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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제레미는 친구들이 모두 신는 멋진 운동화가 너무 갖고 싶었지만, 할머니는 발을 따뜻하게 해줄 부츠가 더 필요하다고 하셨어요. 결국 작은 사이즈의 신발을 억지로 샀다가 발만 아프게 됐죠. 하지만 제레미는 자기보다 그 신발이 더 필요한 친구에게 선물하며 진짜 행복을 배워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새 신발보다 훨씬 더 기분 좋다는 걸 알려주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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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읽는 내내 아이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 깊이 공감하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이 책은 모두가 갖고 싶어 하는 멋진 신발을 갖고 싶은 마음과, 현실적인 상황 사이에서 고민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고 있었어요. 친구들과 비교하며 느끼는 부러움과 속상함이 매우 현실적으로 그려져 있어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결국 자신에게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선택하는 과정이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절제된 색감과 섬세한 그림도 이야기의 분위기를 잘 살려주었어요. 읽고 나면 물건의 가치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나눔과 배려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되는 의미 있는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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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갖고 싶은 것을 갖게 되었지만, 필요 없게 되어 필요한 이에게 나누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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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바로 그 신발 이라는 번역판 책의 원서입니다. 할머니와 함께 사는 형편이 어려운 주인공이 신발을 갖고 싶어 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인데요 요즘처럼 갖고 싶은 것은 다 갖고 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훌륭한 교훈을 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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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This book follows a child who wants a new pair of shoes very badly but learns an important lesson along the way. It’s thoughtful and realistic, opening discussions about wants, needs, and emp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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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8
그냥 재미있고 끝나는게 아니라 느끼고 생각할 거리가 있는 책이라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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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원하면 모든 다 가질 수 있는 요즘 시대에 소비와 경제 개념의 대해 다시 한번 생각 할 수 있고 나눔의 기쁨을 공감 할 수 있는 따뜻한 도서 입니다. 주인공 소년을 보면 누구나 어렸을 적에 겪은 순수한 욕심(?)이 생각 나서 그런지 더 몰입이 된 도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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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9
이 책은 아이들의 욕심과 나눔, 친구 사이의 배려를 따뜻하게 그려냅니다. 감정이 잘 드러나는 그림과 간결한 글 덕분에 어린이들이 공감하며 읽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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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1
영어를 전혀 못하는 아이이고, 저 또한 영어를 그리 잘하지 못해서 제가 읽어주기에는 좀 길기도 한데, 내용 자체가 워낙 감동적이고 그림만 보아도 대충 무슨 내용인지 그림이 잘 나와있어서 두고두고 오랫동안 손이 갈꺼 같은 책이예요.
책을 다 읽고나서도 책에대해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더 좋고 나중에 영어를 좀 알게 된 후에 또 한번 보아도 좋을 책이라 잘 선택한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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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0
초등학교 때는 특히 남들과 달라 보이고 싶다기 보다 동질감을 더 느끼고 싶고 비슷해지는 경향을 많이 보이죠. 누가 멋진 신발을 신고 오면 따라 사게 되고 그랬던 경험이 생각납니다. 이 책 커버를 보면 세 친구는 모두 똑같은 검정색에 하얀 줄무늬 신발을 신고 있는데 주인공만 부러운 눈빛을 날리며 길을 지나가는 모습입니다. 원하는 신발을 사고 싶다는 아이에게 할머니는 원하는 게 아니라 필요한 거 라 말해주고 맞지도 않는 신발에 돈을 쓰는 게 좋지 않다라 말해줍니다. 어린 아이의 마음으로 아직 이해하기 어려운 경제 관념이지만 맞지도 않는 신발을 샀다다 자기보다 더 필요한 친구에게 선물하는 그 괴정 속에서 배려심도 배워나갑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에게 꼭 추천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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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1
학창시절에는 특히 fit in하기 위해 친구들이 신고 입는 것에 기준을 맞추어 따라기기위해 부단히 노력하게 되는데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모두 신는 흰 줄무늬가 있는 검정색 하이탑 신발이 그런 유행템입니다. 그 신발을 사달라고 이야기를 꺼내자 주인공한테 want가 아니라 need에 따라 신발을 사야한다고 이야기하는 할머니. 결국 비슷한신발을 중고용품가게에서 구하게 되지만 문제는 사이즈가 작은데 억지로 샀다는 것이지요. 이런 주인공을 가만히 바라봐주는 할머니의 넉넉한 마음덕분일까요 아이는 스스로 이 신발을 필요로 하는 친구에게 나눠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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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1
겉 표지만 봐서는 일러스트가 매력적이지 않아서 구매를 망설이던 책입니다. 하지만 아이와 같이 읽고나니 구매를 잘 했다싶어요. 학교에서 아이들이 유행처럼 같은 브랜드 운동화를 신기 시작해요. 할머니와 같이 사는 주인공도 새 운동화를 사고싶지만 운동화 가격이 꽤 비싸기에 여의치 않지요. 중고물품점에서 원하는 운동화를 구매하지만 사이즈가 맞지않아요. 많은 고민을 하더니 같은 반 자기와 비슷한 처지의 친구에게 결국 신발을 양보합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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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8
유행하는 것이라면, 다른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것이라면 나도 갖고 싶은게 누구나 마찬가지 일 것 같아요.
아이나 어른이나.
이 책의 주인공도 갖고 싶은게 있어요.
제목에서 바로 알 수 있게 신발인데요.
Black high- top with two white stripes.
형편이 어려운 Jeremy는 신발을 부러워만 하다가
어찌어찌 상황이 벌어져서 신발을 갖게 됩니다.
그치만 본인의 발보다 작은 사이즈의 신발을 갖게 되는데,
이 신발이 제 값어치를 할 수 있을까요?
그림의 떡처럼 보기만 하다가 결국 이 신발이 어떻게 되는지 감동적인 이야기를 아이와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물건의 소중함과 본인에게 필요한 것을 사는 소비습관에 대해서도 아이랑 이야기해보기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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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1
모든 친구들이 신고다니는 유행하는 신발.
주인공은 어려운형편으로 부러운 눈으로 친구들의 신발을 부러워만하다가 중고샵에서 신발을 구매합니다.
사이즈가 작았지만..
그래도 그 신발을 너무 갖고싶어하는 아이의 마음이 느껴지는
아이의 행동(발가락을 꼬부려서 작은신발이 딱맞다며 구매하고. 매일 발이 작아지길기대하는)
그 내용안에서 주인공을 무시하는친구도 있고
같은 마음을 갖고있는 베스트프렌드도있어요.
친구와의 우정도 그리는.! 엄마맘에쏙드는 내용이었답니다.
9살 아들은 표지보고 재미없겠다고 얘기했는데
한번 이야기를 듣고는 ..재미있다며 몇번을 연속으로 읽었어요.
아이와 어른! 모두가 좋아할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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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5
G1단계 추천도서 목록보고 구매했습니다.^^
원서를 잘 몰라서 항상 책 선택하기가 어려웠는데 웬디북 가입이후로는 책 선택하기가 너무 편하고 좋습니다.^^ 이책도 추전도서이고 북퀴즈도 있는 책이라 너무나 좋습니다. 내용과 그림도 참 좋고 아이와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책을 ar별 렉사일별로 분류해 놓아서 편하게 책선택하니 참 좋은것 같고 아이 가이드하기에도 참 좋습니다. 좋은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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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7
할머니와 단 둘이 사는 아이가 갖고 싶은 건... 지금 유행하는 운동화!!
원하는 게 아닌 필요한 걸 사야된다는 할머니의 말씀이 옳다는 걸 알지만.. 자꾸자꾸 눈길이 가네요. 중고매장에서 사이즈가 맞지 않는 걸 억지로 우겨 찾았지만.. 발은 자꾸 아파오고.. 나와 비슷한 친구의 발사이즈를 보니.. 아 안 되는데... 아이의 고민과 성장을 함께 엿볼수 있는 따듯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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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8
너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ㅎㅎ

