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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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30
집에 한글로 번역된 책이 있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원서로도 읽어보자 해서 구매했어요.
그림도 이쁘고 7살에게 몇단어 어려운거 빼고는 읽기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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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애완동물로 뱀을 키운다는 파격적인 설정에서 시작되는 이 책은 토미 웅거러의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보아뱀 '크릭터'가 마을 사람들과 어울리며 숫자를 몸으로 표현하거나 도둑을 잡는 과정은 유머러스하면서도 따뜻합니다. 단순한 선으로 이루어진 삽화는 핵심적인 움직임을 영리하게 포착하며, 편견 없이 대상을 바라보는 보데 씨 할머니의 시선을 통해 진정한 우정과 공존의 의미를 되새기게 합니다. 미니멀한 서사 구조 덕분에 아이들이 영어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기에도 매우 훌륭한 텍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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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네버랜드세계의걸작 시리즈에 있는 토미웅거러 작가님의 크릭터의 원서입니다. 애완뱀? 크릭터에 대한 이야기로 아이가 이 책을 읽어보더니 자기도 뱀을 키워보고 싶다고 하네요~ 토미웅거러 작가님의 상상력에 박수를 보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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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
할머니가 편지로 배달된 뱀 Crictor를 키우며 벌어지는 독특한 이야기다. 뱀이라는 소재가 의외로 따뜻한 우정 이야기로 연결되고, Crictor의 친근한 행동들이 유머를 만든다. 단순한 그림체지만 스토리 전개가 매력적이고 마지막엔 마을을 구하는 장면도 있어 작은 영웅 서사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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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9
토미 웅게러 좋아하는 작가라 사보았는데 그림도 우아하고 내용도 재밌어서 아이도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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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귀엽지만 아이가 별로 아직 흥미가 없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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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한글책 수업하고 영어로도 봤어요~어렵지 않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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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1
This book led me to be a fan of the author Tomi Ungerer. The old lady gets an boa constrictor as a present, and as a Parisian the two roam around Paris enjoying daily life. The Thought of going with a green snake was quite char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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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1
뱀이지만 너무 귀여워서 아이가 무섭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 같아 샀는데 그림이 알록달록하지 않아서 그런지 두돌 정도일 때는 그렇게 열광하지 않았어요.. 그러다 세돌 앞두고 몇달을 매일 읽은 책이에요 이후로 꼭 클레이로 길다란 것을 만들면 눈을 콕콕 찍고 그것으로 다시 숫자나 알파벳 모양을 만드는 놀이를 하는데 이 책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해보고 싶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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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6
Madame Louise Bodot 의 아들은 아프리카에서 파충류를 연구하는데 어머니께 보아뱀은 선물로 보냈어요. 선물로 뱀을 보내다니!
Reptile 파충류 뱀 거북이 도마뱀 악어 등이 파충류입니다.
독이 없는 보아뱀을 애완뱀으로 기른 Madame Louise는 우유도 먹이고 야자나무도 들여놓고 긴침대도 사주고 쇼핑도 함께 다닙니다.크릭터의 보온스웨터도 만들어주고요.알파벳,숫자도 만드는 크릭터.똑똑한 보아뱀. 학교에서 아이들과도 잘놀아주고 도움도 줍니다.
영웅메달도 받고 크릭터동상도 만들어지고 크릭터공원이라고 이름도 붙여주고.크릭터는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Loved and respected by the entire village,Crictor lived a long and happy life.

