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31
화려한 그림체는 아니었지만 흑백그림을 보는듯하게 흘러가는 그림체, 그래서 읽어주는 엄마목소리에 집중할수있게. 스토리에 집중할수있지 않았나 싶기도해요. 문장들은 어렵지 않아서 아이가 스스로 읽을수 있었는데.. 저희는 한줄한줄 번갈아가면서 읽었어요. 초등아이들은 그렇게 음독을 시도해도 좋을것같고요. 어린친구들은 엄마목소리에 귀 기울일수있으면 좋을것같아요. 좋은책 소개감사해요
0
신고
2023.12.31
I Want My Hat Back Paperback은 존클라센의 유명작 중의 하나이죠. '내 모자 어디 갔을까'라는 번역서도 있어 쌍둥이책으로 보기에도 좋습니다.
잃어버린 모자를 누가 가져갔을지 온갖 동물에게 물어보는데, 실상은 주변에 있었는걸 몰랐던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문장도 간단해서 보기도 어렵지 않아서 더 좋아요.
효린파파의 웬디북클럽 통해서 좋은책들 많이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잃어버린 모자를 누가 가져갔을지 온갖 동물에게 물어보는데, 실상은 주변에 있었는걸 몰랐던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문장도 간단해서 보기도 어렵지 않아서 더 좋아요.
효린파파의 웬디북클럽 통해서 좋은책들 많이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0
신고
2023.12.31
존클라센 특유의 단색이지만 간결하여 눈길을 사로잡는 책이네요 무념무상의 곰돌이가 무언갈 잃어버렸네요 친구들에게 차례차례 물어봅니다 빨간색으로 표현된 모자 그모자 어디선가 보았던 모자인데 번뜩 생각납니다 토끼는 어떻게 되어슬까 토끼의 미래가 궁금해지며 여러 상상을 해복니다 글고 토끼가 범인인가 훔친것이맞을꺼 같긴한데 거짓말을 하네요 곰이 가만히 두진 않았는데 어찌되었을까 궁금해요
0
신고
2023.12.31
존 클락센 작가님 책을 한 권 보게 되면 또 두루두루 찾아 읽게 되지요. 이 책 또한 같은 맥락에서 찾아본 책인데,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간단한 문장의 반복으로 읽어주는 부모도 듣는 아이도 전혀 부담을 갖지 않고 읽어주고 들을 수 있어요. 어느 정도 읽다보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반복되는 문장이 입에서 저절로 나오는 책이라 아이에게 영어 발화 경험을 할 수 있게 하는 책이에요.
0
신고
2023.12.30
존 클라센 작가님 그림책 시리즈에 푹 빠지게 해준 책 중 하나에요! 무심한듯 시크하고 심드렁한 표정의 곰! 이 곰이 자신의 잃어버린 모자를 찾아 나서는데 그 길에서 만난 동물들에게 내 모자 못봤냐 묻는데 동물들도 곰처럼 시큰둥하지요. 이 대화들이 반복되는 패턴이고 간결해서 아이들이 금방 외우더라구요! 결국 모자는 어디서 어떻게 찾게 됐을까요? 오픈형 결말이지만 어른들은 추측이 가능한... 존클라센 작가님 특유의 스토리라인! 추천합니다~
0
신고
2023.12.30
I Want My Hat Back 모자시리즈 중 하나인 I Want My Hat Back. 이 작가님들은 친구인데요. 진짜 우정이 좋아보여요. 전시회를 다녀온 적이 있는데 정말 기억에 많이 남네요. 그림책에 나온 책들이 다 전시되어있는데 하나씩 다 써보면서 책을 떠올렸습니다. 그러고나서 다시 또 책을 읽으니 더 마음에 남더라구요. 전시회가 다시 열린다면 꼭 가보세요
0
신고
2023.12.30
곰이 잃어버린 모자를 찾기 위해 여러 동물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들이 나와요. 쉬운 문장이 계속 반복되기 때문에 아이가 혼자서 읽기에도 충분하구요. 숨은그림찾기 처럼 책속에서 모자를 찾아보면서 깔깔 웃기도 한답니다.
책을 읽고 있는 아이를 보면 책과 대화를 하면서 읽는 것같은 느낌도 줘요. 그만큼 재미있다는 이야기겠죠.
워낙 유명한 작가님의 책이다보니 실패없이, 쉽게, 아이가 빠져서 볼 수 있답니다.
책을 읽고 있는 아이를 보면 책과 대화를 하면서 읽는 것같은 느낌도 줘요. 그만큼 재미있다는 이야기겠죠.
