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5
Knuffle Bunny was one of my favourite stories when I was young. I could relate to the main character and the story was very funny. I loved how the pictures are collaged with the real world. I could experience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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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8
정말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운책이에요~~ 한글 책도 있었는데 정말 너덜너덜 해질 정도로 보고 또 봤던 책이었어요.
시리즈별로 원서 책이 있길래 아이들과 함께 보았는데...
1권이 제일 재미있다고 하지만 다음 이야기를 엄청 궁금해하드라구요~~
저도 읽어주면서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 미소가 지어지는 책이였어요.
대박책이고 강추 초 강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시리즈별로 원서 책이 있길래 아이들과 함께 보았는데...
1권이 제일 재미있다고 하지만 다음 이야기를 엄청 궁금해하드라구요~~
저도 읽어주면서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 미소가 지어지는 책이였어요.
대박책이고 강추 초 강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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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2
원서 보여주기 시작할때 어떤 책을 골라야할지 몰라서 이리저리 찾아보던 중 아이들이 이 책을 그렇게나 좋아한다고들 하길래 일단 사봤어요 막상 받아보니 아이가 이해할까 싶었는데 몇번 반복하고는 재밌어 했어요 cd 리딩 들려주면서 보는데 이 책 볼때마다 토끼인형을 들고와서 트릭시가 웅얼대는걸 따라해요 토끼인형 좋아하는 아이라면 인형 안고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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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2
너플버니 너무너무 유명한 책이죠!
꼬므토끼로도 유명한 책인데 총 3권이 있고 이 책은 제일 처음 아이 일때의 내용이에요. 아이의 애착인형 버니를 가지고 나갔다가 잃어버리게되면서 멘붕에 빠지고 그 버니를 어떻게 잃어버리고 어떻게 찾게되는지에 대한 내용이라
아이가 이런 애착인형이 한개쯤은 있다면 공감하면서 너무 잘 볼수 있어요
책의 그림체도 사진속 배경에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것 같아서 독특함을 맛볼수 있네요
꼬므토끼로도 유명한 책인데 총 3권이 있고 이 책은 제일 처음 아이 일때의 내용이에요. 아이의 애착인형 버니를 가지고 나갔다가 잃어버리게되면서 멘붕에 빠지고 그 버니를 어떻게 잃어버리고 어떻게 찾게되는지에 대한 내용이라
아이가 이런 애착인형이 한개쯤은 있다면 공감하면서 너무 잘 볼수 있어요
책의 그림체도 사진속 배경에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것 같아서 독특함을 맛볼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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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꼬맹이와 아빠가 세탁소가 가다가 꼬맹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애착인형을 두고 가면서 벌어지는 귀여운 이야기의 책입니다. 아이들마다 애착인형이 하나씩 있을 텐데 그 부분에서의 아이들의 공감을 일으켜서 더욱 더 재미나게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빠는 아이가 왜 우는지 몰라 쩔쩔 메는 장면에서 엄마 아빠의 공감을 불러 일으킵니다. 아이도 그 장면에서 많이 웃습니다. 아빠랑 똑같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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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11.13
Elephant & Piggie 책과 Pigeon 시리즈 책을 즐겁게 읽으며 Mo Willems 작가를 알고 좋아하게 되었는데 크러플 버니 책도 많이 유명하더라구요. 세 권이 세트인 것 같은데 아이의 반응이 궁금해서 일단 한 권만 구매해보았어요. 애착 인형과 관련된 내용이라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잘 맞고 비슷한 경험 때문인지 집중해서 보는 것 같아요. 다른 책도 구매해보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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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6.28
일단 7세아들은 너무 시시하다며 반응이 별로였지만, 프뢰젤 영테에서 꼬므토끼책을 좋아하는 3세아들은 이 책이 너무 재밌다고 하네요. 영테책과 토끼인형 들고와서 함께 여러번 읽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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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1
크러플버니라 외치며 계속 읽게 되는 책이에요. 애착 인형 대신 애착이불이 있는 아이인데 내용에 감정이 이입되는지 이불을 꼭 안으며 재밌게 읽습니다.
영어그림책 읽기 초창기부터 애정하는 책이었어요.
영어그림책 읽기 초창기부터 애정하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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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1
이미 유명한 책으로 아이 어릴 적 프뢰벨 영아테마도서에서 꼬므토기를 접한 적이 있는데 아이가 많이 좋아해서 한글로 여러번 읽었던 책이예요. 이달의 웬디북 도서로 선정된걸 보고 아이와 읽었는데 아이가 원서로도 잘 보고 재밌어했어요. 주인공 아이가 세탁기에 토끼인형을 모르고 넣고 오는데 알아주지 못하는 아빠의 상황에서 아이도 답답해 하고 다시 집에와서 상황을 알게되면서 엄마까지 빨래방으로 다시 돌아가는 과정이 재밌는지 원서로도 끝까지 즐겁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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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코꿀이 다음으로 아이가 접했던 책이었어요.
