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3.12.28
한국 문화나 친숙한소재를 영어로 익힐수있는 책이에요. 그림에 나오는 밥 나물 등 재료들도 익숙하고 비빔밥만드는 장면도 친숙하다보니 영어책을 한글책처럼 조금 친근하게 느끼는것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3.11.30
우리 문화가 들어간 영어 책이라니~ 아이에겐 신기한 경험이 되었어요. 영어인데 왜 한글을 그대로 쓰냐고 묻기도 하네요. 학교에서 비빔밥을 먹어 본 것인지 여행가서 먹고 싶다고 하고 맛있게 먹었던 경험도 있어서 이 책이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친숙한 우리 음식에 관한 내용이 영어로 돼 있어서 어떻게 표현하는지도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요런 책 많지 않아서 추천해요.
신고
구매도서
2023.11.30
너무 소중하고 귀한 한국소재 영어책이에요
아이가 이전부터 한국소재가 영어로 쓰인책을 너무좋아했어요 우리문화인데 원서로 되어서 흥미로웠나봐요
이 책도 비빔밥에 대한 내용이라 푹빠져서 잘읽었어요
신고
2023.11.30
Bee-Bim Bop! 너무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뉴베리상도 받았쥬~~ 한국문화를 자연스럽게 소개하는 책인데 상도 받았다니 애정이 안갈 수 없는 책이네요. 비빔밥 먹고 싶네요 갑자기 ㅎㅎㅎ 우리나라 음식이 김치로만 알려졌었는데 요즘 다양한 한식들이 많이 소개가 되어서 이런 책들도 반응이 좋은 것 같아요. 한국소재로 한 책들이 더 많이 나오고 대중화 되면 좋겠어요
신고
2023.11.30
Bee-Bim Bop이라는 영어로 쓰여져 있지만 읽어보면 우리말 비빔밥인 이 책은
한국계 미국인 Linda Sue Park 작가님이 쓰신 책이에요~
우리나라의 소재라 아이가 신기해하면서 읽더라구요!
비빔밥을 아이와 함께 만들어보는 과정을 보여주는 책이에요~
라임도 딱딱 맞춰서 읽는 재미도 있었던 책이랍니다^^
영어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영어책에 대해 친근해 할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3.11.30
여자 아이들이라 어떠한 음식을 만드는 방법이 나와 있는 책을 유독 좋아해요.
비빔밥 책 또한 비빔밥 만들 때 들어가는 재료와 이를 조리 하는 방법이 나와 있어서 노래하듯 읽으며 봤어요~
우리 나라 음식이 영어로 쓰여져 있고 묘사가 되어 있으니 뭔가 색다른 느낌도 나고, 이와 비슷한 다른 책들(No kimchi for me 등)도 연계해서 보니 좋더라고요~
또한, 집에서 음식을 만들 때 활용 가능한 표현들도 많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신고
2023.11.30
Bee-Bim Bop이라는 영어로 적힌 제목이 신선했던 책입니다. 한국계 미국인 Linda Sue Park이 우리나라의 비빔밥을 스토리 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 준 책인데요.
엄마와 함께 장을 보며 비빔밥 재료들을 구입하고 쌀도 앉치며. 또 먹은 재미까지 라임을 통해 재미있게 표현한 책이예요.
한국적인 소재를 사용했다는 점에서 아이가 흥미로워 읽어보기 좋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11.29
웬디북클럽 지난 시즌 추천 도서이고 영어책인데 비빔밥이라니.. 우리나라의 친숙한 소재에 구매하게 되었어요 비빔밥을 모를 수는 없으니 아이가 재밌게 봤어요. 비빔밥에 들어가는 친숙한 재료, 야채들을 영어로 배울 수 있어 좋았구요. 라임이 있어 재밌게 술술 읽어지네요. 한 여자 아이가 엄마를 도와 비빔밥을 만드는 과정을 즐겁게 나타내주고 있어요. 책읽고 비빔밥 만들기 독후활동도 함께 하면 더 없이 좋겠네요.^^
신고
2023.11.28
그림도 소재도 친근한 책입니다. 아이가 제목을 비.빔.밥 이라고 어색하게 읽더니 한국어랑 영어랑 소리가 똑같다고 신기해 하더라구요. 외국에서도 한국에 대한 관심이 정말 많아졌구나 새삼 느껴지더라구요.
여러가지 재료를 넣고 요리하며 음식(비빔밥)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이 나와있어 흥미롭게 읽어 볼 수 있었구요. 아이에게 친근한 소재이다 보니 거부감 없이 잘 보았습니다. 한국에 대한 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3.11.28
아이와 우리 가족 모두가 너무나 좋아하는 비빔밥을 소재로 한 그림책이라 침을 꼴깍하면서 읽었어요. 비빔밥을 만드는 과정을 마켓에서 장을 보는 장면에서 부터 마지막 가족끼리 다 함께 먹는 장면까지 역동적이고 실감나게 표현되어 있었어요. 중간 중간 그림에서 '참기름' 등 한글이 나오니 아이가 신기해하고 좋아하네요. 익숙한 소재의 이야기라 아이가 아주 좋아하고 즐거워하면서 읽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11.27
비빔밥을 만드는 과정과 가족과 식사를 함께하는 모습이 잘 묘사되어 있어서 일상생활에서 엄마표영어를 하는데 활용도가 높아요. 매일 보는 요리하는 모습의 엄마를 책으로도 만나니 아이는 굉장히 친숙해하고요. 반면 외국에서 사는 한국인 모습이다 보니 지나치게(?) 전통적인 모습은 아이에게도 낯설고 (예를들어 할머니가 집에서 한복 입고 계심) 흥미로운 요소가 되기도 한답니다.
