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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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숲속 오두막에서 함께 호박 수프를 끓이며 사는 고양이, 다람쥐, 오리의 따뜻하고 복작거리는 이야기입니다. 각자 맡은 역할이 정해져 있던 평화로운 일상에 작은 변화가 생기며 벌어지는 소동을 통해 친구 사이의 양보와 화해, 그리고 우정의 소중함을 가르쳐 줍니다. 가을 느낌이 물씬 나는 풍성한 색감의 그림은 아이들의 정서를 포근하게 감싸주며, 함께 협동하여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아름다운 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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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1
세 친구가 협력의 소중함을 배워가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호박수프 이야기
아이랑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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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0
스프만들기가 삐끄덕 삐끄덕 거리기시작해요.과연 세친구들이 맛있는 스프를 만들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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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1
그럭저럭 재밌게 봤어요. 할로윈 책으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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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2
색감이 참 예쁘고 운율도 좋아요.
운율때문에 아기가 재밌어해요.
대사들도 아이귀에
쏙쏙박힐만한 대사들이라 흥미롭게 읽었고
한동안 최애책이었어서 매일 매일
읽었답니다 . 고양이 좋아하는 아이는 이
시리즈를
너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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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4
이 책은 그림도 내용도~ 매우 정밀하고 잼난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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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5
할로윈에도 꺼내보게되구요
호박색깔때문에요 ㅎ. 으스스할것같기도한데
세친구의 우정에 대한얘기에요
셋중에 꼭..저런얘한명있을법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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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표지를 보면 으스스한 내용인가 싶기도 하고, 호박이 나오니까 할로윈에 맞춰서 한 번 읽어 줘야 하는 책 같더라고요. 근데 막상 읽어보니 오리, 다람쥐, 고양이 세 동물의 우정에 관한 이야기였어요. 역할을 나누어 잘 하다가도 다른 것도 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잖아요. 그럴 때 생기는 에피소드랍니다. 상황에 따라 솔직한 마음이 바뀌기도 하는 걸 엿볼 수 있어서 넘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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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효파샘 추천으로 보긴했는데 아직은 저희 아이에겐 다른 책에 비해 좀 어려웠는지 폭발적인 반응은 덜했어요. 좀 더 뒤에 다시 밀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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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Pumpkin Soup 엄~~~~~청 재밌다고 해서 초보시절 그냥 시리즈로 질렀었는데요. 왠걸 어휘가 너무 어려워서 제가 바로 읽어줄 수가 없는거에요?? 어휘가 어려우니 아이도 잘 이해못하구요. Pumpkin Soup으로 그림책 엄마표 가능하겠나.. 이거 내가 할 수 있겠나 하고 좌절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저는 어떻게 했을까요? 미리 유툽에서 리드어라우드를 찾아 듣고 연습을 했답니다!!! 잘해쮸??? 여러분도 할 수 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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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분위기 가을가을하죠~ 할로윈데이도있는 요즘 딱 읽기 좋은책이예요. 맛있는 호박죽을 끓이는데.. 사건이 일어납니다. 티격태격.. 에피소드들 그리고 교훈있는 이야기로 마무리~ 그림이 아이가 좋아할 그림은 아니라 처음에 좋아할까싶었는데.. 자기들사이에서도 일어날수있는 이야기들 같아 그런지... 재미있게 읽더라고요. 이 가을가을 계절에 추천하고싶은 이야기예요. 그리고 시리즈로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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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표지가 무서워서 보기 싫다던 아이였지만 헬렌쿠퍼 작가님이어서 망설임없이 픽~(사실, 엄마도 표지만 봐서는 썩 안 당겨서 들이밀지는 않았죠.) 그래서 도서관에서 먼저 빌려와서 봤는데...내용이 재밌고 교훈적이어서 생각보다 훨씬 괜찮았어요. 아이도 막상 읽어주니 하나도 안 무섭고 할로윈 책도 아니네 하더라구요^^그림과 글의 구성도 탄탄하고 반전의 재미도 주는 책이에요. 모르는 단어가 좀 있어서 사전 검색하며 미리 두 번 정도 읽고 딸에게 읽어주었답니다.셋트로 함께 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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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0
