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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토끼 애착인형으로 생긴 에피소드로 첫번째 내용이에요 우리 아이들은 애착인형이 없지만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렸을 때 마음을 공감하며 들었던 것 같아요 게다가 말을 못하던 시절의 주인공이라 웅얼웅얼 하는 장면에서 빵 웃음이 터지구요 특히 그림이 실제 사진에 덮은 기법이라 평소 흔히 접하지 않은 장면들이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한 거 같아요 다들 아시는 아주 유명한 작가분의 재밌는 시리즈로 다른 책들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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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너플 버니 책은 Mo Willems 작가님의 그림책이라 실패하지 않을 줄 알았어요. 인물은 컬러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고, 배경은 실제 흑백 사진으로 되어 있어서 독특했어요. 애착인형에 대한 이야기이라 아이나 부모나 누구든 비슷한 경험이 있어 공감대가 형성되었던 책이랍니다. 너플 버니의 연속된 다른 책도 함께 읽었는데 재미있었어요. 아이가 커 가면서의 애착인형 에피소드가 인상적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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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이 책은 3권 세트로 구매하길 추천드립니다!!!!
아직 영어 책 초보인 울 아기가 반해서, 자꾸자꾸 보는 책이에요~ 이 책 재밌다며 아빠한테 이야기도 해주더라고요:)
3권 세트에서 주인공 아이가 성장하며 토끼 인형과 겪는 이야기가 나오기 땜에 1권을 봤으면 2권 3권까지 쭈욱 보게 됩니다.
Mo Willems 작가님책은 말이 필요없죠! 웃기면서 감동까지..
추천 추천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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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3권의 시리즈 중 첫번째는 애착인형이야기라 애착이불을 가지고 와서 이야기하면 같이봤더니 공감하면서 더 재밌게 봤어요ㅎ 다시 볼 때는 페이지마다 인형이 어디있는지 찾아보면서 읽어보기도 했구요. 애착물건이 있을때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두번째 시리즈는 학교 이야기인데 아직 학교를 안가서 인지 첫번째 시리즈보단 관심이 없었어요ㅠ 조금더 크면 다른 시리즈도 보여주려고 놔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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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아이가 첨에 관심없어하더니 옹알이대사에서 확~끌렸는지 관심갖더라구요.. 책보고 너가 처음한말은 엄마였다고 말해주니 그뒤로 이책생각나면 내가 아기때는 이랬어? 하고 아기흉내내요ㅋㅋ임팩트있는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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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이 책은 저희 둘째와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에요. 문장 자체는 길고, 엄마표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쉽지 않을 수 있지만 귀여운 그림체의 주인공과 애착 인형의 이야기를 재밌게 그려내서 스토리라인만으로도 어린 아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에요. 당시 3살이었던 우리 아이에게 없던 애착인형을 만들어주었던! 그런 책입니다. 나머지 2권의 시리즈도 모두 재미있어요. 두고두고 보면서 이야기할 수 있는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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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아이가 이 책을 영상으로 먼저 접해서 좋아하여 구입하게 되었는데 영상과 비슷하게 읽어주니 더 집중해서 잘 보았던 책입니다!아이의 옹알이를 따라하기도 하며 until~표현은 꼭 자신이 읽어 주고 싶어했어요!ㅎㅎ책 보고 영상도 같이 보여줘도 좋을 것 같고, 이 책을 정말 좋아해서 시리즈도 같이 구입하게 되었어요!워낙 유명한 작가님 책으로 책 자체도 매력적이어서 많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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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그림책 공부하면서 추천해주셔서 한글책으로 먼저 읽어본 책이에요. 아이는 원서로 먼저 읽었어요.
bunny를 잃어버려서 찾아가는 경험, 저희아이도 아끼는 토끼인형을 카페에 두고온 경험이 있어서
아이가 더더욱 감정이입하면서 즐겁게 읽은 책이에요. 원서에서와 한글책에서 다른 그림이 있다는거 아세요? 원서에는 브라로 그려진 그림이 한글책에는 다른 그림이라는거? 그런 부분까지도 엄마가 살펴보면 더 재미있게 읽으실수 있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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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많이들 추천해주시는 책 중 하나죠~ 저 역시 세트로 구입했는데, 순서대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애착인형이 있는 어린친구들이라면 좋아할만한 내용인데, 마지막엔 왜 엄마인 제가 더 찡해서 아하.. 하며 본 책 중 하나랍니다ㅋㅋㅋ 역시 그림책은 어른이봐도 가슴쿵쾅거릴때가 많아요^^ 표현이 어렵지않고, 술술 넘어가는 이야기라 아이가 거부없이 잘봤어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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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애착인형이 있는 아이들이라면 더욱 공감할 이야기. 아이의 애착인형을 읽어버렸다가 찾게 되는 이야기인데 그 형식이 독특해요. 배경도 실사라서 특별한 느낌이 들고 왔던 길을 돌아가는 장면을 보며 감정이 더욱 이입이 되는 구조같아요. 특히 아이가 인형을 잃어버리걸 알고 아무말대잔치(?)를 할 때 그 말이 웃기게 들리는지 빵 터지면서 계속 다시 말해 달라고 하네요. 어린아이일수록 더 좋아할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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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4
한권씩 사기 보다 3권 모두 한꺼번에 구매하시는 게 훨씬 이득입니다^^
왜냐하면 모두 재미있거든요^^
그림만 보면 덜 좋아할 수도 있는데, 내용을 읽어주면 좋아합니다.