워낙 유명한 작가님의 책이다보니 실패없이, 쉽게, 아이가 빠져서 볼 수 있답니다.
0
신고
2023.12.30
한글 책으로 이미 여러 번 읽었던 책이라 아이가 아주 좋아하며 읽었어요. 반복되는 문장이 여러 번 나오다보니 반복되는 부분은 아이가 읽고 엄마랑 번갈아 가며 읽기 좋았어요. 그림에서 의미하는 작은 디테일을 아이가 한글책으로 읽어 알고 있기에 영어 문장에 더 집중하며 읽을 수 있어 좋았데 것 같아요. 한글과 영어 쌍둥이 책의 장점인 것 같아요. 마지막 반전은 읽어도 읽어도 놀라게 되네요.
0
신고
2023.12.28
지난시즌 효린파파님 웬디북클럽책이라 세트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너무 유명한 작가님의 책이지요~ 모자를 잃어버린 곰이 여러 동물들에게 자신의 모자를 보았는지 물어보러다니는데 결국 찾게 되는데 마지막에 반전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놀라는 장면이지요~ 분위기 밝지만은 않지만 반복되는 문장과 표현들로 쉽게 읽을수 있는 책입니다~ 워낙 유명한 작가님의 책이니 시리즈로 다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0
신고
2023.12.28
이 책도 늘 표지를 보면서 .. 책 제목을 보면서 어떤 내용일까 늘 궁금했어요.
한번은 오디오북을 통해서 소리로만 접했을때는 엄청 좋고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을 못했는데 읽다보니 .. 아주 자연스럽게 과거형/과거완료 시제에 대해서 배우고 익힐수 있는 책 같아요.
그리고 표현들이 반복해서 나오기도 하고, 조금씩 바껴서 나오기도 하고.. 마지막엔 stole 이 아니라 eaten 이라고 나와서 설마설마 하는데 이 부분은 상상에 맡겨집니다 ^^
한번은 오디오북을 통해서 소리로만 접했을때는 엄청 좋고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을 못했는데 읽다보니 .. 아주 자연스럽게 과거형/과거완료 시제에 대해서 배우고 익힐수 있는 책 같아요.
그리고 표현들이 반복해서 나오기도 하고, 조금씩 바껴서 나오기도 하고.. 마지막엔 stole 이 아니라 eaten 이라고 나와서 설마설마 하는데 이 부분은 상상에 맡겨집니다 ^^
0
신고
구매도서
2023.12.28
존 클라센 작가님의 또 다른 유명한 책 This is not my hat 을 아이가 꽤 즐겨 봐서 이 책도 구매해봤어요:) Have you seen my hat? No, i haven't seen your hat. 등의 반복적인 문장이 나와서 듣는 아이도 읽어주는 엄마도 부담없이 읽기 좋은 것 같아요. 존 클라센 작가님 작품은 마지막에 항상 반전이나 유머 요소가 나오는 것 같은데, 세돌 지난 아이에겐 아직 이 책은 좀 이해못하는 것 같긴 해요ㅎ 곰 특유의 표정도 재미있네요ㅎ
0
신고
2023.12.27
저는 존 클라센 작가님 책을 워낙 좋아합니다. 글과 그림이 함께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그림책'의 진수를 보는 것 같거든요. 게다가 살짝 다크하면서도 위트있는 내용이 손에 땀을 쥐게 하면서 흥미진진하고요. 자신의 모자를 되돌려 받길 바라는 주인공이 여러 동물 친구들을 만나 대화를 나눠요. 그러다 지나친 어떤 동물의 대화를 떠올리고 범인을 찾아갑니다. 모자는 되찾았고, 그 범인은 어떻게 됐는지 상상에 맡겨진답니다.
