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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6
실제 표지판으로 배우는 영어책. 간단해 보이지만 그렇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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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쉬운 그림책이지만 읽기엔 은근히 어려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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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0
자동차를 좋아해서 표지판을 좋아하는데 흥미있게 보고있어요.
탈것좋아하는 애들이라면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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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6
아이가 요즘 한글이며 영어며 읽기 연습을 부쩍하는데
자동차 적후라서 지나가다가 표지판에 "양보"이런거 읽는걸 부쩍 즐기고 있는 시기라서
재미나는 파닉스 책이라 생각하고 구입했는데 애가 엄청 좋아하네요
한 장씩 넘기면서 엄마보다 먼저 읽는 재미에 푹빠졌습니다.
저도 새로 배우는 표현들도 있고 재미있네요.

책에 내용은 별다른거 없고 그냥 매 장마다 표지판 사진만 선~명하게 나와서 약간 플래쉬카드를 넘기는 것 같지만. 강추입니다. 가성비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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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0
초등 아들이 교통, 안전표지 요런거에 관심이 많아서 망설임 없이 구입했어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보는 표지판들이 영어로 어떻게 쓰여져있는지
길 지나다 실생활에서도 알아두면 좋은책 내용이에요
pull, push 같이 아는거 나올때는 어찌나 잘난척을 하는지..
실사진이 나와 서로 맞추기 하며 같이 읽기 재미있어요
잠수네 1단계 책인데도 단어 몇개가 쉽지가 않아서 저도 찾아보고 알려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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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0
이 책은 쉬운 책으로 바로 읽을려고 구매했어요
다양한 모양을 지닌 교통 표지판의 실제 사진들로 이루어진 책이에요. 따로 텍스트가 없지만 표지판 속의 글씨와 그림으로도 충분합니다. 표지판을 익히는데 그치지 않고, 표지판이 있어야 할 상황이나 있어야 할 장소, 의미 등을 함께 익힐 수 있어요.
내용은 간단하지만 그림과 글자를 한참 들어다 보면서 생각하는 것 같아요~책을 뚫어져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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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7
이 책에는 실제 사인들의 사진이 실려 있어 아이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 이 책을 산 목적은 외국에 나갈 때 표지판을 알 필요가 있으니 미리 사서 공부시키자 였습니다. 그러나 처음 이 책을 보고는 단어가 어렵다며 아이가 보지 않으려 했습니다. 그래서 좀 더 놔뒀다가 영어를 더 배운 후 보여주니 실사라 그런지 하나하나 사진을 보며 이게 뭐냐고 물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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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6
애들과 재미로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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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2
저도 외국갈 때마다 이런 특이한 표지판을 잘 찍는데요. 문화적 다양성을 접하기도 하고 표지판 속 단어습득에도 용이하죠. 호기심있게 잘 보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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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외국 표지판 익힐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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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표지판들만 모아놨어요.(No parking, Turn right 등) 조금 어려운 단어들도 있는데, 대신 그림이나 기호가 있어 이해가 쉽습니다. 해외 여행 가기 전에 보여주면 활용하기 더 좋을 거 같아요.
사진으로 이뤄진 책입니다. 엄마들이 보기에도 생소하지만 어떻게 보면 첫 지식책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J2 수준이고 제법 아이는 재미있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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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9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표지판을 모아 놨답니다.

내용은 없고 표지판만 모아 놨어요.

의외로 아이들이 꽤 알고 있네요.

느낌으로 맞추는 것 같기도 하고

Exit은 발음이 조금 어려워서 고쳐 줬어요.

주변에 볼 수 있는 표지판 그대로 더 실사라 실감나요.

Dead end는 저도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우리 나라 표지판과는 조금 다르지만

정보전달책으로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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