림이 책의 재미를 더하네요
동생들이라면 누구나 느꼈을 법한 옷 물려입기의 비애...
결국 티치에게도 동생이 생겨 통쾌하게 그동안의 설움을(?)
날려버립니다^^
전작인 티치도 참 재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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