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30
, 의 작가 #johnrocco
무더운 여름 밤. 도심 속 환한 불빛.가족들과 놀고 싶은 아이.각 자 할 일들로 인해 바쁜 가족들.갑자기 정전. 그대로 멈춰라~~!!덕분에 가족들은 한 자리에 모이게 되죠.
그리고... 칼데콧 수상작이라길래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딸과 함께 봤는데 그림이 영화 속 장면 같다고 하더라구요. 불끄고 수면등 켜놓고 그림자 놀이는 해봤지만 정전이 뭔지 설명해줘도 알리가 없는 요즘 아이들~^^
어릴 때 종종 정전을 겪어 봤던 추억이 새록새록 돋아지구요~효린파파님이 top5에 꼽는 그림책이라고 하셔서 더 관심있게 봤어요^^ 작년에 처음 이 책을 봤을 때는 뭐야...했었는데... 글이 별로 없고 그림책의 매력을 잘 몰라서 그랬던 것 같기도 하고. 다시보니 그림이 매력적인거 있죠..정전에 관한 추억을 소환해줘서 딸에게 어릴적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어서 좋았던 blackout~
무더운 여름 밤. 도심 속 환한 불빛.가족들과 놀고 싶은 아이.각 자 할 일들로 인해 바쁜 가족들.갑자기 정전. 그대로 멈춰라~~!!덕분에 가족들은 한 자리에 모이게 되죠.
그리고... 칼데콧 수상작이라길래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딸과 함께 봤는데 그림이 영화 속 장면 같다고 하더라구요. 불끄고 수면등 켜놓고 그림자 놀이는 해봤지만 정전이 뭔지 설명해줘도 알리가 없는 요즘 아이들~^^
어릴 때 종종 정전을 겪어 봤던 추억이 새록새록 돋아지구요~효린파파님이 top5에 꼽는 그림책이라고 하셔서 더 관심있게 봤어요^^ 작년에 처음 이 책을 봤을 때는 뭐야...했었는데... 글이 별로 없고 그림책의 매력을 잘 몰라서 그랬던 것 같기도 하고. 다시보니 그림이 매력적인거 있죠..정전에 관한 추억을 소환해줘서 딸에게 어릴적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어서 좋았던 black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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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9
말해무엇. 이책은 정말 명작입니다!
작년에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구매해서 읽었는데..아이보다 엄마가 더 좋아하는 책이지요.
불이 꺼지면서 가족애가 살아나는..많은 생각을 해볼수있는 그런 좋은 책이예요.
작년에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구매해서 읽었는데..아이보다 엄마가 더 좋아하는 책이지요.
불이 꺼지면서 가족애가 살아나는..많은 생각을 해볼수있는 그런 좋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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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8
역시 칼데콧 수상작다워요.
Blackout이라는 주제를 이렇게 아름다운 이야기로 풀어낼수있구나 하고 감탄했어요 ㅎㅎ
그림도 너무 아릅답고 정성스럽고 가족들이 정전으로 인해 모여서 서로 의지하고 마음을 느낄수있는 좋은 내용이에요 ㅎㅎ
아직 저희 아이는 정전을 경험해보지 못했는데 정전이 혹시라도 읽어나면 꼭 이책을 다시 읽어줘야겠어요 ^^
두고두고 잘 볼 책이고 소장가치가 있습니다
Blackout이라는 주제를 이렇게 아름다운 이야기로 풀어낼수있구나 하고 감탄했어요 ㅎㅎ
그림도 너무 아릅답고 정성스럽고 가족들이 정전으로 인해 모여서 서로 의지하고 마음을 느낄수있는 좋은 내용이에요 ㅎㅎ
아직 저희 아이는 정전을 경험해보지 못했는데 정전이 혹시라도 읽어나면 꼭 이책을 다시 읽어줘야겠어요 ^^
두고두고 잘 볼 책이고 소장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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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8
I love Caldecott Medal winner picture books. The Medal winner books have all unique pictures and illustrations that is pleasing to look. This book tells us about the beauty of the night sky. The color is amazing and it made me look at the night sky in a different persp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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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8
책 퀄리티가 정말 다르다고 느낀 첫 책이에요. 정전이 된 까만 어둠도 그냥 까맣기만 한 어둠이 아닙니다. 그림자로 표현된 인물들의 감정이 느껴질 정도로 생동감있는 인물표현이 인상적이고요. 아이랑 그림자 놀이가 절로 하고 싶어지고요. 어두운 것을 무서워하는 아이에게는 어둠에 대한 긍정적이고 흥미로운 경험이 될 만한 책이에요. 별빛을 보는 장면에서는 환상적인 느낌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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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7
표지보고 상상해봤는데 전혜 예상 밖의 내용전개였어요..
