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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6
단순한 문장의 반복으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패턴연습 하기도 좋은 책인 것 같아요! 7살 아이는 좀 어린아이 책 같다고 시기해하지만 5살 딸은 넘넘 재미있어하고 좋아합니다! ㅎㅎㅎㅎ 그림체도 독특하고 귀엽고 동물들로부터, 책으로부터, 선생님들로부터, 그리도 a friend like you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문구가 좋네요! 좋은 책입니다~ 추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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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7
고미 타로의 everyone poops를 참 재밌게 봤어요. 간결한 그림체와 반복되는 구문으로 아이가 참 쉽게 느끼고 술술 읽더라구요. 온 세상 동물과 식물들이 내 친구라는 잔잔하고 따뜻한 내용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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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5
친구따라 강남간다~ 어떻게 가는지 세세히 알려준달까요?ㅎㅎ
다양한 세상 친구들을통해 걷는것도 뛰는것도 배우는 모습.맞네요ㅎㅎㅎ걷는 것을 가르쳐주는 친구, 점프하는 법을 가르쳐주는친구... 나무 타는 법을 가르쳐주는 친구.. ㄷㅏ다른 대상이 나와요
사람은 배워가면서 . 서로 도와가면서 배운다는걸 알수있네요!!
그림이 좀 편안하면서 눈에쏙쏙들어와서 집중이 잘되요~
또 반복되는 쉬운문장이라서 엄마표하기도 좋구요~
다양한 세상 친구들을통해 걷는것도 뛰는것도 배우는 모습.맞네요ㅎㅎㅎ걷는 것을 가르쳐주는 친구, 점프하는 법을 가르쳐주는친구... 나무 타는 법을 가르쳐주는 친구.. ㄷㅏ다른 대상이 나와요
사람은 배워가면서 . 서로 도와가면서 배운다는걸 알수있네요!!
그림이 좀 편안하면서 눈에쏙쏙들어와서 집중이 잘되요~
또 반복되는 쉬운문장이라서 엄마표하기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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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2
그림이 귀여워요 I learned to 동사from 이라는 패턴반복이됩니다 표현익히기좋아요 한그림에 한문장이이고 동물친구하나라 직관적이고 어휘익히기좋아요 지금 막리딩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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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4
일본계 작가를 좋아하지 않지만 이 분은 예외입니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어린이 그림책 작가가 아닐까 싶습니다. 영어로 번역된 책 중에서는 [everyone poops]가 가장 유명하지만 전 이 책이 더 맘에 드네요. [my friends]는 동물의 특성에 주목해 I learned to + 동사원형 문장이 반복됩니다. [모두에게 배웠어]라는 한글 번역책을 굳이 읽지 않아도 쏙쏙 이해가 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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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6
평소 고미 타로 책을 좋아해서 내용을 너무 대충보고 구매했어요~ㅋ
친구 집 찾아가는 내용이라고 혼자 착각했는데ㅋㅋ 개, 고양이, 악어 혹은 친구 선생님 등등 여러 동물이나 주변인물들로부터 무언가를 배웠다는 내용이 반복되네요~ 문구가 반복되니 그림책인데도 리더스를 읽는 느낌이 들어요. 풍부한 어휘를 익히기보다는 반복 문구를 확실히 익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책의 수준은 어렵지 않고 쉬운 편이라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기도 좋을 것 같고요^^
친구 집 찾아가는 내용이라고 혼자 착각했는데ㅋㅋ 개, 고양이, 악어 혹은 친구 선생님 등등 여러 동물이나 주변인물들로부터 무언가를 배웠다는 내용이 반복되네요~ 문구가 반복되니 그림책인데도 리더스를 읽는 느낌이 들어요. 풍부한 어휘를 익히기보다는 반복 문구를 확실히 익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책의 수준은 어렵지 않고 쉬운 편이라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기도 좋을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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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7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일러스트가 너무 너무 맘에 들어요 . 이 작가책을 더 서치해서 구매하고 있어요. 표현 배우기에도 좋고 내용도 좋아요. 우리 아이들은 모든것이 친구고 배움터니까요. 아, 노래도 좋아서 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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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4
영어 공부의 힘은 쉬운 책 읽기에서 나온다고 하네요.
며칠 전 신문을 보니, 어느 학교 영어 선생님은 초등학생들이
볼 만한 그림책을 수업에 활용하고 읽기 교재로 추천하신다고 하더라구요.
그 신문 기사가 제 생각과 같아서 반가웠어요.
챕터북이나 리더스 북도 좋겠지만
전 이렇게 여운이 많이 남는 그림책이 좋아요.
고미 타로 스타일의 감각적인 그림도 참 좋구요.
머리 식히며, 반복해서 읽기용으로 활용하고 있답니다.
며칠 전 신문을 보니, 어느 학교 영어 선생님은 초등학생들이
볼 만한 그림책을 수업에 활용하고 읽기 교재로 추천하신다고 하더라구요.
그 신문 기사가 제 생각과 같아서 반가웠어요.
챕터북이나 리더스 북도 좋겠지만
전 이렇게 여운이 많이 남는 그림책이 좋아요.
고미 타로 스타일의 감각적인 그림도 참 좋구요.
머리 식히며, 반복해서 읽기용으로 활용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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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2
이 책은 I learned to... 라는 문장이 여러번 반복되는 형태를 취하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문장을 익힐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고요. 아이가 여러 동물 친구들을 통해서 지구를 탐험하고 발차기도 배우고 꽃의 향기도 맡아보고.. 선생님에게서는 공부도 배우네요. 문장들을 통해 동물들의 특징을 배울 수도 있고요. 노래가 무척 경쾌해서 듣다보면 그냥 흥얼거리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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