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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7
“이 책은 아주 사랑스러운 생쥐 Anatole의 이야기예요.
그는 가족을 위해 정직하고 명예롭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데,
치즈 공장에 몰래 들어가 치즈를 맛보고 메모를 남기면서
사람들과도 보이지 않게 연결되는 모습이 참 감동적이었어요.
AR 지수가 3.9라 영어 초심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짧지만 깊이 있는 메시지가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고
‘정직’, ‘자존감’, ‘노력’ 같은 가치를 얘기하기에도 아주 좋았습니다.
일러스트도 프랑스 느낌이 나는 색감이 있어서 분위기도 좋고요.
아이 책장에 꼭 하나 두고 싶었던 고전 그림책입니다.”
그는 가족을 위해 정직하고 명예롭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데,
치즈 공장에 몰래 들어가 치즈를 맛보고 메모를 남기면서
사람들과도 보이지 않게 연결되는 모습이 참 감동적이었어요.
AR 지수가 3.9라 영어 초심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짧지만 깊이 있는 메시지가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고
‘정직’, ‘자존감’, ‘노력’ 같은 가치를 얘기하기에도 아주 좋았습니다.
일러스트도 프랑스 느낌이 나는 색감이 있어서 분위기도 좋고요.
아이 책장에 꼭 하나 두고 싶었던 고전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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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1
쥐를 의인화해서 만든 작품들은 항상 재미를 불러일으키네요. 이번에는 사람들이 자신들 쥐를 욕하는게 싫어서 그 인식을 바꾸고자 노력하는 쥐의 성공기가 정말 창의적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쥐의 능력을 무한대로 발휘한 재미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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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0
아주 오랜 옛날부터 사람과 생쥐는 함께 살아가고 있는데요. 그 생쥐가 만약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라면? 하는 상상에서 이야기가 만들어 진 것 같아요. 사람들이 쥐를 싫어한다는 사실에 충격을 먹고 상처를 받지만 거기서 멈추지 않고 인정 받기 위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Anatole의 모습을 보고 사람과 살아가는 사회에 있어 나도 생쥐처럼 생각해 본 적이 있을까 ? 하고 되돌아 보게 하는 책입니다. 자신만의 강점인 미각으로 치즈의 맛을 감별 하고 조언을 남겨 사람들에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지만 도움을 주고 인정받은 내용이 마음 한 켠에 작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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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3
Anatole 책은 칼데콧 수상 작품집에 수록이 되었길래 읽게되었는데, 예상보다 훨씬 재미있게 읽었어요. 후속작도 함께 읽게되었는데, 두 작품 모두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후속작까지 칼데콧을 수상하기 쉽지 않은데, 그림도 그림이지만 스토리도 나름 예쁘고 프랑스 느낌이 다분히 나는, 유머와 재미가 모두 겸비한 시리즈여서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 프랑스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좋아할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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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9
anatole은 우연히 유튜브에서 영상으로 먼저 보게 되었어요.
그거 보면서 아이가 좋아하길래 찾아봤더니 이 책이 꽤 유명하더라고요.
무려 1957년 칼데콧 수상작이네요.
잠수에서는 가족, 성장에 분류되어 있습니다.
여러모로 우리들에게 유익한 책이겠지요^^
아나톨. 현명한 쥐의 이야기입니다.
앞 표지 제목에서 보이듯 프랑스 느낌이 흠뻑 나는 책이에요.
프랑스어가 왕왕 나와서 읽기는 어렵고 듣기도 꽤 까다로웠어요.
그거 보면서 아이가 좋아하길래 찾아봤더니 이 책이 꽤 유명하더라고요.
무려 1957년 칼데콧 수상작이네요.
잠수에서는 가족, 성장에 분류되어 있습니다.
여러모로 우리들에게 유익한 책이겠지요^^
아나톨. 현명한 쥐의 이야기입니다.
앞 표지 제목에서 보이듯 프랑스 느낌이 흠뻑 나는 책이에요.
프랑스어가 왕왕 나와서 읽기는 어렵고 듣기도 꽤 까다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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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3
쥐 이야기가 이렇게까지 교훈적인 일인가... 책을 덮고나서 정말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책입니다. 사람들이 자신을 싫어한다는 사실을 알고, 뭔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 없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 Anatole. 이 때부터 이야기에 더 몰입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방식도 너무나 사랑스러웠어요. 시리즈로 나온 책도 있길래 바로 구입했습니다. 믿고 보는 Anatole 라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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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4
프랑스에 살고 있는 아나톨이라는 쥐에 대해 그리고 있는 책. 아나톨은 자신이 그토록 사람들이 싫어하는 쥐라는 것을 알지 못하지요. 그러던 어느날 쥐라는 동물을 얼마나 더럽게 생각하는지 꺠닫게 된 아나톨, 그런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기 위해 프랑스 내에 있는 유명한 치즈 공장으로 향하게 됩니다.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기 위해 아나톨이 택한 방식도 기발하다는 생각을 했던 책이었어요. 그림은 칼데콧 수상작답게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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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3
시리즈 중 1권입니다. 전 시리즈 두 권 모두 구입했는데 색다른 색깔이 그림책이라 마음에 듭니다. 프랑스 파리 근교에 쥐들이 사는 마을이 있습니다. 저녁이 되면 쥐들이 음식을 구하러 나가게 되는데 사람들 음식을 훔치는 일이잖아요. 주인공은 훔치는 일을 그만 두고 진정한 일을 찾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찾은 일이 치즈 공장에서 치즈 맛을 감별하는 일입니다. 사장도, 직원도 모르게 일하고 쪽지만 쓰고 나온다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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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9
아나톨은 프랑스에서 가족들과 행복하게 살던 쥐입니다. 어느날 사람들이 쥐에 대해 욕을 하는 걸 듣게 됩니다. 다른 쥐들은 그런 욕들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만 아나톨은 respect를 받는 인생을 원해서 이를 바꾸기 위해 노력합니다. 치즈 회사에 들어가 치즈맛을 테이스팅하는 일을 하는 거죠. 그건 아나톨이 가장 잘 하는 일이니까요. 덕택에 치즈회사는 엄청난 성공을 거두고 아나톨은 본인이 원하는 Respect 받는 인생을 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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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3
인간들의 집에 숨어살면서 먹을것을 찾아 헤매는 자신들의 처지가..인간들의 대우가 불만인 생쥐는 pride를 되찾기 위해 인간들에게 이로운 어떤 일을 비밀리에 하기로 결심합니다, 바로 치즈 공장에 가서 치즈를 감별하는거죠. 각 치즈를 맛보고 평가표 메모지를 남깁니다. 정말 전문적인 냄새가 느껴지는 장면이예요 뒷날 공장 책임자는 아나톨이 남긴 메모가 정확한 평가라는데 동의하고 판매를 시작합니다. 그야말로 이제 파리에는 뒤발 치즈 아니면 치즈가 아니다라는 말까지 있을정도로 인기가 많아요. 공장 책임자는 이제 누가 그 평가를 했는지 찾아야겠죠? 후반부도 흥미롭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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