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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6
독자에게 말을 거는 이런 류의 책이 요즘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일대일의 대화가 아닌, 고양이 세 마리와 독자와의 인터렉션으로 진행됩니다. 그리고 고양이의 특징, 고양이가 좋아하는 것, 고양이의 습성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6-7세쯤 이 책을 너무 재밌게 잘 봐서 아이가 혼자서도 술술 읽어주곤 했었고, 그래서 이 책의 다른 시리즈(강아지가 나오는)도 사서 같이 봤던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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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6
효린파파님 덕분에 알게 되어 구매한 책이에요. 일단 표지부터 신선해요. 고양이가 정말로 이 책 안에 숨어 있을 것 같은.. 독자들과 밀당을 하는 책이에요 실제로 책 곳곳에 고양이가 숨어 있게 만드는 장치를 해서 아이들이 책장을 넘기는 것이 마치 고양이를 찾는 듯한 느낌이 들도록 하네요. 이렇게 독자와 상호작용 할 수 있는 책들을 아이들이 참 좋아하더라고요. 책을 읽는다는 느낌보다 고양이와 같이 노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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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6
팝업 속 고양이들을 찾는 게 무척 즐거운 활동이 되는 책입니다. 귀여운 고양이들을 찾아보면서 같은 문장을 계속 이야기해주니 귀에 익나 봅니다. 이 책과 연결되어 있다고 해야하나, there are not cats in this book이라는 책도 있습니다. 그건 팝업북은 아닌데 그림이 비슷해서 같은 작가의 책이 아닌가 싶네요. 구하실 수 있으면 같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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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5
상호작용하는 책으로 3종 세트를 구매했었는데 이 세트로 우리는 영어그림책과 거리를 다시 좁힐 수 있었다. 나도 둘째 육아로 지쳐가고 첫째도 동생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잠자리에서 끼고 앉아 Who's in the book? 시리즈처럼 페이지 내용 따라가며 키득키득 거리고 폴락폴락~ 플랩도, 두께감도 페이퍼북보다 다소 두꺼워서 찢어짐 걱정도 덜한 책이기도 해요^^ 상호작용, 참여유도형의 재밌는 책을 시작으로 모윌렘스가 참여한 리더스, Bruce시리즈까지 쭉 나아갈 수 있네요. 독자들과 대화하듯하는 고양이들의 귀여움을 느껴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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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5
이 책은 상호작용 책들 중에서도 아이들이 특히나 좋아하는 책이에요~
읽어줄 때마다 항상 아이들의 시선을 끄는 책이랍니다!
숨어있는 고양이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구요
전치사에 대해서도 배우기 딱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의 백미는 아무래도 아주 적당하게 만들어진 플랩인데요, 일단 플랩을 하나라도 넘기게 되면 이 책은 끝까지 볼 수 있답니다^^
읽어줄 때마다 항상 아이들의 시선을 끄는 책이랍니다!
숨어있는 고양이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구요
전치사에 대해서도 배우기 딱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의 백미는 아무래도 아주 적당하게 만들어진 플랩인데요, 일단 플랩을 하나라도 넘기게 되면 이 책은 끝까지 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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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5
상호작용책을 좋아하고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강추하는 책입니다
고양이가 부탁하는 대로 같이 놀다보면 어느새 책 한권을 뚝딱 읽네요
털실가지고 놀았다 박스로 들어갔다 물속에 들어갔다
담요를 덮어 재워주기까지ㅋㅋㅋ
신나게 고양이랑 놀았는데 고양이가 nice하다고 칭찬해주네요
그리고 다음에 또 같이 놀자는데 이 책을 다시 꺼내오겠어요? 안꺼내오겠어요??
생일선물로 받아 정말 재밌게 봤던 책이에요
영어책을 처음 접하더라도 플랩을 열었다 닫았다 고양이와 신나게 놀 수 있는 책입니다
고양이가 부탁하는 대로 같이 놀다보면 어느새 책 한권을 뚝딱 읽네요
털실가지고 놀았다 박스로 들어갔다 물속에 들어갔다
담요를 덮어 재워주기까지ㅋㅋㅋ
신나게 고양이랑 놀았는데 고양이가 nice하다고 칭찬해주네요
그리고 다음에 또 같이 놀자는데 이 책을 다시 꺼내오겠어요? 안꺼내오겠어요??