상을 받은 작품인 만큼 제게도 큰 의미로 다가오더군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좋은 깨달음이 되었기를 바래봅니다..

유튜브에 너무 좋은 영상이 있어서 그거 틀어주면서 보여주면

잘 보더라고요,, ^^

그림과 글이 잘 어우러져서 그리 어렵지 않게 유추하며 읽었던 것 같아요.. ㅎㅎ

단계는 잠수네 J4 이네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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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1
어린 아이들은 갖고싶은 것들이 엄청 많죠!! 여기나오는 아이도 갖고싶은 신발.. 친구들이 다 신고있는 그 신발을 갖고싶어하는데 할머니에게는 그럴 돈이 없죠. 중고매장에도 가보지만 사이즈가 작고....
하지만 여기나오는 친구는 자기보다 더 형편이 안 좋은 친구를 위해서 그 신발을 양보합니다. 그러면서 아이들은 성장하는 것이겠죠, 글밥이 많아서 아이에게 바로 읽어주는 것보다는 그냥 보여주기식으로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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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1
주인공은 낡은 신발을 신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친구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신발을 꼭 신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할머니는 그러기 힘듭니다. 그래도 손자에게 신기고 싶은 마음에 중고매장을 여러 곳 들린 결과 주인공이 원하는 신발을 찾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 발생, 신발 사이즈가 작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주인공의 마음이 성장합니다. 자기보다 더 낡은 신발을 신은 친구를 발견하고 그 신발을 양보하는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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