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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프랑스의 어느 치즈 공장에서 밤에 사람들 몰래 치즈 마이스터로 일하는 생쥐 아나톨의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첫번째 책인 Anatole과 꼭 함께 구매해서 읽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상상력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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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7
“『Anatole and the Cat』은 AR 지수 4.2로 아이가 스스로 읽기에도 적당한 난이도였습니다.
아나톨이 치즈 공장에서 벌이는 에피소드들이 재미있고 긴장감도 있어서 아이가 끝까지 집중해서 읽었어요.
고양이가 등장하며 생기는 상황들을 통해 지혜롭게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함께 이야기할 수 있었고,
읽고 나서도 ‘다른 아나톨 시리즈도 보고 싶다’고 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일러스트도 따뜻해서 영어 리딩북으로 추천할 만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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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
파리지앵 생쥐 아나톨이 주인공인데, 맛있는 치즈를 만드는 일을 하며 프랑스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이야기예요. 고양이 등장으로 위기에 처하지만 지혜와 용기를 발휘해 문제를 해결해요. 약간 클래식한 그림체와 프랑스 감성이 느껴지는 구성이 매력적이고, 이야기 흐름도 안정적이라 아이가 편안하게 읽을 수 있어요. 잔잔하면서도 재치 있는 동화라 오래 기억에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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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3
아나톨과 고양이는 아나톨의 후속작품으로써 이 작품 역시 칼데콧을 수상을 했네요. 칼데콧 수상작은 한번쯤은 읽어볼만 한 것 같아요. 일러스트도 정말 아름답지만 내용 자체도 그 나름의 의미를 반드시 갖추고 있는 것 같거든요. 하긴, 읽으면서 괜히 수상작이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프랑스 느낌을 듬뿍 받을 수 있는 그림책이기도 해요. 프랑스를 떠올리는 소재들이 많이 등장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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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4
왜 칼데콧 수상작인지 알겠어요 내용도 흥미롭고 스케치와 같은 그림도 볼만하지만 아이와 읽어보면 마치 시처럼 운율감이 느껴지는 내용이에요 프랑스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도 어린 아이에게 새롭게 다가올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큼직큼직한 그림들 때문에 그림책 같기도 하지만 3-4세의 아이는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 할 수 있겠다 싶었던 내용이 좀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아하는 책이 되어서 다른 책들도 사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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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5
무려 1958년 칼데콧 수상작입니다. 아이들에게는 할아버지 할머니뻘 되는 나이의 책입니다. 그림도 옛스럽고 공장이나 쥐가 등장하는 모양새도 역시 그 시절을 생각하게 합니다. '고양이의 목에 방울 달기'라는 속담에 딱 맞는 스토리에요. 여기 나오는 아나톨은 쥐인데 치즈 감별사입니다. 그것도 너무 웃기는 설정이었어요. 감별사라니.. 쥐는 다 먹어 치우지 않을까 하고 아이랑 웃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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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3
1탄에 이어 주인공 생쥐는 치즈 맛 감정사로 공장에서 일합니다. 치즈 맛 감정사로는 제일 유명한 생쥐입니다. 하지만 그가 생쥐라는 것은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깁니다. 회사 사장이 자신이 키우는 고양이를 공장에 데려오게 됩니다. 목숨의 위기에 처한 주인공은 자신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다려고 합니다. 1958년 칼테콧상 수상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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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3
아나톨이란 책을 먼저 읽고 재밌어서 이 책도 함께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두권다 칼테콧 상을 받았네요. 프랑스의 유명 치즈 감별사로 일하는 아나톨. 행복한 가정에서 파리까지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을 하죠. 여섯명의 아이들이 각자 이름이 써진 곳에 외출복을 걸어두고 나란히 누워 자는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모릅니다. 치즈를 감별하는 일을 하는동안 윗층에서 고양이 발자국 소리가 들리고 아나톨은 두려움과 공포에 사로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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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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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시리즈로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아나톨은 세상 부러울 것이 없는 쥐입니다... 여느 쥐들과 마찬가지로 파리 시내를 누비며 가족들을 위해 먹을 것을 구해오지요... 그러던 어느날 사람들이 쥐에 대해 하는 말을 듣게 되는 아나톨,,, 사람들이 쥐를 혐오스러워하며,,, 특히 음식 찌꺼지를 먹는 쥐들을 싫어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가는 아나톨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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