생일선물로 받아 정말 재밌게 봤던 책이에요
영어책을 처음 접하더라도 플랩을 열었다 닫았다 고양이와 신나게 놀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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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4
북클럽 시즌7 구매하면서 이전 시즌 1월 책들도 같이 구매해봤는데요. 역시나 재미있네요~~!! 이렇게 참여형 책들이 저희 아이에게 반응이 좋은것 같아요. 책도 넘겨주고 젖은 고양이들 말려도 주고 하면서 책에 빠져들어가게 되는것 같아요 :) 그냥 제가 한번 훑어보려고 책만 집어와도 옆에 와서 앉아있어요 ㅋㅋㅋ 책 다 읽고 마지막 페이지에 나와있는 작가님 다른 책들도 다 읽어보고 싶다고 해서 얼른 또 구매해서 보여주려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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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4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요 시리즈들을 모두 읽어보았습니다. 6살 영어 거부하는 아들은 적당히 한번 슬쩍 보았고 1학년 딸은 잼나게 잘 보았어요~ 구성방식도 신기하고 참신했어요.조작도 할 수 있어 다음 내용을 궁금해하며 미리 움직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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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0
이 책은 정말 고양이가 독자에게 말을 거는 듯한 리얼함이 살아 있는 책입니다. 저희 아이와 읽어면서 제가 고양이 역할로 읽어주면 아이에 'yes~'라고 답을 해주더라구요~ 그리고 중간 중간 고양이가 노는 모습이 재미있어서 깔깔 거리며 따라하기도 하고 웃으면서 재미있게 본 책입니다. 찾아보니 이 시리즈책이 2권 더 있던데 앞으로 2권 더 구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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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9
시리즈 책은 전부 다 들여서 읽어주는게 후회가 없더라구요. 모두 쟈미있게 읽었어요. 간단한 조작북도 흥미를 불러 일으킬 수 있어서 좋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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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9
보드북은 아니지만 아이와 상호작용이 가능한 페이퍼북이에요. 기존 페이퍼북보더 두께가 있어요. 어려운 문장이 아니라서 아이가 쉽게 접할 수 있어요. 특히 실뭉치를 던지는 페이지를 제일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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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8
아이가 동물을 워낙 좋아했고, 어린 아이도 볼 수 있는 책 같아서 노출해주었습니다. 만2세가 좀 넘었을 때였는데 색깔을 인지하고 있을 때라서 색깔로 고양이를 구분하면서 찾는 놀이를 겸하며 책을 읽어줬습니다. 아이는 역시나 야옹이 cat 하면서 너무나 좋아했고요. 한동안 잘 봤는데 고양이를 찾는 결과(?)를 완전 터특했다고 느끼는지 이후에는 찾지 않네요. 잊혀질쯤 다시 또 들이밀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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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8
there are cats in this book 이 책은요 꼭꼭 소장해야해요. 그림도 이쁜데 팝업북처럼 되어있어서 아이가 흥미있게 만져보면서 읽고싶어하고 엄마가 보기에도 소장욕구 뿜뿜하는 이쁘고 사랑스러운 책이에요. 이 시리즈 2권인가 더 있었는데 다 재미있어요 내용이 약간 연결되기도 하구요 즐겁게 놀이하면서 읽기에 이 책은 정말 정말 강추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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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8
귀여운 고양이들 찾고 표정도 보고 여기 저기 넘겨보고.. 정말 부산스러워서 안 읽고 싶을 때가 생기는 그런 책 ㅋㅋ 아이들이 좋아해서 정말 자주 읽어서 외울 정도입니다. 처음부터 대박 책의 느낌이 나길래 3권을 세트로 신건 아주 굿 쵸이스였지요!! 책에 나오는 3마리의 고양이들이 너무나 귀여워서 고양이를 키우자고 그것도 3마리나.. 둘째가 얼마나 조르는지 모릅니다;; 수동적으로 보는 책이 아니라서 더욱더 깊이 빠져드는 책입니다! 아주 어린 친구들부터 봐도 무난! 글도 많지 않아서 부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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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8
아주 귀엽고 앙증맞고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이 여럿 등장하지욥 ㅋㅋ 고양이를 키우고있는데요 ㅋ너무 사랑스럽고 귀엽게 그려놔서 심쿵 ㅋ
아이고 집애 고양이랑 하는 행동이 비슷하면 똑같네 ㅋ
뽀미는 이렇게 하는데 얘들고양이는 ㅋㅋ 이러며 이야기 하는게 귀여웠어요 ㅋㅋ
아이고 집애 고양이랑 하는 행동이 비슷하면 똑같네 ㅋ
뽀미는 이렇게 하는데 얘들고양이는 ㅋㅋ 이러며 이야기 하는게 귀여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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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5
그 고양이들이 널 정말 좋아하는 것 같아~"
첫 장에서처럼 작가님은 고양이 대신 마지막 말을 전해주세요.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마지막까지 기분 좋게 책을 덮게 해 주려는 것 같네요.
