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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
그림책이지만 많은 것을 느끼게 해 주는 책입니다. 시골의 한적한 집이 변해과는 과정을 아주 잘 묘사한 책입니다. 아이와 읽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던 그림책이었습니다. 한글책보다 영어로 더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라 강추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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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집을 소재로 여러 시대변화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유아가 보기에 글밥이 좀 많은 건 아닌가 생각했는데 그래도 잘 봤어요 어른들에게도 감동을 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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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3
시골의 언덕 위에 지어진 작은 집이 시간이 흐르며 주변이 도시로 변해가는 모습을 바라보는 감성적인 이야기입니다. 처음엔 자연 속에서 행복하게 지내던 집이 점점 자동차와 빌딩, 소음으로 둘러싸이지만, 결국 손주의 도움으로 다시 고향 언덕으로 돌아가 평화를 되찾습니다. 단순한 문장 속에 시간의 흐름과 변화에 대한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 있으며, 부드러운 수채화풍의 삽화가 정겨움을 더합니다. 세대와 환경의 변화를 통해 ‘집’과 ‘행복’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고전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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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1
내용은 길지 않지만 쉽지는 않더라구요. 책 읽기 싫어하는 아들 그래도 양이 작은편이라 그런지 잘 읽었습니다. 표지 그림도 예쁘고 글밥도 적당해 가볍게 읽기 좋아요. 책 읽고 여러 이야기 해보아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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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5
The Little House book have a lot of lovely pictures of the countryside. I loved the book when I was little, and thought I prefer the countryside than the city. The colors are peaceful and soft, and the story is cute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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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7
작은 집의 입장에서 바라 본 주변 환경의 변화를 잘 그려낸 책입니다. 평화로운 언덕위에 홀로 지어진 작은 집은 계절의 변화를 온전히 느끼며 도시에 사는 삶은 어떨까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어느 날 작은 집 주위로 도로가 나고 그렇게 주변이 마구 개발되기 시작하면서 푸른언덕은 모두 사라지고 작은 집은 고층빌딩과 도로와 전차와 지하철에 둘러쌓이게 되며 아무도 살지 않아 잊혀진 집이 됩니다. 그렇지만 꿋꿋이 그 자리를 지킨 작은 집을 눈여겨 본 건축자의 후손이 작은 집을 평화로운 언덕으로 옮겨줍니다. 작은 집이 복원되고 평화를 되찾는 해피엔딩이라 마음에 드네요. 칼데콧 상을 받은 버지니아 리 버튼 작가의 예쁜 그림이 같은 장소가 어떻게 변화해 가는지 잘 보여줘서 눈이 즐거운 그림책이네요. CD로 들으면 편안한 목소리에 배경음악이 잘 어우러져 더 귀에 쏙 들어오네요. Cd에 보너스로 Maybelle 전차이야기도 들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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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4
"The Little House"를 읽고 정말 감동적인 시간을 보냈어요. 이 책은 한적한 시골에 위치한 작은 집이 세월이 흐르면서 어떻게 변하는지를 아름답게 그려내었어요. 작은 집이 처음에는 평화롭고 행복한 생활을 하다가 점점 도시가 확장되면서 혼잡해지는 과정을 통해, 자연과 조화로운 삶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어요. 작은 집이 다시 시골로 옮겨져 본래의 평온을 되찾는 장면이 특히 감동적이었어요. 따뜻한 일러스트가 이야기에 생명을 불어넣어 주었고, 과거와 현재의 변화를 시각적으로 잘 표현해 주었어요. "The Little House"는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함께하는 삶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훌륭한 책이었어요. 모든 어린이와 부모님께 강력히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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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5
도서관에서 한글책으로 먼저 접한 책인데 저희 집 아이는 한글책도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집의 입장에서 그려내는 이야기와 편안한 삽화가 좋아서 구입했습니다 원서로 읽어줬는데 이번에도 아이는 별로 흥미를 느끼진 않았지만 저는 만족이네요 원서로 보니 또 글의 배치도 다르고 글에서 오는 느낌이 다르네요 역시 원서는 원서로 봐야 제맛입니다 ㅎㅎ 아이가 아직 어려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커가면서 언젠가 펼쳐보고 좋아할지도 모르니 잘 구매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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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6
이 책은 수상을 3가지까지 받고 놀랍게도 1943년에 받았습니다. 그래서 특가될 때 바로 구입했습니다. 이 책의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이 세상에 과학 기술 발전하면서 환경이 어떻게 변화되는지 알 수 있고 환경 보호 교육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림들은 작가님이 직접 색연필로 그리셔 보이고 그림들하고 글들의 디자인도 신기하고 좋아합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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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작은집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칼데콧 수상작이고요.