이 책을 우연한 기회로 접하게 되었는데 마침 얼마 후 웬디북클럽 책으로 선정되어 이 시리즈를 다 구매했어요. 그 기회로 Helen Cooper 작가님을 파며 작가님 책들도 다 찾아 보게 되었는데 호박, 단풍 등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겨져서 작년 이맘때 더 재밌게 읽었네요 ㅎㅎ 이 시리즈가 다 연결이 되는데 수프를 만드는데 사고뭉치같던(?) 오리가 계속 말썽쟁이라는 부분도 아주 웃음 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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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0
추천받아 구입하면서도 표지의 느낌때문에 아이들이 좋아할까?싶어서 걱정했는데 아이들도 처음에는 표지때문에 조금 무서울 것 같다고 하더니 금방 이야기에 빠지더라구요!지금 이시기에 읽어주기에 딱 좋은 색감에 갈등이 생기지만 잘 해결되는 이야기의 흐름에 아이들이 안도하며 마무리했던 책이에요!조금 어려운 어휘가 나오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이해하기에 무리없고, 재미있는 책이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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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9
표지만 봤을 때 분위기가 아이가 그닥 좋아하는 그림형식이 아니라서 걱정을 하였는데, 막상 그림 속 표현들은 어둡지 않고 재미있었어요. 막상 내용을 보니 세 친구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사건이 티격태격 즐겁게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가 좋아했어요. 형제 자매가 있는 집에선 있을법한 이야기라 그런지 아이가 관심있게 잘 보았네요. 작가님 다른 시리즈도 함께 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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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9
Helen Cooper 작가님을 파게 시작했던 책이에요
효린파파 선생님께서 강추하셨던 책이자 북클럽 선정도서였죠
가을의 색감과 잘 맞아서 가을이 되면 생각나는 책이기도 해요
처음에 읽을 때는 약간 어휘가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는데
정말 재밌는 책입니다
가능하시다면 세계관이 연결되는 시리즈 3권 다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고양이, 오리, 다람쥐 각각의 캐릭터가 다 다르고
항상 문제는 오리에서 시작이 되서 오리가 나오면 사고칠까 조마조마 하며 보게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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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8
지난 효린파파님 웬디북클럽책이라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숲속 오두막에 고양이 다람쥐 오리가 살고 있습니다~ 고양이는 호박을 자르고 다람쥐는 호박을 젓고 오리는 딱 알맞게 소금을 쳐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호박죽을 끓이는데 어느날 오리가 자기가 호박죽을 젓겠다고 선포하면서 싸움이 일어나고 오리가 집을 떠났다 다시 돌아오는 이야기입니다~ 중간에 조금 아이가 이해하기 어려워했지만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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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8
알록달록 나뭇잎들과 선선해지는 바람이 부는 요즘 따뜻한 수프 생각이 많이 납니다. 할로윈도 다가오는 지금!!딱! 읽기 좋은 책입니다. Pumpkin Soup은
오리, 고양이 그리고 다람쥐가 같이 모여서 맛있는 호박 수프를 만들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행복하게 각자의 일을 하면서 수프를 만들다가 자다 일어난 오리가 갑자기 다른 친구의 역할을 탐내합니다. 그러면서 친구들과 생기는 에피소드! 정말 재미있고 교훈도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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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7
심각한 그림에 긴 글밥, 어쩐지 스푸키한 분위기여서 첨엔 편견 갖고 읽었다가 뒷부분에서 빵터지는 바람에 최애책이 된 책입니다. 특유의 유머러스함이 잘 녹아있는 책이에요. 이 책을 본 뒤 나머지 시리즈도 모두 구매해서 봤어요. 4세 아이가 보고 이해하기에는 조금 어려웠지만 나중에 커서 재밌어할거라고 확신이 드는 책입니다. 덕분에 작가의 다른 책들도 재밌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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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5
Pumpkin Soup 이 책은 요즘 시즌에 아주 딱 맞는 책인것 같아요~
오리와 고양이와 다람쥐가 같이 모여서 맛있는 호박 수프를 만들고 있어요!
할로윈 시즌에 아주 알맞는 음식인 것 같아요~
행복하게 각자의 일을 하면서 수프를 만들고 있는데,
자다 일어난 오리가 갑자기 다른 친구의 역할까지 하고싶어하죠~
그러다 친구들 사이에 싸움이 나고 오리는 흥! 하고 집을 나가죠~
재미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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