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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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한글책도 워낙 유명하고 잘 읽어서 쌍둥이책으로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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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토끼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구매하였는데 버니를 통해 우정을 찾는 책이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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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버니를 통해 우정을 찾는 책, 아이와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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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이 시리즈를 구입했는데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토끼인형은 역시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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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학원에서 필요해서 샀는데 아직 못읽었어요 표지만 보고 패스하더라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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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6
여자아이들에게 있는 토끼인형 소재라서 흥미를 끌었어요~
그리고 약간의 반전 어른인 저도 재미있었습니다
아이가 반복적으로 읽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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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8
시리즈를 다 좋아했어요~~~
애정 토끼사랑에서 이어지는 시리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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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1
같은 문구가 반복되어 나와서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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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6
한글버젼이 있는데 그 뒷내용이라 더 재밌게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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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6
집에 시리즈 세권이 다 있어요.
세권 다 반응이 아주 좋습니다.
요 책을 제일 처음 접했던 것 같아요.
아이들이 애착하는 것은 잃어버렸다면 한밤중이라도 찾으러 가야죠. 암요.
모 윌렘스의 책은 아이들이 다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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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6
새벽 2시반. Trixie는 자신의 토끼 인형이 자신의 것이 아닌 걸 알게 되고, 아빠는 누군가와 통화를 한 후 깜깜한 새벽, 집을 나섭니다. Sonja와 Trixie는 각자의 토끼인형을 되찾으면서 우정도 싹트게 됩니다. 그녀의 첫 번째 절친!
일상에서 일어날 법한 이야기가 전개되어 공감하며 읽게 됩니다. 도시의 멋진 실사 배경도 인상적입니다. 친구와의 우정과 애착인형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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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5
I loved the 1st story Knuffle Bunny, so I had to read the next one too. This story is also about a bunny that is lost, and of course Trixie finds the bunny again safe and sound. I loved the details that Trixie had grown a littl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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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0
너플버니 시리지 3권 모두 구입했어요.
저희 아이들은 3권 모두 재미있게 봤어요.
저희 아이들도 애착인형이 있어서, 트릭시의 애착인형 너플버니에 관련된 이야기에 감정이입해서 잘 읽었어요.
아마 애착 인형이 있는 친구들은 모두 공감할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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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7
꼬므토끼의 다음시리즈. 이제 말을 제법할 줄 알게 된 트릭시는 토끼인형을 안고 친구들 만날 생각에 신이나서 유치원을 향합니다. 유치원에서 같은 토끼인형을 가지고 온 소냐를 만나기 전까지는요. 소냐와 다투고 선생님께서 두인형을 보관해주셨다가 돌려줍니다. 트릭시는 하원해서 하루일과를 마무리하고 잠이 들어요. 하지만 밤에 자다깨서는 토끼인형이 바뀌었다는 걸 알고 아빠엄마를 깨워 아빠는 소냐의 집에 전화를 합니다. 결국 아빠 둘이 만나 인형을 교환하고, 트릭시와 소냐는 최고의 친구가 되어요.

트릭시의 표정변화를 살피는 재미도 있고 트릭시가 저녁과 디저트 먹는 모습의 차이에서도 웃음이 나고 애착인형 맞바꾸고자 한밤중 달려나온 아빠들도 짠하고 하지만 둘이 최고의 친구가 된 이야기는 흐뭇한. 트릭시의 성장과 함께하는 모윌렘스의 따뜻한 토끼시리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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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5
저희 아기가 가지고 있는 토끼 애착인형(젤리캣)도 어린이집에 갈 때마다 같은 걸 들고 오는 아기가 있어 공감하면서 본 책입니다.
애착인형을 너무 좋아해서 유치원에 가지고 왔는데 나중에 하원하면서 애착인형이 바뀌게 되고, 새벽에 아빠와 같이 가서 만나 애착인형을 다시 교환하면서 두 친구가 친구가 되는 실제로 있을법한 귀여운 스토리의 책입니다. 재밌게 봤고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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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0
너플버니를 너무 좋아한 트릭시는 유치원에 토끼인형을 가지고 왔다가 선생님이 집에 갈 때 준다고 하셔서 집에 갈 때 받았다가 친구의 것과 바뀌게 된다. 밤늦게 다시 바뀐 토끼인형을 교환하고 이 계기로 친구와 친해지는 책의 내용인데 애착인형이 있는 아기라면 100% 공감할 내용이다. 글밥은 좀 많았지만 다루는 내용자체가 어렵지 않고, 캐릭터들도 익숙해서 재미있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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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9
그림이 너무 좋아요
Knuffle Bunny Too는 토끼인형을 무척 좋아해서 어릴 때부터 안고 잤던 우리 아이가 그림만 보고 너무나 좋아하며 사달라고 해서 샀던 책입니다...
아이가 영어가 무슨 뜻인지도 몰랐을 때인데도, 그냥 그림을 뚫어져라보면서 계속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하고, 열심히 봤던 책들이에요...
저도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그림풍이라서 무척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잘 볼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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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아이가 크너플 버니 첫 책을 좋아해서 두번째 책도 사고, 세번째 책도 샀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셋트로 살 걸 후회하게 되었어요 ^^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사야하는 모 윌렘스의 책입니다. 유머와 감동, 공감이 가득한 책이구요. 무엇보다도 모 윌렘스 책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애착인형인 크너플 버니를 유치원에 가지고 갔다가 인형이 바뀌는 이야기입니다. 애착인형을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참 닮아 있어 읽는 내내 웃음이 가득했던 책입니다. 무조건 소장하시기를 강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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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너블버니의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모 윌램스 작가님의 책중에서 정말 스토리가 탄탄한 책 중에 하나인거 같아요.
이 시리즈는 애착인형을 가진 아이라면 진짜 더더욱 공감할거같습니다.
저희 아이도 물론 ㅎㅎ
이번 이야기는 학교에 애착인형을 들고 갔다가 똑같이 생긴 인형을 다른 아이도 들고와서 바뀐 이야기에요.
암만 봐도 똑같아보이는데 애들은 그게 아니죠 ㅎ 저희 아이도 귀 색이 다르다고 말해주더라고요^^; 같은걸 가져서 싫었던 친구였는데, 이 기회에 정말 좋은 친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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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시리즈입니다 총 3권이구요. 두번째 책 입니다. 트릭시라는 여자아이가 학교에 가면서 토끼인형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 입니다 정말 있을 법한 이야기라 더 정감이 가고 우리아이도 애착인형이 있어서 그런지좋아합니다. 특히 여자아이들 애착인형으로 토끼 인형이 많을꺼예요. 이 책 시리즈는 애정하는 책들이예요. 완전 추천 적극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저희 아이는 6살이고 여자아이 입니다. 동생도 4살인데 같이 읽으면 너무좋아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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