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4.11.13
oops!가 이렇게 귀여운 말이었다니. 엉뚱발랄한 칠면조(?)의 행동에 절로 웃음이 납니다. 아이들은 항상 반대로~ 성향이 있죠. 반대로~ 반대로~ 모든 동물과 반대로 행동하는 칠면조는 이 책을 보는 아이에게 카타르시스를 안겨주는 것 같습니다. OOPS!!
신고
2024.08.04
Board books by Sandra Boynton was one of my favourite when I was young. The illustrations were very cute and the words all rhymed. The words were simple and enjoyable to whatever age you are. It also has humor too!
신고
구매도서
2024.06.26
아이가 처음으로 읽은
책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2024.03.24
Red, blue, green, yellow 의 색깔과 hat, shirt, pants, coat, socks, shoes 의 의류 종류 단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Oops와 같은 감탄사도 매페이지마다 나옵니다. 그림체와 폰트가 부드럽고 친근한 느낌을 줍니다. Oops 상황이 의류를 이상하게 걸쳐서 나오는데 그렇게 막 웃기지는 않습니다. 어린이집 다니는 유아 정도라면 웃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만 영어를 막 시작한 초등 저학년은 그렇게 재미있어 하지 않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4.02.23
작은 사이즈 책이고 색감이 쨍해서 아이가 좋아하네요~ 한창 색을 알아가는 중인데 반복적으로 읽어주니 좋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4.02.20
구매하고는 너무 쉬운책을 샀나..지루해하려나 살짝 후회됐지만 한번 읽고나서는 안사면 어쩔뻔했나싶을정도로 아이가 좋아하네요^^ 칠면조의 엉뚱한 행동도 재밌고 반복되는 표현에 아이도 금방 자신감을 가지고 스스로 읽어보겠다고 먼저 제안한 책은 최초였어요
이제 막 영어책을 처음 읽은 아이에게 제격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4.02.08
장난스러운 책입니다. 보드북이라 보기 편하고 색감도 확 들어와요. 아이가 자주 찾아와서 읽어달라고 하는 책입니다. 이 작가님 책은 다 좋네요.
신고
2024.01.31
직관적으로 나타내주는 그림책이라 쉽고 단순해요. 영어를 모르는 아이들이 접할때 부담이 없고요~그리고 그림자체도 너무 귀여워서어른도 사고 싶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신고
2024.01.31
이미 제목과 커버만으로도 아이들에게 시선집중입니다! 간단하고도 재밌고 책내용과 그림의 일치도 좋아 아이들이 단어를 인지해서 서로서로 말하며 읽게 되는 책이에요. 그래서 아이들이 노래처럼 말하기도 하고 단어 인지도 확 늘더라구요^^ 그래서 첫째 아이가 동생에게 읽어주기도 좋은 책이고 특히 OOPS~ 할때 떼창처럼 다같이 외치는 재미도 있어요ㅎㅎ 이 책은 두고두고 소장할거에요!
신고
구매도서
2024.01.31
간단하면서도 재미있어서 가볍게 보기 좋은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이 책 본 이후로 자기 전에 본인 수면양말을 손에 끼우고 mittens 라고 하네요ㅎㅎ 그러다 모자도 됐다가 beard 도 됐다가ㅎ 아이의 순수한 발상을 좀 더 확장시켜주는?!느낌의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중에 읽기독립 시작하면 이렇게 간단한 것 부터 읽기 해봐도 좋겠네요! 크기가 생각보다 작은데 휴대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신고
2024.01.31
Blue Hat, Green Hat 은 표지부터 재밌다고 깔깔 웃었네요. 코끼리 표정하며 하나하나 놓칠 수 없었어요. 그런데 내용도 너무 단순하고 재밌고 웃기네요. 여러 색, 옷에 대한 어휘를 알 수 있습니다. 라임이 있어서 노래처럼 읽게 되구요. 엄마가 먼저 한번 재밌게 리듬타며 읽어주니 그 다음부터는 자기가 읽어보겠다고 하네요. 재밌는 책의 매력이란 이런거겠죠