신고
2023.11.27
Bee-Bim Bop이라는 영어로 적힌 제목이 신선했던 책입니다. 한국계 미국인 Linda Sue Park이 우리나라의 비빔밥을 스토리 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 준 책인데요.
엄마와 함께 장을 보며 비빔밥 재료들을 구입하고 쌀도 앉치며. 또 먹은 재미까지 라임을 통해 재미있게 표현한 책이예요.
한국적인 소재를 사용했다는 점에서 아이가 흥미로워 하네요.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11.22
먹는 것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표지부터 대놓고 음식책이라 구입해봤어요. 한국 음식 비빔밥을 어떻게 풀어낼까 궁금했는데 역시나 만들어지는 과정이 잘 그려져있네요. 얼른 먹고 싶어서 재촉하는 아이의 반응과 함께 보다보니 읽다보면 속도감도 느껴져요. ar지수가 실제 체감 난이도보다는 좀 높게 느껴져요. 같은 문장 구조의 반복으로 이루어져 읽어주는 부담이 거의 없네요.
신고
2023.11.20
한글을 그대로 표현해놓은 제목부터 눈길을 끌고 중간중간 나오는 한글에 흥미로운가 봅니다. 남자아이인데도 비빔밥 만드는 과정을 영어로 읽으니 더욱 재미있나 봐요. 고추장이 발음 그대로 쓰인 것을 보곤 아주 깔깔 넘어갑니다. 우리나라의 문화가 영어책으로 소개되니 영어를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드는지 애국심까지 한껏 고취되었답니다.그림까지 꼼꼼히 살펴보며 두 번을 내리 읽었습니다.
신고
2023.11.20
평소에 좋아하는 비빔밥을 영어원서로 보면서 만드는 법을 배울 수 있어서 신기하면서도 재밌어합니다. 우리나라에 대한 내용을 영어로 읽는 다는 것 자체가 아이에게는 신기하게 다가왔나봅니다. 만드는 방법이 나와서 제가 요리하고 있으면 옆에와서 기웃거리기도 하네요. 이게 재밌었는지 계속 반복해서 읽고 또 읽네요. 그림체도 귀여워요. 어렵지도 않아서 아이와 함께보면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11.20
아이들이 좋아하는 비빔밥을 소재로 만드는 과정과 가족이 둘어앉아 모두 같이 식사하는 모습까지 따뜻한 정서로 잘 읽었습니다. 비빔밥 재료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요리에 사용되는 다양한 재료와 용어를 영어로 접할 수 있어서 좋았고 엄마가 해주는 비빔밥이랑 어떤 점이 다른지, 다음에 만들 비빔밥에 어떤 재료를 넣어보면 좋을 지 이야기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이가 식사시간에 메뉴량 연관된 책을 가져와 보는 습관이 있는데 비빔밥 먹는날마다 이 책이 소환될것 같아요 ㅎㅎ
신고
구매도서
2023.11.16
비빔밥 만드는 과정에 관한 책입니다.
유아들이 봐도 좋아할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3.09.08
한국적인 정서와 비빔밥이라는 전통 음식을 영어책을 접하니 신기하고 재밌습니다. 사라진 할머니, 비빔밥 이런 책은 아이가 진짜 좋아하는 영어책이에요. 한국적인 내용을 영어로 읽는 새로움이 더욱 흥미를 갖게 하는 것 같네요.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07.13
아직 아이가 영어를 잘 못해서 그런가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책이나 한국어가 가끔씩 나오면 더 관심있게 보는거 같더라구요. 김치, 태권도 같은 책을 잘 봤었는데 우연히 검색하다 비빔밥을 보고 반가와서 한번 같이 구매해봤어요. 역시 좋아하네요. 영어를 전혀 못하니까 영어속에 자기가 아는 단어가 나오는 자체로 거부감이 좀 줄어드는거 같더라구요. 너무 재밌게 잘 봤어요. 비슷한 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3.05.31
유투브 영상에 보니까 라임 넣어서 재미있게 읽어주는 영상이 많더라구요. 보여주기도 하고 저도 흉내내서 읽어주기도 하고 그랬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아이가 라임 부분 자연스럽게 따라하길래 저도 이제 읽다가 라임 나오는 부분 아이가 할 수 있게 자연스럽게 넘겨주곤 한답니다 ㅋㅋ 함께 읽었다는 기분에 더욱 좋고 약간의 운율이 있는 라임이 재미있어서 읽을때마다 유쾌해지지만 자꾸 비빔밥이 먹고싶은 단점이 있답니다 ㅋㅋ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