어릴 때는 무조건 읽어주세요.
그리고 나면 스스로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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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4
토끼 애착인형을 가진 트릭시가 아빠와 세탁소를 갔다가 인형을 놓고와서 벌어지는 이야기예요
저희 아이들 애착인형이 토끼에 어디 놀러가서 놓고오거나 하는 일들이 많아서 많은 공감을 자아낸 책이예요
말을 못하는 트릭시가 아빠한테 설명하는 데 못알아듣는 장면은 정말 우리집을 보는 것 같아서 웃음이 나더라구요
이 책은 시리즈로 구매하였는데 세권다 재미나게 보더라구요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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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믿고보는 모윌리엄스 작가님의 책입니다~ 애착인형을 아빠랑 빨래방에갔다가 의도치않게 같이 세탁기안에 인형을 두고 오게되어 난리가 나며 찾으러가는 이야기입니다~ 엄마 머리카락이 애착 대상인 남자아이라 딱히 애착인형이나 물건이 없어서인지 크게 공감하지는 않지만 읽어주면 잘 보고 있네요~ 세탁기 안에 들어있는 인형을 보고 어떡하냐며 안타까워하기도 했어요~ 그림이 사진과 함께 있고 흑백이라 아이한테 더 새롭게 다가간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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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집에 번역본이 있어서 재밌게 읽었었는데 모윌리엄스 작가님 책이였네요
그래서 원서있는거 알고는 반가워서 세트로 다 주문했답니다.
저희 아이 애착인형도 토끼였어서 엄청 공감하며 읽었네요. 집에서도 애착인형이 없어지면 구석구석 찾느라 난리가 나는데 오죽하겠냐며.. 세상에 애착인형이 세탁기에 들어있다니요..찾아서 천만다행이예요
첫번째 책엔 트릭시가 아기였는데 다음책엔 점점 커가면서 나와서 보는 재미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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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흑백사진을 배경으로 하고 매력적인 컬러의 일러스트가 더해져서 그림부터 참 매력적인 책입니다.
이제 말을 막 배운 아이가 빨래방에 갔다가 세탁기에 너플버니가 같이 들어가고 말지요
잃어버린 애착토끼인형을 찾는 이야기로
애착인형이 있는 아이들이 공감을 하며 보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믿고보는 모 윌렘스 작가님 책이구요
시리즈로 세 권이 있는데
연이어서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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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토끼인형이 애책인형인 트릭시가 아빠랑 세탁소에갔다가 토끼인형을 두고와서 난리가 나는 내용인데. 다른 그림책과는 다르게 배경이 실사 사진이고 그 위에 그림이 얹어진 느낌이라 아이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주는 그림책이에요. 그리고 저희아이도 애착인형이 토끼라. 아주 공감대가 형성이 되더라고요 아주 애지중지 다루지않으면 울고 난리가 나는데 딱 트릭시같더라고요~ 애착물건이 있다면 이 시리즈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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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2
마침 아이도 토끼인형이 애착인형이라 감정이입하며 읽은것 같아요. 세트로 샀는데 그중 1권에서 말을 잘 못하는 아이를 비슷하게 흉내내며 읽어줬더니 아주 빵터지며 좋아하네요 ㅎㅎㅎㅎ 너플버니! 너플버니! 외치면서 자주 들고오는 책이에요.
3권에서는 언니가 된 트릭시. 잃어버린 너플버니를 기적처럼 찾았지만 울고잇는 아가에게 너플버니를 양보하고.
결혼하고 아기를 낳은뒤 또다시 너플버니를 만나게되는... 코끝 찡한 감동이 남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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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2
사실 워낙에 인기있는 원서긴했는데 아이에게 겉표지를보여주니 흥미를 갖지않아서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구매를했는데~ 요즘에는 너플버니너플버니하면서 본인의 애착인형을 들고다니면서 따라하고 좋아해요~소재자체도 버니기때문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이기도하고~잃어버린 나의 애착인형을 찾아가는 과정또한 재미있게 잘풀어내었고, 내용도 막 어렵지않고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좋더라구요~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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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0
모윌렘스 작가님 시리즈는 모두 다 넘 재미있어요~ 아이들은 애착인형을 정말 소중하게 여기잖아요~ 여기 나오는 트릭시도 너플버니를 소중히 여기는데 아빠랑 세탁하러 갔다가 세탁기 안에 그만 너플버니를 놓고 오게 되지요~ 아직 말을 못하는 트릭시가 온갖 옹알이로 아빠에게 설명해보지만 알아차리지 못한 아빠는 화를 내며 집으로 가죠. 엄마는 보자마자 너플버니가 없다는 걸 알아채고 함께 세탁소로 달려가는데 트릭시가 생애 첫 단어로 너플버니를 말하게 됩니다! 넘나 사랑스럽고 재미있는 책이에요~^^ 아이들 옹알이하던 시절 생각도 나고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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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0
크너플 버니 시리즈는 총 3부작으로 이루어진 시리즈이지요. 이 책이 그 중 첫 책인데, 여기 나오는 여자 주인공 트릭시가 아주 아기였던 시절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 3부작을 하나로 엮어주는 것은 같은 가족이라는 점도 있지만, 가장 중심 소재가 바로 트릭시의 토끼 인형인데요, 1권에서는 유아 트릭시가 아빠와 세탁소에 갔다가 자신의 애착인형인 크너플 버니를 잃은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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