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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유종의 미를 알려줄 수 있는 책. 그림도 단순하고 짧은 문장이랑 아이들에게 거부감이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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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6
내용은 쉬운데 그림이 간결해서 seed 과정에 대해 배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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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보드북이고 그림도 직관적이고 조카선물로 구입했어요. 추천해주시기도해서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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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재미있는책
소장 가치가 있는 책
초등 고학년이 된 지금도 가끔씩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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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5
꼬마 아이가 아주 작은 당근 씨앗을 심어요.

엄마 왈 : 당근 나오지 않을 것 같은데.

아빠 왈 : 당근 나오지 않을 것 같은데.

형 왈 : 당근 나오지 않을 것 같은데.

모두가 no라고 말할 때,

꼬마 주인공은 개의치 않고

매일매일 잡초도 뽑아주고, 물도 주지요.

그래도 아무것도 나오지 않아요.

또 다시 시련이...

모두가 끊임없이 말해요.

"당근은 나오지 않을거야"

하지만 꼬마는 꿋꿋하게 매일매일 물도 주고, 잡초도 뽑아주죠.

이야기 결말은 어떻게 날까요?

정성스럽게 가꿔준 만큼... 멋진 당근이 나올 수 있겠죠!!

단순한 이야기 구조지만 끝까지 읽다보면 살포시 미소짓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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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당근을 심으면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정말 당근이 자랄 수 있을까요? 어린아이가 심는다면 과연 그게 자랄지 의문스럽지 않나요? 저희 아이와 읽으면서 같은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아이가 꾸준히 물을 주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인고의 시간 끝에 결실을 맺는 것을 보며 뭐든 것은 때가 있다는 것을 배웠어요. 부지런하게 자신의 일을 하면 좋은 결과를 볼 수 있다는 것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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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한 아이가 아주 신중한 모습으로 땅에 씨를 심고 있어요 .
제목과 같이 캐럿씨앗이겠죠
엄마와 아빠가 다가와 어떻하지~ 그건 아마 자라지 않을꺼야 ... 라고 말해요. 하지만 소년은 잡초도 뽑고 물도 주며 매일매일 정성껏 당근을 돌봐요.
형아도 와서 자라지 않을꺼라며 아이의 기대를 꺽어버리죠 하지만 아이는????
열심히 가꾸고 돌봐요 열심히 물을주고 관심을 기울이며 당근을 보살펴요
그래서 커다란 당근이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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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7
책 내용은 간단해요. 단지...저는 영어 잘 못하는 엄마라서 유투브에서 발음 3번정도 듣고 읽어줬네요~ㅋㅋㅋㅋ
그림만으로도 어떤 상황인지 유추되고, 판형도 딱 한손에 들어오는 두꺼운 보드북이라서 좋아요~
유투브 보다보면 관련 노래도 있어서 같이 들려줘도 좋을듯해요^^
내포 된 의미도 있는 책이라서 나중에 아이랑 이야기 할 수 있는 장치들이 꽤 되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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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4
이 책은 간단한 스토리이지만 일러스트가 귀여워서 더 마음에 들었던 스토리에요. 여기 나오는 주인공은 당근 씨앗을 하나 심는데 주위 사람들은 모두 당근은 나오지 않을거라 얘기합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아랑곳하지 않고 당근 씨앗을 심은 자리에 물도 주고 자랄 거라는 믿음을 지키지요. 결국 당근은 나왔고, 짜잔 당근 중에서도 가장 큰 당근이 나왔답니다. 아이에게 전해주고 싶은 메세지가 들어있어 마음에 쏙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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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9
주인공이 참을성 있게 당근이 자라도록 기다리는 동안 아래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조금 보여주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갑자기 마지막에 큰 당근을 끌고 가는 장면으로 점프해서 조금 아쉬워요.
그래도 7세 남아 흥미를 가지고 보더라구요. 앞으로도 여러 번 더 읽어 달라고 할 것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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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9
작은 판형의 보드북입니다.
당근을 좋아하는 저희 아이가, 꽃씨 심기 활동을 한 후에 같이 재미있게 읽은 책이에요.
주인공 아이는 당근 씨를 심었는데, 하루가 지나도, 이틀이 지나도 자라나지 않지요. 그렇지만 매일매일 정성들여 키워주었더니, 정말 커다란 당근으로 자라났어요. 꽃씨를 심은 뒤에 왜 바로 꽃이 나오지 않나 궁금해하는 아이에게 기다림과 노력의 교훈을 전해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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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30
식물 이야기 하고 싶어서 구매했던 그림책인데...진짜 귀여운 책이에요 반복적인 구문이 있어서 표현 배우고 싶을 때 자주 보다보면 익혀질 정도로 간단하지만 효과있는 책입니다. It won't come up..이 말에 아이가 실망을 하고 포기 할수도 있지만 끝까지 기다리고 돌봐준 노력에 식물은 조금씩 자라나고 크고 희망적인 메세지도 담고 있는 작지만 단순하지만 감동이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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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3
아마도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겠다고 맘을 먹고 이 책 저 책 고르고
계신 맘들이라면 한 번 씩 보고 들어 본 책이 아닐까 싶다.

Carrot Seed를 심고 길러가는 과정을 재미나게 표현한 책인데
무엇보다도 반복되는 문구가 재미를 더하는 것 같다

색감도 독특하고 그림도 따뜻해서 우리 아이도 나도 무척 좋아하는 책이었는데
음원이 있으시면 들어보시는것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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