신고
2024.01.30
아이가 너무 쉬워서 시시해하지 않을까해서 도서관에서 빌려서 봤는데 의외로 재밌고 신박한 책이었어요. 음독하기에도 좋고 문자인지가 안되어도 그림과 글이 잘 매치되어서 손가락으로 콕콕 짚어주는 것으로 충분히이해 가능하구요. 생각보다 사이즈가 아주 많이 작아서 좀 의외긴 했어요..ㅎ
신고
2024.01.30
너무나도 단순한데 웃긴책이에요. 색깔, 의류 어휘를 얻을 수도 있고요. 읽다가보면 노래하듯이 읽게 되요. Yellow pants, Red pants, Green pants, oops!!! 웁스를 강조해서 읽으면 더 재미있어요. 제가 노래처럼 부르니 다 읽고, 아이가 자기도 읽어보겠다고해서 읽어봤어요. 아주 쉽지만 손놓기 어렵습니다ㅋ 여러가지 시리즈가 있던데 나머지도 다 보시길 추천드려요
신고
구매도서
2024.01.30
챕터북 읽는 첫째라 사실 구매하기까지 고민을 했는데요ㅡ 동생이 읽어도 되고ㅡ 북클럽 선정 이유가 있겠지 싶어서 구입했어요ㅡ 동생이 일단 너무 재미있어하고 비슷한 문장구조가 반복되어 엄마따라 읽어보기도 했어요ㅡ 웁스 부분에서 배꼽잡고 웃으며 한참 웁스웁스 하고 다녔답니다
신고
2024.01.29
제 아이는 엄마표 영어한 지 꽤 되어서 책을 처음 보고서는 이 책은 그냥 넘길까 잠시 생각했어요. 작은 보드북인데다가 너무나 직관적이면서 단순한 두 단어씩만 나와서요. 그런데 북클럽책인데 이유가 있겠거니 하고 읽어줬는데 아이가 엄청 좋아하네요. oops 부분을 자기가 맡아서 하면서 다양한 버전으로 소리내기를 시도하고, 본인도 자신이 웃긴지 엄청 웃습니다. 역시나 영어책은 수준막론하고 재밌으면 아이가 좋아하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4.01.29
세트로 여러권 구매할까 하다가 일단 이거 하나만 구매해보았습니다. 저희 아이는 이 책을 여러번 반복하여 보지는 않았지만 처음 사서 몇번 읽어주니 들어주었습니다(감사ㅎㅎ) 깜찍하지만 단순한 그림체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웁스 부분은 아직 유머코드를 이해하지 못하는 두돌 아이라 통하지 않았지만 어른인 제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두고두고 가끔 꺼내 보여줘도 좋을듯 합니다.
신고
2024.01.29
영어 그림책 읽기를 시작하면서 제일 처음에 보여주기 좋은 책이다. 이 책 반응이 좋다는 얘기를 아이 어렸을 때부터 많이 들었는데, 처음 책을 봤을 때 엄마인 입장에서는 이게 뭐야 싶었지만 아이는 역시 아이들이었다.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또또를 외치던 책. 아직도 엄마는 잘 이해가지 않지만 아이가 영어책에 대한 긍정적 감정을 가지게된 데는 이 책의 역할이 꽤나 컸기에 나 역시 추천하고 싶다.
신고
2024.01.28
Blue Hat, Green Hat (Boynton on Board) 이 책은 영어책을 처음 접하는 어린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보드북이에요~
제목에서 알 수 있다시피 이 책은 색깔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는 책이랍니다!
하지만 단순히 색만 알려주기보다는 웃음의 포인트들도 들어있어요~
색을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는 책이라서 영어책을 보기 시작 한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신고
2024.01.27
OOOOOOOps!!!를 살려서 읽어주시면 빵빵 터지는 책이에요~
한 페이지에 영어 문장 몇 줄 없는데 그림과 표정과 엄마의 리액션으로 대박책이 되었어요~
색감도 쨍하고 대비가 되어서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데, 우리의 칠면조가 꼭 황당한 행동을 해서 아이들이 웃으며 책을 읽을 수 있답니다.
계속 비슷한 문장구조가 반복 되어서 몇 번 읽어주면 아이들이 외우기도 해서 저절로 발화도 되는 마법같은 책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2024.01.27
26개월 아이인데 책 도착하자마자 관심보이고 웃고, 계속 다시 읽자고 하네요 ㅎ 쉬운 내용이기도 하고 웃음 포인트가 있어서 그런지 좋아해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