오래전 평화로운 시골 마을에 작은집이 한 채 있었어욬
튼튼한 집이고 아침이면 떠오르는 해도 보이고
저녁에는 지는 해를 볼 수 있는 집이었지요
밤이되면 달도 별도 보이고 사계절의 변화를 뚜렷이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집이에요.
그리고 이 집은 먼 불빛이 보이는 도시라는 곳을 궁금해해요.
우리 사람이랑 똑같죠.
그러던 중 변화가 생겨요. 계절이 바뀌고, 새로운 길이 생기고 차들이 많아지고, 새로생긴 도로를 따라 바쁘게 변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되죠.
점점 시끄럽고, 복잡하고.
그리고 바쁘고 평화롭지 않은 이 곳 생활에 자신이 점점 초라하게 느껴지죠.
다시 전처럼 작은 시골집을 꿈꾸게 되는데
평화로워질 수 있을까요.
잔잔한 이야기입니다.
칼데콧 수상작이고요.
오래전 평화로운 시골 마을에 작은집이 한 채 있었어욬
튼튼한 집이고 아침이면 떠오르는 해도 보이고
저녁에는 지는 해를 볼 수 있는 집이었지요
밤이되면 달도 별도 보이고 사계절의 변화를 뚜렷이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집이에요.
그리고 이 집은 먼 불빛이 보이는 도시라는 곳을 궁금해해요.
우리 사람이랑 똑같죠.
그러던 중 변화가 생겨요. 계절이 바뀌고, 새로운 길이 생기고 차들이 많아지고, 새로생긴 도로를 따라 바쁘게 변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되죠.
점점 시끄럽고, 복잡하고.
그리고 바쁘고 평화롭지 않은 이 곳 생활에 자신이 점점 초라하게 느껴지죠.
다시 전처럼 작은 시골집을 꿈꾸게 되는데
평화로워질 수 있을까요.
잔잔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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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칼데콧 메달이 유난히 빛나는 듯한 그림책입니다. 정말 오래된 그림책인데도 불구하고 오랜 세월동안 사랑받고 있는 책입니다. little house를 의인화하며 표현한 점이 매우 새롭게 느껴졌고 자연의 소중함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요즘처럼 개발이 난무하는 시대에 환경 파괴와 지구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글밥이 많은 편이지만 아이가 집중해서 잘 봤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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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8
평화로운 시골 한 곳에 예쁜 작은 집이 있었지요. 그의 옆에는 꽃들이 한창이었고, 밤이면 하늘을 수놓는 아름다운 별들을 감상할 수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날부터인가 작은 집 주변이 개발되기 시작해요. 처음엔 도로가 깔리고 나무가 베이더니, 어느덧 거대한 가로등들이 몇 개씩 들어서서 별들이 이제는 보이지 않게되지요. 도시가 되어버린 주변, 평화로웠던 옛날을 그리워하던 작은집은 운좋게 자기를 만들었던 이의 손주를 만나게 되고, 다시 평화로운 시골로 작은집은 거처를 옮길 수 있게 됩니다. 다시 한번 아름다운 시골에서 아름다운 별빛을 보며 행복을 누리는 작은집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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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8
세상은 점점 개발되고 발전되면서 시골의 정경은 사라지고 있습니다.사람들의 웃음소리도 자연이 주는 알록달록한 모습도.
그가운데 엣모습을 한 작은 집은 골치덩이..오래된것..보잘것없는것이 되고 말죠.
작은집은 이런 도시화.현대화에 지친 사람을 표현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해봅니다. 휴가를 시골마을로.산속으로 가듯이 말이죠.
결국 제자리를..자연을 찾아가는 모습이 꼭 그러합니다.
그가운데 엣모습을 한 작은 집은 골치덩이..오래된것..보잘것없는것이 되고 말죠.
작은집은 이런 도시화.현대화에 지친 사람을 표현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해봅니다. 휴가를 시골마을로.산속으로 가듯이 말이죠.
결국 제자리를..자연을 찾아가는 모습이 꼭 그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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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2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볼수록 더 느껴지는게 많은 책입니다. 시골에 자리잡아 멋진 자연 풍경을 보고 아이들이 뛰노는 모습을 보며 살던 작은집이 시간이 갈수록 도시화가 되면서 자동차가 생기고 아파트가 생기고 전차가 생기면서 주변이 점점 변해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자세히 보면 작은집의 얼굴 표정이 상황에 따라 기분에 따라 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과연 작은집은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까요?
따뜻하고 예쁜 그림이 맘에 드는 책이에요!
따뜻하고 예쁜 그림이 맘에 드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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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내용 모두 아름다운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