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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1
이 책은 내용도 그렇게 어렵지 않고 조작이 재밌어서 영어책읽기 초반에 활용하기 딱 좋은 책인거 같아요. 이 페이지을 열면 또 다른 페이지가 있고 열고 또 열면서 이야기가 펼쳐지는 ~~ 아이가 어렸을 때 들였는데 계속해서 가져오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이재는 애기였던 둘째가 커서 누나책을 가져오고 책속의 책을 열고 또 열며 즐겁게 책을 즐기고 있어요 ~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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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이건 책 내용 보다는 페이지 넘길 때마다 다시 책장을 열어보는 재미에 보는 책입니다. 기발함에 놀라고 글 아직 덜 읽었는데 아이가 이미 다음 책장을 열고 있습니다. 책이 지루한 아이에게 이런 재미난 책도 있음을 알려줄 수 있어요. 책이라는 매체가 글을 전달하기도 하지만 형태로써 기발한 생각을 전할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걸 이 책을 통해 깨달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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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에~ 또나와? 또? 또? 이런 책을 아이도 저도 처음봐서 처음 읽을 때 정말 놀라며 읽었어요 ㅎㅎ 넘기는 재미가 있고 책마다 나오는 동물들도 귀엽고 다시 책을 덮으며 앞에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아요. 나왔던 동물들 누가 더 순서대로 기억잘하나 엄마랑 내기하며 즐거워하네요. 요럴 때 엄마가 기억이 나도 기억 안나는듯 연기를 좀 해주면 엄마도 모르는게 있다는게 정말 좋은지 깔깔 넘어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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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Open this little book 이 책은 펼치기 전부터도 어떤 책일지 엄청 궁금해졌습니다. 상호작용하는 책인가 생각했거든요. 알고보니 책을 펼치면 펼칠수록 작은 책이 생겨나고 또 생겨나는 신기한 책이었어요. 그 안에 작은 글씨로 글도 써져있고요. 뭔가 상상력을 자극하게 되는 책이었답니다. 이런 책을 추천받아서 읽어줄때 아이의 반응을 보면 얼마나 뿌듯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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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6
넘기는 재미가 있는 책이예요 아이들이 넘기느라 정신이 없네요 집중도는 아주 좋은데 형제둘이 같이 보여주지말고 혼자 있을때만 봐야하는 책! 단점은 서로 넘기겠다고 싸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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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4
독특한 구성의 책이네요 책 속의 책, 책 속의 책,책 속의 작은 책들 구성이에요
책을 오픈하고 다시 책을 덮는 것으로 이야기가 끝이나요
쉽게 읽어 줄 수 있는 책이네요
조금 아쉬운 점은 책 내지가 앏아서 좀 아쉬워요
책을 오픈하고 다시 책을 덮는 것으로 이야기가 끝이나요
쉽게 읽어 줄 수 있는 책이네요
조금 아쉬운 점은 책 내지가 앏아서 좀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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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3
구성 자체가 흥미로운 책이랍니다 책속의 책속의 책속의 책~ 우리에게 친숙한 이수지 작가님 이름이 반가웠네요 ^ ^ 한 장 한 장 넘기는 재미가 있는 책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한장 한장 넘겨가면서 다음책을 찾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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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3
영어그림책 읽는 재미가 시들해졌다면 이 책 한번 읽어보시는건 어떨까요? 마트료시카라는 인형 아시죠?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입니다. 책 속에 책이, 또 책 속에 또 다른 책이, 책이 점점 작아졌다가, 다시 점점 커지는... 무슨 말인지 궁금하시죠? 책 속에서 한번 찾아보세요. 개인적으로 작가님의 후속작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책을 넘기는 기적이 일어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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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0
아이디어가 너무 재미있는 책이어요. 이책을 보면서 이게 뭐야 라는 반응이더라구요. ㅎㅎ 요즘 특이한 걸 좋아하는 딸이라서 이런 내용에 댜한 반응이 너무 좋아요. 근데 .. 중간에 책이 작아지면서 글이 많아져서 엄마의 마음은 조급해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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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9
한글책으로 읽어보았는데 영어 원서로도 만나 볼 수 있어서 기뻤답니다. 이수지 작가님의 작품을 영어 원서로 볼 수 있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책 속에 책이 있고, 책속에 책이있어서 재미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단어들이 반복적으로 나와서 이해하는데 힘들지 않은 책인것 같아요. 작은책들이 반복적으로 나와서 재미있었고, 다양한 동물들을 접할 수도 있었어요. 아이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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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9
요즘 영어책 권태기인데 나름 조작하는 책이다보니 흥미를 가져요. 넘기면 넘길수록 작은책이 나오는데 가장 작은책이 나오면 최고로 좋아합니다. 자기는 아기이고 이 책도 아기책이라며 자기책이라고 해요. 요즘 영어로 종알종알 알 수 없는 말을 하는데, 이 책도 구조가 반복되다보니 종알대는 말에 포함되어있는 것습니다 큰 언니들보다는 좀 어린아이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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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9
마트료시카의 매력이 있는 책이에요!
빠져 나오면서도 우와 우와 하며 넘겨보게 되고, 미술 좋아하는 아이들은 모방해서 만들기도 할 수 있어요~
비슷한 구조의 후속작이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했답니다!