Peculiar 이상한 기이한 heroic 영욱적인 theft 절도 burglar절도범,빈집털이범 palm tree야자나무 wag꼬리를 흔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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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이 책은 초록빛 자체가 아름다워서 눈길을 끌어 충동적으로 구입했던 책입니다. 해당 책으로 인해 토미 웅게러 작가님 팬이되기도 했고요. 표지에서 예상은 했지만 그림들이 세련되면서도 작가님 만의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어 그림 보는 것만으로도 애정이 가는 책입니다. 주인공이 초록빛 뱀과 우정을 나누는 재미있으면서도 특이한 스토리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우정의 모습을 참 잔잔하면서도 예쁘게 그리고 있어 소장할 가치도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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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6
3.4여서 어려울 것 같아서 안보다가 저 혼자 보는걸 아이들한테 들켜서 어쩔수 없이 읽어줬는데.. 8세 5세 모두 이해하며 읽었어요. 내용도 재미있고 그림도 간결해서 잘 어울립니다. 뱀이 펫이 된다고? 라며 아이들도 흥분하면서 집중하더라구요. 대부분의 책에서 좋은 이미지가 아닌 뱀이 귀엽고 사랑스럽게 보이는 책! 무난하게 쭉 읽고 좋아할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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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5
뱀을 애완으로 키우는 걸 본 적이 없는 아이들은 이 이야기가 너무 흥미진진한가 봅니다. 처음 본 날부터 네번을 내리 읽어 달라고 하네요. 도넛모양의 택배상자며 뱀 모양의 침대와 스웨터, 또 학교 친구들하고도 노는 뱀이 신기한가봐요. 이야기 끝편에 크릭터가 훈장을 받고 크릭터를 위한 동상과 공원이 세워졌다는 내용이 나오니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냐고 물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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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3
아프리카에 파충류에 대해 공부하는 아들이 엄마에게 선물을 보냅니다. 그건 바로 보아뱀입니다. 어머니는 보아뱀에게 크릭터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함께 생활하게 됩니다. 뱀을 싫어하는 사람도 이 책을 보면 뱀이 아주 귀엽고 사랑스럽게 느껴질 겁니다. 크릭터가 제 몸으로 표현하는 갖가지 형태와 숫자, 그 뿐만 아니라 사람과 어울려 살아가는 여러가지 방법 등의 작가의 재치가 무척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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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2
한글 번역본으로 먼저 접했던 토미 웅게러의 책입니다. 엄마가 보기에 그림이 예쁘거나 특별히 눈길이 가는 책은 아니라 기억에 없었는데 얼마 전에 아이가 뱀이 도둑잡는 책을 찾아달라고 해서 다시 생각이 났네요. 황당하지만 엉뚱한 발상이 아이의 코드에 맞았었나 봅니다. 이 책 덕분에 작가의 다른 책인 the three robbers도 다시 꺼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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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1
페이지 한 장당 문장이 짧아 스토리구조가 너무 단순해 아이가 재미없어하면 어쩌지 싶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아름다운 그림 감상만으로도 그림책의 값어치는 충분히 해내고 있는 . 예상했던대로 일러스트가 정말 예쁘다. 주인공이 '뱀'인만큼 Green색을 주로 사용했는데, Green색으로 가득찬 표지는 그 색감만으로도 매력적인데, 주인공에 비추어보니 색깔 선택 정말 잘했다. 색이라고는 초록빛만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지루하지 않고 오히려 적재적소에 색감을 집어넣음으로써 깔끔하면서도 한층 더 분위기있는 그림을 감상할 수 있었다. 선을 자유자재로 굴곡지어가며 세련된 느낌의 형체를 만들어내는 그림체를 보며 프랑스식 그림체같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실제로 한 프랑스 마을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였다. 뱀을 선물로 받는 다소 특이한 시작으로 엔딩까지 독자를 이끄는 소소한 흥미로움도 놓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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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5
아프리카에서 아들이 보내온 생일선물...선물을 열어본 할머니는 기겁을 합니다.
독이 없는 보아뱀이라는 사실을 안 할머니는 뱀을 지극정성으로 돌보며 같이 생활을 하기 시작하지요.
할머니가 짜준 옷도 입고, 특별히 마련해준 긴 침대에서 잠도 자고...
모든것을 할머니와 함께...언제나 할머니와 함께...가 생활이 된 뱀.
어느날 집에 강도가 들어 할머니가 위험한 상황에 놓이자
뱀은 용감하게 강도를 잡아 할머니와 마을 사람들에게 영웅이 되네요.

뱀을 친숙한 애완동물처럼 이야기를 꾸려나가고 강도라는 긴장감까지 있어 재미를 주네요.
중간에 뱀이 몸으로 알파벳과 숫자를 만드는 그림은 학습 플러스 재미의 효과가 있답니다.
단어나 문장이 쉽고 글도 적어 어린아이들부터 읽어주기에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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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4
이 책은 문구점에서 털실철사등을 사와서 모양을 만들면서 같이 보시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리뷰에 나오듯 뱀의 모양변화로 숫자와 알파벳의 모양변화를 아실 수 있구요. 선으로 된 약간 오래된 느낌의 그림이지만 그림체가 재미나요. 뱀이 무서운 존재가 아니라 재미난 존재로 익혀질 듯 합니다. 많은 분들이 추천하시는 작품이기도 하고 아이들에게 뱀이 받아들여지는 내용으로 따뜻한 전개가 이루어지는 것이기도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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