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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Tidy의 뜻이 clean이라는 내용을 알 수 있는 책이네요. 엄마가 가장 깨끗한 막내인 티치의 방을 칭찬해요. 형과 누나도 방을 치우는데.. 그 물건들이 결국 티치의 방으로 오게 되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형과 누나의 방은 깨끗해지고 반전으로 티치의 방만 더러워져요. 하지만 티치는 그 안에서 행복하게 놀고 있어요. 역시나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를 통해 생각하게끔 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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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티치책 다음으로 읽은 책이 바로 이책이예요. 티치의 방은 정돈이 잘되어 있는 방이죠. 어느날 엄마가 티치의 누나와 형의 방을 보고 정리를 해야할꺼 같다고 얘기합니다. 형과 누나가 정리를 하는데 작아진 옷이나, 지겹거나 망가진 장난감을 처분해야겠다고 하니 티치가 자기가 하겠다며 방으로 가져가는 이야기인데, 엄마의 말이 제가 저희집에서 저희 아이들에게 항상 하는 소리인듯해 동질감이 드는 스토리였네요^^ 어렵지 않은 문장이라 쉽게 읽을 수 있고, 짧은 글이라 재미있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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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아이와 제가 함께 좋아하는 팻 허친스의 티치 시리즈 중의 한권입니다. 엉망징찬인 형과 누나의 방...그에 비해 깨끗한 티치방 엄마는 티치방을 보라며 형과 누나에게 방을 정리하라고하죠. 정리의 기본은 버리는 거라 쓸모없는 것을 버릴려고 하자 티치가 자기가 할거라고 자기방으로 들고가고 결국 형과 누나의 방은 정리가 되었지만 티치방은 더어지러진 ㅋㅋㅋ 너무 귀여운 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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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3
표지의 티치는 낡고 오래된 놀잇감과 책들을 높이 쌓아 옮기고 있어요. 어디로 가는 중일까요? 면지에는 티치의 깔끔한 방이 보여요^^ 엄마는 티치의 방이 깔끔히 정리정돈이 잘되어있다며, 피터와 메리에게는 방이 지저분하다며 정리를 하라하죠. 피터와 메리는 오래된 놀잇감들과 작고 낡은 옷 등을 정리하고 버리려하는데, 티치는 자기가 하겠다며ᆢ 자기방으로 옮기기 시작하고^^ 돌아온 엄마는 피터와 메리의 방이 깔끔해졌다며 티치가 많이 도와주었냐묻죠. 그리고 찾아간 티치의 방! 티치는 놀잇감과 책들이 산처럼 쌓인 방에서ㅎㅎ 낡은 우주복을 입고 미소를 띈채 놀이중입니다~

사랑스러운 티치이야기 좋네요^^ 티치에 이어 두번째 책이었는데 다른 책들도 이어봐야겠다 생각했습니다~ 형제자매가 있는 친구들이라면 더 공감하며 재미있게 볼 수 있을듯해요~ 형누나들의 놀잇감들 하나하나 살펴보는 재미도 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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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티치 책을 처음 접했을때 당연히 여자아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곧 남자아이구나 라고 알게되었죠 그런데 이책을 통해서 왜 티치를 여자자아이로 오해할수 밖에 없는지 알게되었네요. 형의 옷, 누나의 옷을 물려받아 입다보니..중성적?인 차림을 하고 있다는것을요.
엄마가 티치의 방이 깔끔하다며, 형과 누나에게 너희의 방도 정리하라고 합니다. 티치가 돕게되죠.
형누나가 못쓴다고 버리는 장난감,옷들을 부지런히 자기 방으로 가져다 나르네요..형누나방은 깔끔히 정돈 되었지만,티치의 방은 고물상으로 돌변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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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2
형아랑 누나방은 엉망진창인데 말끔히 정리된 티치의 방~^^

엄마는 티치를 칭찬하며 형과 누나에게 청소하라고 하시죠~^^

형과 누나는 쓸모없어진 잡동사니를 버리려는데
티치가 다 가져간대요~^^

어~~티치네 방 작은데 저거 어쩌려고 가져가나~아이가
걱정스럽게 말하더니 역시~~ㅋ

처음엔 티치가 욕심쟁이 인가 싶다가
예전에 tidch 책을 본 기억이 나서인지
울아들은 엄마 아빠가 티치에겐 새 걸 안사줘서 그렇대요~^^;
티치가 왠지 가엽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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