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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저학년 까지 커버가능한 책입니다. 이야기도 재미있고 유머스러워서 아이가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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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토끼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아이가 즐겁게 읽을 수 있고 웃긴 표현도 많이 나와요. 즐겁게 읽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중의적인 표현도 배울수잇고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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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물건’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우리가 얼마나 많은 것들을 소유하고 살아가는지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에요. 단순히 물건을 많이 가진다는 것을 넘어서, 그것이 우리의 삶과 감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그림은 다소 유머러스하면서도 풍자적인 느낌이 있어 어른에게도 인상 깊게 다가옵니다. 아이에게는 “정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이야기 구조는 간단하지만 메시지는 결코 가볍지 않아, 읽고 난 뒤 자연스럽게 대화로 이어지는 힘이 있어요. 물질과 마음의 관계를 아이 눈높이에서 풀어낸 점이 특히 의미 있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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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물건을 모으기만 하고 버리지 못하는 토끼의 이야기라니, 찔리는 건 엄마지만 아이에게 모른척하고 읽어줬답니다. 그림체도 익살맞아서 아이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다른 친구들에게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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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엉뚱한 상상력과 유머가 가득해서 아이가 한 장 한 장 즐겁게 넘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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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9
아직 조금 어려워하지만 그래도 내용은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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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6
너무 재밌습니다. 물건에 집착하는 아이에게 최고로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결국엔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뛰어놀고 내가 필요 없는 물건을 필요한 사람에게 나눠줄 수 있는 마음씨도 배울 수 있는 그런 책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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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1
자꾸만자꾸만 늘어나서 벙이 점점 없어지는 우리 아이방 같은 ㅋㅋㅋ 책소개을 듣자마자 아 저거다!! 꼭 사야한다 하고 구매했네요~~
그림책 보여주며 이것봐 결국은 물건에 갇혔오 친구들이 구하러 오잖아 하먄서 뭔가를 느껴주길 바랬는데
오~~~ 그러네 하며 신기해 하기만 히네요... 너잖아!!! 라고 말해주고 싶었지만, 그림책에 대한 정서가 안좋아질까봐 꾹꾹 참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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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이번달 웬다북 추천 도서이고 효린파파님의 소개영상에 물건을 모으기만 하고 버리지 못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 재밌을것 같아 구매했어요. 에드워드는 물건들을 모으고 집에 쌓아두고 지내기를 좋아해요. 친구들이 치우라고 하지만 듣질 않다가 하루는 지나가는 트럭에 집이 흔들리더니 splat! 하며 에드워드의 집안의 물건들이 뒤죽박죽 무너져요. 에드워드는 자신의 물건들에게 갇히는 신세가 됐는데.. 재밌는 스토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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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ar레벨이 높아서 이해를 잘못할까봐 살짝 망설였는데 그림이 재미있어서 2점대 책치고는 이해를 잘했습니다. 아이도 장난감으로 만들기를 하면 부수지 못하게 하고 방한가득 쌓아놔서 방에도 못들어가게 하는데요. 마치 자신의 이야기인것처럼 흥미있게 봤습니다. 큰 트럭이 지나가서 토끼가 갇히고 두친구들이 토끼를 찾으로 터널을 만들어 들어가는 장면은 정말 귀엽고 재미있었습니다. 책을 읽고 정리에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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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역시 웬디북클럽은 믿고 봅니다^^ 주인공 에드워드의 집이 물건으로 가득 차 있어 발 디딜 틈이 없는 모습을 그립니다. 물건들로 인해 파묻히는 상황까지 이르게 되는데요~ 이 책을 사면서 아이도 돌이켜보길 바라는 ㅋㅋ 제 욕심도 들어가있었어요. 어쩔댄 장난감 하나 사면 하나는 버려야 해 라고 말을 하기도 했는데~~ 저조차 꾸준히가 안되더라구요~ 엄마에게도 아이에게도 재밌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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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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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이 책은 호더와도 같은 저의 모습을 어느 부분에선가 발견하게 해준 책이었어요~ 귀여운 토끼 Edward는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성격이합니다~
