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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4
글밥은 별로 없는 책이지만, 그림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우리말 책이 워낙 유명하죠. 저희집에도 우리말 책이 있어서 페어북으로 같이 구매했어요. 햄스터 들의 행동 하나하나가 얼마나 기발하고 재미있는지요. "10분 남았다~ 9분 남았다~ 8분 남았다~" 아빠 말씀에도 꼬마는 햄스터 친구들과 다양한 놀이를 하며 즐겨요. 그러다 마지막에 서두르는 장면이 참 재미있어요. 아기자기한 햄스터들을 관찰하는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 숫자 공부도 할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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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3
작은 동물들이 너무나 귀여운 책입니다 프뢰벨 테마동화 1에 쌍둥이 책이라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스러워요 내용도 그림도 좋아요 아이도 좋아라하네요 귀여운 동물 좋아하는 아이두신분께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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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2
이 책은 아이가 잠자리에 들 시간에 일어난 이야기 입니다.
신문을 읽고 있던 아빠가 10,9,8,... 이렇게 시간을 이야기 해줍니다.
이도 닦고 책도 보고 바쁜데 귀여운 햄스터 가족들이 놀러와 난장판을 벌입니다.
글밥이 별로 없고 그림이 볼거리가 많아 부담이 없으며 너무너무 훌륭한 책입니다.
패기 래트맨 작가는 모든 책의 연결고리가 있어 책들이 다 흥미진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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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4
Peggy Rathmann 작가의 책은 로 처음 접했었는데 글자 수도 많지 않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한동안 하루에도 수십번 들고 오는 책이었어요.

그런데 <10 minutes till bedtime>은 처음에는 반응이 시큰둥하더니 책 중간쯤 goodnight gorilla에 나오는 장면을 발견하고는 이 책에 푹 빠졌습니다.

그리고 햄스터가 정말 많이 등장하는데 찾는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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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6
문장은 아주 간결하고도 숫자만 거의 나온다고 보면 되지만
그림 속에서 깨알같은 이야깃거리들이 많아서 선택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아이가 그림 속에 푹 빠져서 자기도 잠 드는거 싫어 책을 더 많이 읽으려하는 행동과 매칭이 되는지 너무 좋아합니다~
저 또한 아이와 함께 수많은 햄스터들의 행렬과 그들의 행동 하나하나를 눈여겨 보면서 아이와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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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3
유아들 베드타임 스토리로 딱 인 책입니다 잠안잘려는 아이들에게 카운트 다운하는 한번씩은 다 해봤을거에요 그 내용이에요 아이들이 안좋아할수없습니다 쥐들 뒤에 번호가 있는데 페이지마다 찾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공 좋아하는 쥐는 계속 공갖고 나오고 풍선들고 나온 쥐는 풍선을 가지고 나오고 볼때마다 번호 하나씩 정해서 아이와 먼저 찾기하면 재밌어요~ 글밥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있는것도 단어수준으로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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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
왤케 좋아하는지 ㅎㅎ 애들 유머코드는 다 통하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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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1
아기가 자기전에 보는거 좋아해요 그림으로 이해하는 내용인데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글밥이 없어서 아기한테는 더욱 좋아요 햄스터들 하나하나 스토리가 있어서 찾아가는 재미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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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3
구입했습니다
큰사이즈 책이라 시원시원하게
햄스터찾기 할 수 있습니다
맨 마지막장 엄마햄스터가 11번 스웨터를 뜨는 그림이 저는 가장 재미있었네요
그리고 각 햄스터의 성격 이야기하는 놀이도 재밌습니다
늘 주인공꼬마를 따라하는 1번인지 2번 햄스터라던가
늘 얼굴을 숨기고 어딘가에 들어가있는 듯한 8번햄스터라던가 사진을 계속 찍어대는 햄스터 등 다양한 성격의 햄스터를 보면서 아이와 이야기하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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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0
잠들기 싫어하는 저희집 아이에게 딱이라고 생각해서 주문했는데 역시나! 어쩜 자기와 이렇게 똑같냐며 신기해합니다. 책 몇 권 더 읽고 잘지 자기전마다 씨름하는데, 이제는 10 minute till bedtime! 을 외치고 잠자리 준비해요. 물론 이 책을 구입한 뒤에는 잠자리에서 읽어주면 제일 좋아하는 책이 '10 minutes till bedtime'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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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8
같은문장이지만 숫자만 바뀌어 매 페이지마다 반복됩니다.