고양이들이 아이에게 부탁하는 말을 페이지와 플랩을 넘기고, 바람을 부는 행동으로 이 책의 제목처럼 비록 책 속이지만 고양이에게 아이가 직접 움직이게 만든 것처럼 느끼게 할 수 있어서 인기가 있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저희 아이도 고양이를 좋아하고 이런 플랩북을 좋아해서 정말 잘 본 책이에요.
첫 장에서처럼 작가님은 고양이 대신 마지막 말을 전해주세요.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마지막까지 기분 좋게 책을 덮게 해 주려는 것 같네요.
고양이들이 아이에게 부탁하는 말을 페이지와 플랩을 넘기고, 바람을 부는 행동으로 이 책의 제목처럼 비록 책 속이지만 고양이에게 아이가 직접 움직이게 만든 것처럼 느끼게 할 수 있어서 인기가 있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저희 아이도 고양이를 좋아하고 이런 플랩북을 좋아해서 정말 잘 본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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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There are cats 시리즈는 정말 사랑스러워요.
이제는 커서 플랩북이니 그런 것들을 접할 기회가 굉장히 귀해졌는데
이 책은 유치하지만 사랑스러워서 아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아직까지 가장 아끼는 책 중에 하나랍니다.
빨, 노, 파랑의 컨셉책이 얼마나 이쁜지요.
이불 속에 잠자던 고양이들이 깨어나요.
여러가지 단어도 익힐 수 있어요.
아, 그리고 독자와 주고 받는 느낌의 책이라서 혼자 읽는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답니다.
이제는 커서 플랩북이니 그런 것들을 접할 기회가 굉장히 귀해졌는데
이 책은 유치하지만 사랑스러워서 아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아직까지 가장 아끼는 책 중에 하나랍니다.
빨, 노, 파랑의 컨셉책이 얼마나 이쁜지요.
이불 속에 잠자던 고양이들이 깨어나요.
여러가지 단어도 익힐 수 있어요.
아, 그리고 독자와 주고 받는 느낌의 책이라서 혼자 읽는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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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너무 잼있다. 나도 아이들도. 독자들에게 말하는 귀여운 고양이들이라니!!!!
그림읽기모임을 하면서 읽어주는 사람의 억양과 단어선택에있어 얼마나 재미있어지는 지를 느끼는 책이였어요 분명 나는 재미있게 들었는데 집에서 내가 읽어주는데... 읽는 나도 재미없어지는
그런 신기한 경험을 ... ㅠ0ㅠ
그런데 요 책은 독자에게 말을 걸어주니 ㅎㅎㅎ 그냥 잼있는 책이다!!!
애들은 나한테 말하는거야 ? 라고 신기해한다. 귀여워
그림읽기모임을 하면서 읽어주는 사람의 억양과 단어선택에있어 얼마나 재미있어지는 지를 느끼는 책이였어요 분명 나는 재미있게 들었는데 집에서 내가 읽어주는데... 읽는 나도 재미없어지는
그런 신기한 경험을 ... ㅠ0ㅠ
그런데 요 책은 독자에게 말을 걸어주니 ㅎㅎㅎ 그냥 잼있는 책이다!!!
애들은 나한테 말하는거야 ? 라고 신기해한다.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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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엄마표영어를 시작한지 얼마 안 됐을 때는이 책을 읽어 줬을 때 저도 약간 이해가 잘 안 됐고 아이도 흥미가 없어보였습니다. 하지만 영어 영상과 그림책 읽어주기를 2년 넘게 한 이후 여덟 살이 된 지금 읽어 주니 저도 이해가 잘 되고 아이도 굉장히 즐겨 하더라고요. 나중에 보면 혼자 책을 펼쳐 놓고 읽고 있는 모습도 발견할 수 있었어요. 이책은 다른 경로로 구매했지만 세 권 다 시리즈로 소장중인 책입니다.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반드시 대박책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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