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0.06.20
My weird school 이라는 책에는 이름처럼 weird한 선생님들이 많이 나오는데 이 주인공이 그 선생님들 한 명 한 명을 만나며 학교생활을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어린 초등학생인데, 이 아이는 친구들과 함께 많은 선생님들을 만납니다. 이 모든 사건들은 주인공의 입장에서 흥미진진하게 서술되어 읽는 재미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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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위어드 스쿨 시리즈는 아이가 챕터북에 들어가기 전 얼리챕터북 읽을때 많은 도움을 주었던 시리즈입니다. 각 책마다 어이없는?! 선생님들이 등장하는데, 그게 바로 아이의 흥미를 캐치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으로 인해 영어도 한층 성장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이 시리즈에 담겨있는 책들이 많아서 여러번 반복을 하며 다독할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단어도 별로 어렵지 않아 편하게 끝까지 읽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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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1
재미있어요. 남자아이 실패없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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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3
집듣하기에도 좋고 내용 이해도 쏙쏙 잘 됩니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에피소드인데 에피소드가 평범하진 않네요, 제목마다 라임이 곁들여져서 아이가 라임을 찾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유머가 있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100% 성공할 책입니다. 집듣하면서 계속 깔깔대며 짚어나가기에 AR있는 1권을 풀려 보니 이해를 잘 하는 것을 보니 챕터북인지만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매 에피소드 달라서 어느 책을 먼저 읽어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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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6
매직트리하우스를 잘 못읽길래 딸취향이 챕터북은 아닌갑다 했는데 이건 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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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4
도시괸에서 보고 이책이다~~~싶어서 구입했는데 재미있다고 합니다.
이책의 다른 시리즈까지 구매하게 만드네요
집듣은 싫고 리딩만 고집해서 아쉬웠지만 정말 재미있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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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8
AR레벨에 크게 관계없이 이야기가 코믹하고 재미있어서 쉽게쉽게 집듣한 책입니다. 유머 일상 학교 생활 좋아하는 아이라면 강추합니다. 엄마입장에서 읽어보면 교장선생님의 교육방식에서 나름 배울점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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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8
드레곤 마스터즈이후.. 집듣없이 재미로 스스로 찾아서 읽고, 더사줘라고 말한 책이에요...
덕분에 책 주문하기 바쁘네요.. 사놓기는 예전에 샀는데 그땐 수준이 안될것 같아서 시디포함 샀는데 결국 시디는 한번도 못들어보고 특별판까지 더 구매하고.. daze까지 사달라고.. 영어책의 재미에 푹 빠지게 만들어준 고마운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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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2
school 들어간 책이 많이 있잖아요. Way side school보다 더 재밌어 하는것 같아요. horrid henry도 학교에서 일어나고.. 그래도 이 책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친구가 잡아당겼는데 팬티가 보였다. 그런 류의 코믹요소에 배를 잡고 깔깔 웃는 아이라 이 책이 취향저격했나봐요. 음원 길이가 40여분으로 알고 있는데 낮에 하나 들으면서 보고, 저녁에 들으면서 보고 좋아합니다. 초딩 괴짜 스쿨이라고 번역본도 있는데 번역본은 못 읽게 하고 아껴두었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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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6
전 초2아들 친구 생일 선물로 구입했답니다.
챕터 입문인 네이트나 매직트리 읽고 다음으로 읽기 추천해요.
일상을 소재로 코믹한 학교 생활이라 공감도 되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답니다. 읽지 말라고 해도 붙들고 읽었다는 후문을 들었습니다.
선물용으로도 강추!!!
글밥도 부답없고 중간중간 그림도 삽입되어 있어 좋구요, 종이도 완전 갱지가 아니라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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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7
유머류를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강추입니다.
보는 내내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반복할 정도입니다.
가격대비 구성이 아주 좋다고 생각되네요.
cd구성이 되었다면 더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읽어주는 효자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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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30
재미있게 부담없이 읽히기에 딱 좋은 책입니다. 3학년인 딸 아이가 이 책의 저자인 Dan Gutman은 천재 작가라며 극찬하면서 여러 번 읽더라구요 모든 책을 읽는 동안 키득키득 웃음이 떠나지 않았구요 후속 시리즈인 My weird school daze, My weirder school까지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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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1
직접 읽고 싶다는 요청을 받아 읽혀봤는데 재미있다네요. 오디오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살짝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초등학생 그것도 이학년 학생이 선생님 앞에서 나는 학교가 너무 싫다~라고 얘기하는데 담임 선생님의 반응은 굉장히 쿨합니다. 영어 챕터북에서 악동이야 흔하게 등장하는 캐릭터에 속하지만 선생님들까지 비범한 경우는 흔치 않지요. weird school이라는 제목이 딱 어울리는 그래서 아이들의 흥미를 더 끄는 소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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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8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my weird school은 3점대의 챕터북인데요, 문장 패턴이 무난하고, 어려운 단어가 별로 나오지 않아서, 리더스북을 떼고 챕터북을 들어가면서 많이 읽힙니다. 책 내용도 AJ와 친구들, 그리고 선생님들의 학교생활 이야기 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더 흥미를 보입니다. 이 시리즈와 함께 읽기에 좋은 책으로는 마찬가지로 학교생활을 다룬 ready Freddy, wayside school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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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3
블로그 등에서 추천하는 3.0 레벨의 책중에서 요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친숙한 소재인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이라서 아이가 좋아할것 같아요. 여름방학에 열씸히 읽어봐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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