정전을 소재로 따뜻한 이야기가 전개되는 참신한 책이었네요
평상시에는 각자의 방에서 할일을 하다가
정전이 되어서야 가족이 모이고..
마을이 모이고...
옥상으로 집벆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따스함과 감동을 주네요...
마지막 결론도 생각지 못한 전개였어요
글밥이 많지 않아서 내용에 더 집중하고 그림에 더 몰입할 수 있었어요
정전을 소재로 따뜻한 이야기가 전개되는 참신한 책이었네요
평상시에는 각자의 방에서 할일을 하다가
정전이 되어서야 가족이 모이고..
마을이 모이고...
옥상으로 집벆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따스함과 감동을 주네요...
마지막 결론도 생각지 못한 전개였어요
글밥이 많지 않아서 내용에 더 집중하고 그림에 더 몰입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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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7
해당 책이 처음 출시될때부터 많은 추천을 받았던 책이에요. 정말 전기가 다 나가버린 날은 어떨까요? 그런 상상을 자극하는 그림책입니다. 보통 그런 소재는 조금 무겁게 이야기가 진행되기 쉬운데, 이 책은 정전이 된 어느날 깜깜한 밤, 해당 밤의 아름다움을 강조해주고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밤의 아름다움을 재발견할 수 있는 책이랄까요? 여러모로 저도 여러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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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7
처음에는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다가 둘째가 이 책 너무 좋아해서 구입한 책입니다. john rocco 작가님 책 치고는 쉬운 책이라서 그런지 아이가 부담없이 잘 보더라구요..여러번 읽어줬더니 거의 외우다시피했습니다. 각자 바빠서 서로 모이기 힘든 가족이 정전을 겪으면서 서로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느끼는 줄거리인데 아이가 의외로 요런 따뜻한 이야기에 감동을 받고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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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7
효린파파님 추천책이라 구매해서 읽고 있었어요~ 참 좋은 내용의 책이였어요~ 집안에서 각자 생활 하던 가족이 정전으로 인해 온 가족이 한곳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정전이 끝나서도 함께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요~ 요즘 가족이 함께있어도 대화보다는 핸드폰보고 각자 생활하기 바쁜데 반성하게 만드는 책이였어요~ 역시 효린파파님 추천책은 재미뿐아니라 교훈도 주는 좋은책이 많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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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6
Blackout 은 John Rocco 작가님의 재난 시리즈 중 한 권입니다!