호더들에게는 모든 물건이 다 의미가 있거든요~
잘 두면 다음에 또 쓸 것 같기도 하구요~
하지만 그렇게 쌓아둔 물건들 때문에 사랑하는 친구들과의 관계가 어려워져요
이 책을 보고나서 아이들과 가장 먼저 나눈 이야기가 정리를 잘하자 였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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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도서관에서 몇 주전에 빌려서 읽었는데, 다시 북클럽책으로 선정되었기에 또 빌려서 읽었어요. 색감도 쨍하고 그림도 아이가 좋아했어요. 읽다보니 엇!~ 얘, 이러다가 무너지는거 아냐? 너무 안버리는데.. 아이는 직감적으로 이야기하더라구요.ㅎㅎ 결국 파묻혀 친구들이 구해주는 모습을 보니 왠지 저도 한번 돌아보게 되더라구요. 아이와 정말 필요한 것, 정리를 해도 되는 것 등 우리주변에서 꼭 필요한 것들만 소유하자고 하였네요. 이야기도 나누고 책도 읽게 되는 북클럽책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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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책 제목을 보자마자 아이가 씩 웃어요. 자기 얘기하는거냐며?? 8살 저희 아이는 평상시 물건을 잘 버리지 못해요. 끼적인 연습장, 색종이로 만든 작품, 어릴 때 놀았던 소꼽장난감 등 늘 쌓아두고 있거든요. 매번 정리하자 야기하는데 자신의 노력이 들어간 물품에 대한 애정이 큰거같아요. 아이와 책보며 정리하는 습관을 갖자고 얘기많이 했어요. 자신이 이야기와 비슷해서인지 아이가 즐겁게 책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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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쨍한 컬러가 눈에 띄기도 하고 stuff의 뜻도 정확히 알기를 바라며 골라 본 책입니다.
책을 읽으며 반성을 하게 되는데요. 집에 필요없는 것 인데도 버리지 못하는 저의 모습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결국 어떻게 될지도 알면서 말이죠. 과한 것은 모자란 것 보다 못하다 라는 말이 생각 날 정도였어요. 책을 읽고 아이와 물건의 의미, 나에게 꼭 필요한 것, 정리 등등 여러 가지 주제로 이야기 나눌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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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이 책은 일단 표지의 일러스트와 색감이 눈에 들어와서 구매하고 싶단 생각이 확~ 들었어요. 내용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게 재미있었구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물건은 그것이 비록 쓰레기에 가까운 것이어도 어느 하나도 버리지 못하고 쌓아두고 그것들을 관찰하고 살피며 살고있는 에드워드~ 그러다 물건들이 너무 많아져서 그 속에 파묻히게 되지요. 그런 에드워드를 친구들이 구해주고 일상을 되찾는 해피엔딩으로 끝나는데요. 아이도 아이지만 저의 일상도 좀 되돌아보게 되어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유익한 책이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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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화려한 색감과 커다란 버니의 모습에, 표지부터 눈길이 먼저가는 책입니다.
Stuff라는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주인공 에드워드집에는 그야말로 stuff들이 너무 많아서 발디딜틈이 없어요. 나중에는 stuff들에 파묻히는 상황까지 이르게 되지요.
이 책을 보니 우리집에도 stuff들이 너무 많다는 생각을 다시하게 되는.. 엄마의 감정이입 몰입도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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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반복되는 단어에 아이가 읽는내내 물어봤어요ㅡ 제가 엄마도 잘 모르겠는데 여러번 나오니까 중요한 단어인거 같은데 책 읽으며 무슨뜻일지 추측해보자고 달래가며 리딩했어요 몇장 읽다 아하ㅡ 뜻이 유추되며 물건을 너무 좋아하는 토끼는 엄마인 나구나 속으로생각했어요ㅡ 물건 정리에 대해서 아이와 이야기 나누며 에드워드처럼 아직은 물건을 쉽게 정리하고 버리지못하는 아이의 마음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볼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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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아이들 어릴 때 엄마한테는 그저 예쁜 쓰레기인 것들 버리지 못하게 해서 실랑이한 적 한번쯤 있지 않으세요? ㅎㅎ 지금은 어느정도 커서 정말 소중한 것 말고는 쉽게 정리하는데 종이한장도 못버리게해서 골치인 나날이 있었는데 그 때 아이한테 방이 장난감으로 가득차서 아무것도 못하게 될꺼라며 협박아닌 협박을 했던게 생각나는 책입니다^^ 아이도 책읽으면서 이런건 버려야지, 정리해야지 하면서 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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