0
신고
2023.12.27
I Want My Hat Back Paperback 이 책은 존클라센 작가님의 책입니다~
번역책은 "내 모자 어디 갔을까" 라고 나와있어요~
제목 그대로 잃어버린 모자를 찾아다니는 곰의 이야기에요~
여기저기 다니면서 모자를 봤냐고 물어보고 다니죠~
결국 모자를 찾게 되는데 과연 어디에서 찾게 될까요^^
존 클라센 작가님의 여러 책들도 읽어보시기를 추천해요~
번역책은 "내 모자 어디 갔을까" 라고 나와있어요~
제목 그대로 잃어버린 모자를 찾아다니는 곰의 이야기에요~
여기저기 다니면서 모자를 봤냐고 물어보고 다니죠~
결국 모자를 찾게 되는데 과연 어디에서 찾게 될까요^^
존 클라센 작가님의 여러 책들도 읽어보시기를 추천해요~
0
신고
2023.12.27
유명한 존클라센의 책이고 추천 도서라 6살 아이와 읽으려고 구매했어요. 글이 간결하고 그림체도 글과 어울리게 잘 묘사되어 있어 아이가 이해하기 쉬워 재밌게 읽었어요. 모자를 잃어버린 곰이 자기의 모자를 찾으러 다니며 다른 동물들에게 자기 모자 본적 있냐고 물어보며 결국 자기 모자를 찾게 되는데 범인을 잡은 곰은 범인을 어떻게 했을까요? 반전같은 결말이네요. 아이가 마지막에 이해했는지 놀라며 크게 웃네요.^^
0
신고
2023.12.26
엄마표영어시작할때 구매했던 I want my hat back이에요. 머리가 굵어져서 본 뒤라, 그림으로 모든 상황판단이 다 되어서 한참 많이 봤던 그림책이에요. 역시나 what is a hat? 부분은 지금봐도 웃긴 포인트에요. 구글에서 캐릭터들 검색해서 나무젓가락에 캐릭터들 붙이면, 책 대사로 역할극도 가능해서 독후활동으로 확장시킬수 있어요. 재미있는 Jon Klassen 작가님의 그림책 추천드려요
0
신고
2023.12.22
잃어버린 모자를 찾기 위해 길을 나선 곰의 이야기이다.
곰은 길을 걸어가며 많은 동물들을 만나요
그리고 그들에게 매번 똑같은 질문을 던져요. “내 모자 못 봤니?”
동물들은 곰의 물음에 시큰둥하게 답해요.
그들의 대화는 상당히 건조하고, 무뚝뚝해요.
심지어 대화 내내 서로의 눈도 마주치지 않죠.
각자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늘어놓을 뿐인데....
곰은 과연 모자를 찾았을까요?
곰은 길을 걸어가며 많은 동물들을 만나요
그리고 그들에게 매번 똑같은 질문을 던져요. “내 모자 못 봤니?”
동물들은 곰의 물음에 시큰둥하게 답해요.
그들의 대화는 상당히 건조하고, 무뚝뚝해요.
심지어 대화 내내 서로의 눈도 마주치지 않죠.
각자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늘어놓을 뿐인데....
곰은 과연 모자를 찾았을까요?
0
신고
2023.12.20
이 책은 잔잔한데 재미가 있어요. 동물들의 표정이 무표정인거 같으면서도 심리묘사가 되게 잘 되있달까요. 조용조용히 긴장감과 재미를 선사하는 책 입니다. 저는 세트로 구매했는데 이 작가님의 책은 다 재미있습니다. 한글책으로도 아주 잘 봤던 책 입니다. 내 모자는 과연 어디에 있을까요? 그리고 토끼는 어떻게 된 걸까요? 아이와 자연스럽게 이야기도 해볼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0
신고
2023.12.20
그림과 이야기 모두 간결+명료해서 재밌어요.
마지막에 으스스한 반전까지도 귀엽게 느껴집니다.
책을 덮고 뭐지뭐지 어떻게 된거지!! 호들갑을 떨면 아이가 정말 재밌어해요.
마지막에 으스스한 반전까지도 귀엽게 느껴집니다.
책을 덮고 뭐지뭐지 어떻게 된거지!! 호들갑을 떨면 아이가 정말 재밌어해요.
0
신고
2023.12.19
존 클라센 작가님의 책들은 은근 단순하면서도 웃긴거 같으면서도 약간 헉.. 하는거 같으면서도.. ㅎㅎ
그래도 자꾸만 손이 가는 책들입니다.
특히 내 모자 어디 갔을까 라는 이 책은 뒤에 마무리가 약간 잔인한 느낌이지만, 그래도 중간에 진짜 모자를 발견했을때의 그 놀라움?이 재미가 되는거 같습니다. 항상 음흉해 보이는 동물들의 눈이 매력 포인트인 책입니다. 간결하고 쉬운 문장이기 때문에 읽기 편하네요^^
그래도 자꾸만 손이 가는 책들입니다.
특히 내 모자 어디 갔을까 라는 이 책은 뒤에 마무리가 약간 잔인한 느낌이지만, 그래도 중간에 진짜 모자를 발견했을때의 그 놀라움?이 재미가 되는거 같습니다. 항상 음흉해 보이는 동물들의 눈이 매력 포인트인 책입니다. 간결하고 쉬운 문장이기 때문에 읽기 편하네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