그래서 가장 낮은 단계의 책이에요~
하지만 그림이 엄청 알찹니다.
빼곡빼곡 들어찬 햄스터들이 뭘 하고 있는지 하나하나 들여다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글밥이 거의 없어 술술 넘어갈 것 같지만, 그림 보느라 의외로 시간이 걸리는 마법같은 책!!
goodnight gorilla와 같은 작가인데 그 책에서 나왔던 캐릭터들이 여기에도 나와있어 그거 찾는 재미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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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2
밤마다 넘 잘읽은 책입니다
꼴랑 한문장이 거의 다지만.
그문장 만큼은 넘 잘 기억하네요
그림이 다 말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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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0
번역본으로 좋아하던 책이라 원서도 사줬어요~~~
어휘가 많지는 않지만 시간개념과 잠자리 의식에 대해 영어로 사고할 수 있어서 좋아요 ^^ 고릴라야 잘자도 사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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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5
둘째가 읽기에 좋은책 인거같아요
누워서 지렁이 놀이하던 녀석이 웃으며 읽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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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8
글밥은 적은 편이라 아이가 만만한지 혼자 소리내서 읽어 보네요.
그림도 재미있고 특히 귀여운 햄스터 찾는 재미에 자꾸 손이 가는 책이에요.
8시에 양치하고 책보다가 9시면 우리집 불끄는 시간
이제 8시50분되면 초3 누나가 시계를 보고 동생에게 외쳐요.
10minute till bedtime~
그럼 동생도 덩달아 따라 외쳐요 .
10minute till bed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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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6
프뢰벨 테마동화1에 있는 번역본으로 아주 유명한 책이죠
안사고 계속 있다가 영어본으로 한 번 사봤어요
내용은 정말 없죠^^;;
하지만 그림동화책으로는 아주 훌륭해요
10마리의 햄스터를 찾는 재미가 아주 쏠쏠해요
번호마다 고유의 자리가 있어서 그것만 알아차리면 숨은그림찾기가 훨씬 더 용이해지는..아이와 함께 즐겁게 보기에 충분한 그런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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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8
우리 큰아이같습니다. 잘시간만 되면 늑장피우고 이핑계저핑계,,물먹는다 쉬한다 등등 한참을 뜸들인후에야 잠자리에들어요.
아빠가 열을 세는동안 아이와 친구들은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합니다.
이 작가의 책중에 굿나잇 고릴라가 있는데,, 너무 코믹해요..글밥은거의없지만,, 아이가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할만한 좋은 그림책입니다.. 우스운지 킥킥거리며 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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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9
여러 출판사에서 번역본을 내놓을만큼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책입니다.
저는 기억을 못했는데 같이 책을 고르면서 이 책 5살때 킨더랜드 창작에서 읽었다면 이 책을 사달라네요. 역시 한글책으로 읽은 기억이 있어서 재밌게 잘 봐요. 이 책 추천합니다.저희 딸은 8살이예요.읽기용으로 구입했어요.cd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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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30
너무나 유명한 굿 나잇 고릴라의 작가의 다른 책입니다. 프뢰벨 테마동화에 이 책의 번역본이 있구요. 전 왠만하면 원서로 사주려고 노력해요
아무리 번역을 잘해도 껄끄러운 부분이 있더라구요. 이 책은 베드타임 스토리북으로 잘 썼어요. 10분이라는 시간개념도 배우고 잠자기 전에 하는 일련의 행동들 생활습관을 바로잡아주는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그림도 너무 재밌고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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