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12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참 많죠. 저희 집 아이도 공룡을 좋아해서 종종 읽어 달라고 꺼내오는 책 입니다. 아이들은 그림만 보고도 공룡 이름을 척척 잘도 알아 맞추던데 엄마, 아빠들은 공룡 이름을 몰라서 쩔쩔매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이 책을 반복해서 아이한테 읽어주면서 공룡 이름을 많이 외우게 된 엄마 입니다. 그림은 쨍한 느낌으로 귀엽게 그려져 있어서 그런지 아이들에게 더 사랑 받는 그림책 인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공룡 이름 때문에 읽어주기 좀~~ 힘들었지만 아이 덕분에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주니 다른 공룡 책 읽어 줄 때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글밥도 많지 않아서 처음 영어책을 접하는 아이도 쉽게 즐길 수 있어요. 공룡들의 다양한 모습을 각각의 특징에 따라 설명하는 부분도 참 좋았구요. 그림책 전체적으로 색감이 뛰어나서 아이들이 참 좋아했어요. 특히 저희 5세 아이들은 이 책에 나오는 귀여운 아이 트리케라톱스들을 참 좋아했습니다. 사랑스럽고 따뜻하면서도 쉬운 공룡책이라 추천드립니다.
0
신고
2022.06.12
공룡을 좋아하는 친구에게 강추!! 저희집에 6살 남자아이라 그런지 공룡에 대한 책을 좋아해요. 남자아이라면 한때라도 공룡앓이를 하고 지나가지요?
공룡책인데 공룡이 또 무섭게 그려져 있지 않아서 공룡을 무서워 하는 친구들도 쉽게 볼 수 있을듯 해요. 표지에 길게 목을 늘어뜨린 브라키오사우르스의 모습이 작가가 무서워 할수도 있는 공룡을 친근하게 표현 해둔듯 합니다. 글밥도 길지도 않고 저희집 아이들은 거부감없이 잘 보았던 기억이 있네요. 추천합니다.
공룡책인데 공룡이 또 무섭게 그려져 있지 않아서 공룡을 무서워 하는 친구들도 쉽게 볼 수 있을듯 해요. 표지에 길게 목을 늘어뜨린 브라키오사우르스의 모습이 작가가 무서워 할수도 있는 공룡을 친근하게 표현 해둔듯 합니다. 글밥도 길지도 않고 저희집 아이들은 거부감없이 잘 보았던 기억이 있네요. 추천합니다.
0
신고
2022.06.11
Byron Barton 작가님의 책 답게 쨍한 색감, 선명한 그림이 인상적인 책이예요. 공룡을 좋아하는 남자아이라면 이 책도 좋아할 거라 생각 되어요. 여러 모양, 종류의 공룡들이 가득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간단한 내용의 그림책이지만 아이와 차근차근 공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볼 수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스토리가 없는 그림책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지만 공룡이 소재라 이 책은 좋아한 것 같아요.
0
신고
구매도서
2021.12.21
공룡 좋아하는 아이인데 이 책은 조금 관심이나 흥미를 보이지 않네요.
모든 책을 다 성공할 수 없지만 조금은 아쉬워요. 아마 그림체가 옛날 느낌이여서 그런것 같다고 혼자서 추측해봤어요
모든 책을 다 성공할 수 없지만 조금은 아쉬워요. 아마 그림체가 옛날 느낌이여서 그런것 같다고 혼자서 추측해봤어요
0
신고
구매도서
2021.06.22
이책은 그닥 흥미가 없네요~ 같은 작가의 airport는 자주 빼오는데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어요. 공룡을 너무 잘 아는 아들은 좀더 정교한 그림의 공룡이 좋은가봐요. 그래서 그런지 조금 아쉽게 뽑아 들고 오지만 내용 자체는 좋아요. 책도 귀엽고 소장하고 싶어요~ 책 사이즈는 아들이 보기에 딱 좋아요! 다만 얇아서 구겨진다는 단점이.. 내용면으로는 손색이 없네요~
0
신고
구매도서
2020.05.07
공룡 좋아해서 사줬어요. 아기 트리케라톱스들이 나와 귀엽다며 좋아해요. 익숙한 공룡들이 나오고 그 공룡들의 특징들이 영어로 표현되어 있어 좋습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19.11.24
아이가 공룡을 좋아해서 ㅎㅎㅎ 공룡책이 많은데 성공해서 주변에 2~3세 아이있는집에 추천하고 선물로도 사준 책이예요.
이 책도 한번 사서 아이보고 선물용으로도 한번 사구요. 간단한 글밥에 단순한 그림, 쨍한 색감, 공룡좋아하는 아이들이 특징만보고 공룡 맞추기도 할수 있고,
spike(가시), plate(골판), club(곤봉) 등등 유명한 공룡들을 이야기하는 특징적인 어휘를 배울수있습니다. 아주아주 추천하여요 ㅎ 여전히 애정하는 공룡책중에 하나입니다
이 책도 한번 사서 아이보고 선물용으로도 한번 사구요. 간단한 글밥에 단순한 그림, 쨍한 색감, 공룡좋아하는 아이들이 특징만보고 공룡 맞추기도 할수 있고,
spike(가시), plate(골판), club(곤봉) 등등 유명한 공룡들을 이야기하는 특징적인 어휘를 배울수있습니다. 아주아주 추천하여요 ㅎ 여전히 애정하는 공룡책중에 하나입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19.07.03
저희아인 그렇게 공룡덕후는 아니었어도 알록달록한 생감과 여아도 좋아할수있는 내용이어서 이 책을 좋아했어요. 한글책이랑 병행하며 읽어주었더니 공룡에 대한 이해도 넓어졌구요. 처음에는 좀 어렵다 싶은 단어들도 공룡의 외향이나 특성들에 대입해 읽다보니 쉽게 친숙해지더라구요. 반복해서 나오는 구문이 한편 아이에게 쉽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엄마인 저도 공룡과 친축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18.10.17
저희아이 영어동화책 시작할 때, 가장 좋아했던 책중의 하나입니다.
cd에서 재밌게 읽어주구, 노래도 좋아요. 금방 흥얼 거리며 다녔어요.
공룡의 특징들을 살려서 다양한 단어를 배울 수 있어서 유익합니다.
추천해요!
cd에서 재밌게 읽어주구, 노래도 좋아요. 금방 흥얼 거리며 다녔어요.
공룡의 특징들을 살려서 다양한 단어를 배울 수 있어서 유익합니다.
추천해요!
0
신고
구매도서
2018.08.29
공룡을 좋아해서 한글로 된 공룡책을 본 적이 있는데, 영어로도 있다니까 사달라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그림이 그리 자세하고나 세밀하지는 않지만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반가워할 책이네요.
그림이 그리 자세하고나 세밀하지는 않지만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반가워할 책이네요.
0
신고
2013.01.11
공룡을 좋아하는 어린 연령의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도서 중의 하나입니다. 색감이 밝고 그림도 이쁘고 또 굴도 많지 않지만 반복되는 음율적인 부분에서도 많은 장점을 가진 책이지요.
저희 아이는 공룡을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미리 좋아할 꺼라고 생각하고
샀던 책이었는데도 많이 좋아라 해주었답니다. 이 책의 작가가 쓴 책들은 다 맘에 들었던 것 같아요. 어린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아여~
저희 아이는 공룡을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미리 좋아할 꺼라고 생각하고
샀던 책이었는데도 많이 좋아라 해주었답니다. 이 책의 작가가 쓴 책들은 다 맘에 들었던 것 같아요. 어린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아여~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