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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귀여운 책이에요 글밥도 적고 아이가 즐거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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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2
동물의 울음소리를 배울 수 있어요~ 엄마의 연기력이 좀 보태지면 아이도 좋아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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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엄마가 좋아하는 작가님 책입니다. 아이는 잘 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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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너무 귀여운 책
sandra boynton 책 중에서 최애 책입니다.
무~ 바~ 라라라~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알 수 있어요
강아지나 말 등등 다양한 동물들도 더 나와요
울음소리를 한글 영어 각각 비교해보면서 읽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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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3
아이가 꺄르르 웃으며 좋아해요^^ 재미있는 그림체와 이야기에 엄마도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시리즈별로 구매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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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1
동물을 좋아해서 샀더니 반응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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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8
동물이름과 동물 울음소리 알려주기 좋은책 같아요. 내용도 재밌어서 아이가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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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1
2살 아이가 도서관에서 작가 Sandra Boynton의 barnyard dance를 오래동안 자세히 들여다보며 놓지 않길래 주문해 보았는데, 역시 너무 좋아합니다.
우선 크기가 작아 2살 아이가 직접 들고 책을 보기에 좋고, 단단한 보드북이라 책장을 넘기기도 쉽고 막 다루어도 튼튼합니다.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고, 그림이 매우 생동감 넘치며 코믹하고, 다양한 울음소리들로 구성되어 있어 자기전에 읽어주기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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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7
보드 북 재질의 책은 어린 아이가 봐도 손 다칠 염려가 없어서 그 시기에 읽히기 좋은 것 같아요. 게다가 이 책은 휴대하기 좋게 아담하고 아기자기한 사이즈라 더 편했구요. 샌드라 보인튼 작가님의 책은 짧고 간단하지만, 유머까지 내포하고 있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물론 아이가 친숙하고 익숙할만한 농장친구들이 대거 등장해서 더 좋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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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4
그림이 귀여워서 아이가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이 작가님 책을 다 너무너무 좋아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이 코믹하고 귀엽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계속 가지고 오는 책입니다 내용은 아주 간단합니다 그냥 동물들이 자기 소리를 내면서 신나게 노래를 부르는 게 전부에요 그래도 처음에는 cow는 moo~ 라고 울고, 양이 baa~ 라고 영어로 표기하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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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5
어린 아기들에게 최적인 보드북입니다! 여러 동물들이 나오고 소리 하나 하나 낼때마다 재밌어해요 ㅋㅋ 읽는 사람도 재밌고요 :) 생각보다 에너지 많이 안 들어요~ 추천추천!!
오늘은 오랜만에 읽어줬는데 한달전 6개월 이었을때랑 7개월차인 지금이랑 반응에 차이가 있어요. 이전엔 그냥 책만 탁탁 치고 빨려고 했는데, 이제는 제가 여러 동물 소리를 내면 재밌다는 듯이 책을 보다말고 저를 쳐다보고 있네요. 어떤 입모양을 하는지 보는거 같아요! 어린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책인거 같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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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3
이 작가 책은 다 대박이네요 시리즈 세트를 살걸ㅠㅠ 후회중입니다
잠수네 프리스쿨 추천 도서이기도합니다 특유의 유머를 아이가 좋아해요ㅋㅋ 그림도 내용도 만족스러워요 영어 초보 아이들이 보면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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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1
이 책은 동물들의 영어 이름과 동물들이 우는 소리를 영어로는 어떻게 나타내는지 알 수 있는 책이예요. 우리나라에서 쓰는 동물 울음소리와 영미권의 동물 울음소리는 차이가 나서 이렇게 책을 통해 알아두면 나중에 다른 영어그림책 읽을 때 좋아요. 그리고 우리나라 아기들도 처음엔 동물 소리로 동물 표현하는 것처럼 외국 아이들도 그럴테니 이 책은 영어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 같아요. 어린 연령 아이들도 재밌게 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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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샌드라 보인튼의 책은 일단 모두 유머러스합니다. 소는 무~하고 양은 메~합니다. 그럼 돼지는? 당연히 꿀꿀 나올 것 같은데, 여기나오는 샌드라의 돼지들은 노래를 부르죠 라라라~ 이런 어이없는 전개 자체가 웃음을 자아내게 하지요. 샌드라 답게 농장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그리고 있고, 영어 의성어도 배울 수 있어 좋았던 시리즈였어요. 게다 사이즈가 아담하고 보드북이라 아이들이 볼때 부담없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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