빠져 나오면서도 우와 우와 하며 넘겨보게 되고, 미술 좋아하는 아이들은 모방해서 만들기도 할 수 있어요~
비슷한 구조의 후속작이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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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7
그림책을 볼 때 자세히 관찰하고, 발견하는 것에서 즐거움을 찾는 편입니다. 이 책은 표지부터 어떤 동물이 등장하는지 힌트가 있네요. 앞쪽 내지에는 회색 빗방울인데, 뒷쪽 내지에는 빗방울이 무지개색으로 바뀌어있습니다. 왜 그런지 아이와 이야기 해보는 것도 재미있겠습니다. 안쪽에 있는 작은 책들의 표지에도 다음에 어떤 동물이 등장할지 힌트가 있어서 저는 아이와 "다음엔 무슨 동물이 나올까?"하고 물어봐주었습니다. 그리고 책을 다 읽고 나서 책을 펴서 뒤집으면, 책 커버가 쭉 펴지는 그림을 다시 확인해보세요~! 마지막 장면과 연결이 됩니다^^ 부디 우리아이도 작은 혹은 몇권의 책으로 영어 그림책을 읽다가 마지막 장면처럼 많은 책을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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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6
다양한 유형의 책을 봤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은 또 새롭습니다~~ 책이 점점 작아지는데 내용은 점점 흥미로워지네요. 아이는 가장 마지막의 책을 baby라며 애지중지해요. 작은면 다 베이비라고 한답니다::; 처음에는 책을 넘기며 작아지고 색깔이 변하는 것에만 집중했는지 내용을 잘 안 듣더라고요. 그래도 책장 넘기는 재미에 계속 읽자고 하더니 나중에는 내용도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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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6
책을 열어보면 점점 더 작은 책이 나옵니다 ㅎㅎ
한국어 번역본도 국내에 있는 걸로 알아요 ^^
커다란 책부터 넘기다보면 아기자기한 책까지~
한국어 번역본도 국내에 있는 걸로 알아요 ^^
커다란 책부터 넘기다보면 아기자기한 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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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6
마트료시카의 책버전이예요.
책을 열면 또 그 안에 책이 있고, 또 그 안에 책을 열면 그 안에 책이 있구요.
다 열어본 뒤엔 다시 제일 작은 책을 닫으면 그 다음 책을 닫습니다.
책을 열고 닫고싶어서 아이가 자꾸 꺼내오기도 해요 ^^
책안에는 글들이 적혀있구요.
아이의 호기심으로 시작해서 자연스럽게 원서읽기를 시작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책을 열면 또 그 안에 책이 있고, 또 그 안에 책을 열면 그 안에 책이 있구요.
다 열어본 뒤엔 다시 제일 작은 책을 닫으면 그 다음 책을 닫습니다.
책을 열고 닫고싶어서 아이가 자꾸 꺼내오기도 해요 ^^
책안에는 글들이 적혀있구요.
아이의 호기심으로 시작해서 자연스럽게 원서읽기를 시작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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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9
제목 그래도 책을 열고 열고 또 여는 책입니다. 책 속에 책이 있어서 아이가 매우 흥미롭게 보았어요. 재미있어해서 한글판도 읽어보았답니다. 아이와 이렇게 조작할 수 있는 책은 영어를 접하기에 쉬운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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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7
말 그대로 큰 책 안에 작은 책이 있으니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읽어주기도 부담스럽지 않은 글밥에 반복이 많아서 세 돌 아이와도 즐겁게 읽었습니다. 읽고 또 읽고 반복하면서 아이 이해도도 올라가는게 느껴지네요. 거인 손만 나오니까 거인 얼굴은 어딨어?하고 물어봅니다.ㅎㅎㅎ마지막 장면에 책들이 잔뜩 나오니까 무슨 책을 읽고있을까 하며 아이와 상상해보는 재미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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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6
우리가 빨간책을 열어서 무당벌레가 나오고 그 무당벌레가 초록책을 열어 개구리가 나오고, 그 개구리가 주황책을 열어서 토끼가 나오고, 그 토끼가 노란책을 열어서 곰이 나오고 곰이 파란책을 열어서 거인이 나오는데, 점점 종이의 크기가 작아진답니다. 거인이 손이 커서 책을 열지 못하자 앞서 나온 동물 친구들이 책을 열어주고 읽어준답니다. 무당벌레는 개구리에 대한 책, 개구리는 토끼에 대한 책, 토끼는 곰에 대한 책, 곰은 거인에 대한 책, 거인의 친구들은 그녀에게 앞서 나온 모든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손이 너무 커서 책을 열 수 없으므르) 그리고 그 다음은 거인의 친구들이 그녀의 책을 덮고, 순서대로 곰, 토끼, 개구리, 무당벌레가 책을 덮으면서 종이는 다시 커진답니다. 마지막으로 책을 읽는 우리가 책을 덮고 "또 다른 책을 연다"고 말하며 책은 마치네요.
영어문장은 "Open this 색깔 book and read about 동물, who opens a 다른 색깔 book and..."과 "동물 closes her 색깔 book"이 반복되어요.
영어문장은 "Open this 색깔 book and read about 동물, who opens a 다른 색깔 book and..."과 "동물 closes her 색깔 book"이 반복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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