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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6
한국어 책으로 보고 너무 재밌어서 원서로도 구입했어요.
고민하는 생쥐 치과 선생님이라니 너무 귀여워요. 능글 맞은 여우도 너무 웃기구요.
네가 여우라면 생쥐 선생님을 먹을거야? 물었더니 아이는 끄덕끄덕하네요.
사실 여우도 본능인데 어쩔 수 없는 게 아닐까 싶어 웃음이 나와요.
기발한 상상력으로 써진 내용도 재밌고 아이와 함께 대화하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문장이 쉬운 편은 아니라 한국어 책을 한번 읽고 읽어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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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5
우리 아이는 한글본을 먼저 읽고 나중에 영어책을 읽었어요. 작가도 워낙 유명한 사람이라서, 작가의 시리즈를 즐겨보기도 했습니다. 드소토책은 이야기 자체가 재치로 위기를 벗어나는 거라, 아이들이 '나중에 어떻게 되는거지' 생각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보통 유아기에 많이 보지만 원서는 초등기에 읽어도 웃으며 넘길 수 있어요. 정말 추억의 책이네요. 유아기부터 초등까지, 전 연령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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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5
I love William Steig books as the stories have a sense of humor, not too loud a subtle kind of humor that I like the best. This story is about a mouse dentist who has a fierce and bloody wolf as his pati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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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8
그때도 재밌었는데
영어로도 재밌어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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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9
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은 아주 인기가 많아요. 통증 없이 치료를 아주 잘 하시거든요. 선생님은 생쥐라 생쥐에게 위협적인 동물은 치료하지 않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여우가 너무 통증이 심해서 힘들어 합니다. 드소토 선생님은 고민끝에 진료를 하기로 합니다. 하지만 예상데로 여우는 선생님을 잡아 먹을 낌새를 보입니다. 그래서 처음 진료를 받을 때는 죄책감을 느끼지만 진료가 끝날때쯤에 확실히 잡아 먹어야겠다고 마음을 먹습니다. 하지만 여우의 생각을 미리 읽었던 선생님은 미리 손을 써두고 여우는 계획대로 실행에 옮기지 못합니다. 드소토 선생님은 어떤 지혜를 가지고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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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1
치카 안하면 이렇게 된다~~ 하는 용으로 원서로도 읽어주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ㅎㅎ
그 모든 책들보다 이빨이 썪어서 이를 뽑아야 한다는 무시무시한 내용이 사실적으로 담겨있네요 ^^
아주 심각한 표정으로 잘 읽어줘서 아주 뿌듯합니다
아직 아이가 어려서 여우가 생쥐를 잡아먹으려고 했다는 내용은 못알려줫는데 두고두고 읽어줄수있는 책이라 좀더 인지능력이 올라오면 내용 그대로 충분히 알려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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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학교 교과서에도 나오는 동화라서 그런지 아이가 더욱더 반갑게 보았답니다. 생쥐가 너무너무 무섭지만 그래도 여우는 환자이니 열심히 치료해주는 모습이 인상깊었다고 합니다. 자신이였다면 절대로 안고쳐줬을거라고 하면서요. 그림도 그렇고 생쥐가 여우를 치료해주는 여러가지 행동을 보면서 생쥐가 너무 귀엽고 이렇게 애쓰면서 도와주는데 여우가 잡아먹으려고 생각했다는 것 자체에서도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영어단어가 헷갈리는 것이 살짝씩 있었지만, 아이가 단어를 찾아보거나 내용을 미리 알고 있는 탓인지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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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한글번역본이 있는 줄모르고 궁금해서 사보았어요.
디소토, 드소토 어떤 발음이 정확할진 모르겠는데
네이버 사전에 찾아보니 두가지 모두 다 실려있군요.

영어를 몇년 접해 본 아이들에게 읽어준다면 더 좋아할 것 같아요.
영미권 문화의 유머도 간간히있어요.
조금 생소한 단어들도 있는데,
이런 기회에 조금씩 접해보는 경험을 가진다는 느낌으로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페이지마다 그림이 큼직하게 있어서 내용이 이해는 됩니다.

마지막 페이지 문장이 의미심장해요^^
Dr De Soto and his assistant had outfoxed the fox.
배은 방덕한 여우보다 한수 앞서서 아주 우아하게 골려주는 디소토선생님내외.
outfox 라는 단어도 알게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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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4
한글책으로도 인기가 많은 치과의사 드소토 선생님!
작은 몸집의 드소토 선생님이 자신보다 큰 동물들을 치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드소토 부부의 재치가 돋보이는 재미난 이야기에요. 글밥도 많지 않아서 쉽게 읽히고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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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5
닥터 드소토는 한긆책으로도 유명하죠.
재미있는 원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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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1
뉴베리상, 페어런츠 초이스상 수상작입니다.
말해 뭐합니까. 이런 책은 안보면 손해인걸요.
우리나라에 출판되어 나오는 책은 다소 낮은 단계인데요. 원서는 조금 더 높게 느껴지네요.
글이 짧고 간단한데도요.
닥터 드소토는 의사의 본분을 지키기위해 늑대까지도 치료해주는데요.
이 치과에 온 늑대는 오히려 다른 흑심이 있네요.
하지만 우리 닥터 드소토는 이미 그것도 알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재치란 이런 것이다 보여줄 수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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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2
이 책은 한글책 부터 읽었는데
워낙 재미나게 읽어서 자연스럽게 구입하고 읽게 됐는데
역시나 반응이 좋았어요~~