아이들은 이미 모윌렘스의 팬이 되었지요. 그림책의 장점처럼 어른 아이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는 아이대로 공감을 했고 어른은 어른의 마음으로 느꼈어요. 무조건 추천
아이들은 이미 모윌렘스의 팬이 되었지요. 그림책의 장점처럼 어른 아이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는 아이대로 공감을 했고 어른은 어른의 마음으로 느꼈어요. 무조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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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6
역시나역시나 Mo Willems 작가님 최고다!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책입니다. 애착 인형과 늘 함께 다니는 조카를 위해 선물했던 책입니다. 이 책은 아이와 애착 인형에 관한 책입니다. 애착 인형이 있는 친구들이라면 큰 공감을 느끼게 되는 책일 것 같습니다. 이 책이 다른 그림책과 달리 인상 깊었던 점은 실제 사진에 인물들이 그려져 있었던 것입니다. 그림책 안의 아빠의 행동과 표정이 너무 많이 공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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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2.26
이 책은 너플 버니 시리즈 첫번째 책입니다
트릭시가 말을 못하는 아기라 옹알이가 나오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은 저도 익숙하지가 않아서 읽는게 어려웠어요~ㅎ 아이한테 읽어 주시기 전에 연습해보고 읽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글밥이 좀 많은것 같아도 AR 1점대 읽는 저희 아이들도 집중해서 잘 읽었어요
총 3권 모두 구매하시면 트릭시가 아가때부터 다 커서 아이를 낳은것까지 볼수있는 재미도 있는 책입니다
트릭시가 말을 못하는 아기라 옹알이가 나오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은 저도 익숙하지가 않아서 읽는게 어려웠어요~ㅎ 아이한테 읽어 주시기 전에 연습해보고 읽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글밥이 좀 많은것 같아도 AR 1점대 읽는 저희 아이들도 집중해서 잘 읽었어요
총 3권 모두 구매하시면 트릭시가 아가때부터 다 커서 아이를 낳은것까지 볼수있는 재미도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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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6
이 책은 무조건 사야 됩니다. 그리고 이 책을 아마도 아이가 잘 볼거에요. 그러면 다음 책을 사게 되실 겁니다. 처음부터 세트 구매 추천합니다. 한국에서는 꼬므 토끼로 번역된 유명한 책이죠. 저는 한국판을 못구해서 영문으로 사서 읽어줬습니다. 이 책을 읽어줄때는 옹알이 장면을 웃기게 실감나게 읽어주면 아이가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같이 따라하면서요. 애착 인형이 있는 아이, 있었던 아이라면 정말 재밌게 공감하면서 읽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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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4
모 윌렘스 작가님을 알기전에 이 책도 시리즈로 있는지 모르고 한 권만 소장하고 있었는데요. 코꿀이를 알게되고 작가님 파기를 하면서 이 시리즈가 모 윌렌스 작가님 책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애정하는 작가님의 책이라는 것만으로도 아이가 엄청 반가워하고 좋아하네요. 그래서 나머지 책들도 다 구매해서 함께 소장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그림체가 반복되어서 나오는 캐릭터를 찾는 재미가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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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3
한글책으로 잘 알고 있던 책이라 관심있게 잘 봅니다. 한글책에서 어부바 우띠부 띠띠부 했던 부분이 약간 다르게 나오니 신기해하며 들어줬어요~그래도 오버해서 읽어주니 꺄르르 웃으면서 봤어요. 모 윌렘스 작가의 특유의 유머와 유쾌한 그림체가 사진 배경과 어울러지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세 권 시리즈로 이어서 주인공이 성장하는것도 같이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아이와 주인공이 함께 자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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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3
3권의 시리즈로 되어있는 너플버니(크너플버니)는 너무 유명해서 소개할 필요가 없을 정도입니다. 모윌렘스작가님의 너플버니의 첫번째 이야기는 주인공이 아기였을때의 에피소드를 담고 있습니다. 책 표지에도 살짝 보이지만, 일러스트와 실사판 사진까지 더해져서 현실감이 한층 더해집니다. 두번째, 세번째 이야기까지 이어서 읽으면 주인공의 성장과정도 볼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기에 정말 좋은 책입니다. 주인공처럼 @#$%^ 읽어주는 대목에서 아이는 빵~ 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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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3
처음 볼땐 영어도 모르는게 많아서 어버버 하면서 봤었는데 세번쯤 보니 이제 대체로 잘 이해하는 것 같습니다. 내용에 비해 단어가 어려웠는지 문장이 많았는지 첫번째 보고 한동안 안보더니 세번쯤 보고나니 재밌는 책이었다며 좋아하네요. 역시 책은 여러번봐야 맛이 느껴지나봅니다. 자기도 애기때 쓰던 애착인형이 있다며 들고다니는걸 보면 책이 꽤나 맘에드는듯합니다. 천천히 구경하며 읽어보면 좋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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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2
책 노출 초기에 읽어주어서 아이도 엄마도 조금 버벅 거렸는데 다시 읽어주면 좋아할 것 같아요
아직 아기라서 말을 못하는데 마지막에도 반전이 있네요ㅎ실사진과 그림의 조합으로 신선해요
아직 아기라서 말을 못하는데 마지막에도 반전이 있네요ㅎ실사진과 그림의 조합으로 신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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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9
시리즈 중에서 첫 권이네요. 남자아이인데도 재미 있게 보았어요.
실사와 그림이 어우러져 있는 게 특이해서 그런지 저학년 때 보았지만 유치하지 않았고요, 누구나 하나쯤 있는 애착인형을 잃어버리고 그것을 찾는 과정이 그려져 있습니다. 모 윌렘스 작가의 작품인 만큼 재미는 보장하지만 무엇보다 특이한 구성의 그림이 아이한테 좋은 인상을 준 듯싶어요. 다음 권도 이어 찾게 됩니다.
실사와 그림이 어우러져 있는 게 특이해서 그런지 저학년 때 보았지만 유치하지 않았고요, 누구나 하나쯤 있는 애착인형을 잃어버리고 그것을 찾는 과정이 그려져 있습니다. 모 윌렘스 작가의 작품인 만큼 재미는 보장하지만 무엇보다 특이한 구성의 그림이 아이한테 좋은 인상을 준 듯싶어요. 다음 권도 이어 찾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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