쌍둥이 책을 선호하는 편은 아닌데
한글책으로 읽어주는 게 지겨워져서
차라리 영어로 읽어주자.. 라는 생각으로 구입했는데
영어책도 너무 잘 보더라구요..
덕분에 한글책은 어디에 있는 지 기억도 안나게 됐네요~~
지금도 가끔씩 꺼내서 혼자 재미나게 보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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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2
한글로 먼저 본 책인데도 영어로 읽어줘도 흥미진진하게 이야기에 빠져드네요. 여우는 왜이렇게 미운털이 박힌건지 모든 책에 욕심많고 탐욕스럽고 거짓말 쟁이 동물로 나오네요.. 쥐 의사도... 그런 여우가 못미덥지만.. 의사로써 아픈 여우를 모른 척할 수 없어서 연민으로 치료를 해줘요..마지막에 잡아먹힐까봐 꾀를써서 위기를 모면하죠. 이런 지혜를 우리아이들이 배웠으면 좋겠네요^^ 쥐의사가 걱정하느라 잠못자는 장면에서 아이도 함께 심각해지는 모습을 보면 아이들이 몰입할 수 있게 정말 잘 만들어진 이야기구나 싶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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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7
Doctot de Soto

치과의사 드소토라는 작품으로 먼저 봤었던 책이라 거부감 없이 잘 봤어요
드소토 선생님의 지혜로운 꾀가
여우에게 한 방 날릴 때 아이들이 깔깔 넘어가고 빵 터지는 모습에 어찌나 뿌듯한지
이렇게 책을 즐기고 재미있어 하는 아이로 성장하는 것이
넘나 대단하고 기특합니다!
드소토 선생님의 활약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한 번 꼭 보시는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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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2
이 작가의 책에는 정말 위트가 살아있어요. 그리고 정말 미국적인 작가죠. 한국어 번역본 “어른들은 왜그래?”도 읽어보세요. 웃다가 쓰러지실도요..^^

이 책은 온갖동물들이 쥐 치과선생님에게 진료를 받게 된다는 내용이에요. 치과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영어는 쉽지 않습니다. 뉴베리 답게 주옥같은 표현들이 많아 유치원 생이 이해하기는 약간 난해할 수도 있지만 초등생은 쥐선생의 지혜에 끝에가서는 미소를 짓게 됩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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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7
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입니다. 솜씨 좋은 치과 생쥐 의사에게 어느날 아주 어려운 환자가 찾아옵니다. 천적 여우이지요. 여우는 이 치과에 출입 금지 동물인데 그래도 천상 의상인 드소토 선생님은 이 힘들어하는 여우를 치료해 주기로 합니다. 그런데 이 여우, 아픔도 아픔이지만 생쥐의 맛을 잊을 수 없는지라... 마취한상황에서도 입맛을 다신다지요. 이 위험을 재치있게 해결하는 드소토 선생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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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번역본으로도 유명한 책이죠, 치과의사인 드소토 선생님은 직업의식이 투철한 분이에요. 항상 친절하고 다정한 치과의사 선생님 부부는 아플고 병약한 환자들을 정성으로 돌보시는 분이죠..물론 본인보다 몸짓도 크고 험악한 여우에게도 한없이 다정한 의사랍니다. 아이들과 읽어보면 참 따뜻한 마음씨를 느낄수 있어요.. 마지막 부분엔..항상 착하기만 연약한 존재만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어서 아이들이 굉장히 통쾌해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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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0
이 책은 제 유년기때 좋아했던 이야기 중 하나입니다. 이 책을 읽고선 이빨을 잘 닦게 되기도 했죠;; 이 책은 직업의식?사명감을 가진 의사선생님이 나오시는데, 자신을 잡아먹을 수도 있는 여우의 아픈 이빨을 그 사명감으로 인해 치료를 하게 되죠. 그 대신 지혜롭게 끝까지 잡아먹히지 않게 꾀를 내어 자신의 사명감도 채우고, 잡아먹히지도 않게 됩니다. 이 책은 제 아들에게도 인기가 좋아서 아프리카로 간 닥터 디소토까지 구입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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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아이가 치과의사 드소토 선생님을 읽고 너무 좋아하길래 원서의 느낌도 느껴보라고 구매는 원서로 했어요. 그림책이라 그런지 역시 어려운 단어들이 보이네요. 그래도 내용을 이미 알고 있어 그런지 거부감 없이 잘 봐요. 그리고 챕터북, 리더스, 그림책등 여러 책을 접해보며 느끼지만 단어는 좀 어려워도 확실히 그림책이 재밌네요~ 지혜로운 생쥐부부 이야기~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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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치과의사 생쥐는 작은 동물이나 몸이 큰 초식 동물의 치아를 고쳐준다. 어느날 이가 너무 아쁜 여우가 찾아오고 생쥐 부부는 고민 했지만 여우의 치아를 고쳐준다. 여우는 치료를 마치기 위해 다시 치과를 찾아와야 했고 생쥐부부는 잡아 먹히지 않기 위해 재치를 발휘한다. 결국 그 재치를 통해 곤란함에서 빠져 나올 수 있게 되었다. 글은 많지 않지만 어려운 용어들이 많아 아이들과 사전을 찾아가면서 보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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