정전이 되고 난 뒤의 모습을 보여주는 표지가 어떤 일이 일어날 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정전이 된 후 깜깜해진 집 안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보여줍니다~
각자 다 다른 일을 하던 가족들이 하나 둘 모여 이야기도 나누고 서로에 대해 관심을 더욱 가지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정전이 되고 난 뒤의 모습을 보여주는 표지가 어떤 일이 일어날 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정전이 된 후 깜깜해진 집 안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보여줍니다~
각자 다 다른 일을 하던 가족들이 하나 둘 모여 이야기도 나누고 서로에 대해 관심을 더욱 가지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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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5
이 책을 보고 느낀 점이 좀 많았어요. 가족이 모여서 혹은 각자의 방에서 각자 자기 할일만 하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정전이 됐어요. 정전이 되자 그제서야 다들 한 군데로 모이기 시작해요. 정전사태를 적응하고 즐기기 시작한답니다. 정전이 끝나고 불이 들어놔도 그들은 정전을 경험하고 싶어 일부러 부를 내립니다. 늘 핸드폰만 보는 부모들, 이 책을 읽고 정말 깊게 생각해봐야할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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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5
재난시리즈(?) 중 하나인 Blackout은 처음 통신사티비에서 읽어주는 영어그림책에서 처음본 그림책인데, 영어를 잘몰랐던 때에도 집중해서 봤었던 그림책이에요. 자꾸 정전을 정전기라고 얘기하는 아이덕에 읽을때마다 웃고시작하는 그림책이에요. 책을 읽고 정전이 된적이있었나 싶었다가 예전 태풍때 정전난게 생각났어요. 양초하나 얻은걸로 집안을 정글탐험처럼 놀았던 기억도 있네요. 전기에 대한 고마움과 이웃들간의 정, 그리고 한여름밤의 산책도 한번 얘기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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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4
JOHN ROCCO 작가님의 blackout이 소개되면서 이 책은 수상작이기도 해서 정말 영어그림책 좀 본다는 집들은 다 보면서 인생그림책이다! 따뜻하다! 라고 해서 저희도 봤었는데 BLACKOUT이라는 주제로 동네에, 집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에피소드를 참 다정하게 보여줘요. 정전이 되면서 가족들이 점점 모이고 이야기하고 흩어진 사람들이 촛불 곁으로 모이고 밖으로 나오면서 환해지는 세상! 별빛과 달빛 아래 모여 왁자지껄 행복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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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4
6살 남자아이. 엄마표영어로 영어 노출한지 1년 넘었습니다.
꽤 흥미롭게 봤어요. 작가가 전하고자 한 심오한 뜻을 모두 이해하는 것 같지는 않지만, 전체적인 스토리를 재밌어하고, 중간중간 나오는 그림들을 자세히 보며 즐겼습니다.
그런데 아이도 좋아했지만 제가 더 좋아했던 책인 것 같아요. 평소 핸드폰 보느라 아이에게 집중을 덜 해주던 제 모습이 떠오르면서 반성하고...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여러번 읽었습니다.
꽤 흥미롭게 봤어요. 작가가 전하고자 한 심오한 뜻을 모두 이해하는 것 같지는 않지만, 전체적인 스토리를 재밌어하고, 중간중간 나오는 그림들을 자세히 보며 즐겼습니다.
그런데 아이도 좋아했지만 제가 더 좋아했던 책인 것 같아요. 평소 핸드폰 보느라 아이에게 집중을 덜 해주던 제 모습이 떠오르면서 반성하고...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여러번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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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3
이 책은 진작에 하도 많은 분들이 추천을 해서 꼭 읽어봐야겠다고 마음먹었던 그림책이었지요. 일단 일러스트가 정말 아름다워요. 왜 수상작인지 알겠더라구요. 정전이 된, 밤이 된 느낌의 일러스트가 여러 페이지를 통해 펼쳐지는데, 밤에 읽으면 더 와닿는 책이겠다 싶더라구요. 글밥도 별로 없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밤하늘의 아름다움을 여기저기 느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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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1
글밥은 쉽고 그림이 직관적이지만 생각해볼거리가 많은 책입니다.
가족이지만 각자의 일로 바빠 같은 공간에서도 멀리 있는 듯 느껴질 때가 있죠. 그런 가족에게 정전이 찾아와 마치 새로운 세상을 열어준 듯한 경험을 하죠.
깜깜한 도시 위로 하늘에선 별이 반짝이는데 아이는 고흐의 그림을 보는 듯하다고 합니다. 손전등으로 그림자 놀이를 하며 어릴 적 경험도 떠올려 보았고요.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가족애를 다시금 느껴보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가족이지만 각자의 일로 바빠 같은 공간에서도 멀리 있는 듯 느껴질 때가 있죠. 그런 가족에게 정전이 찾아와 마치 새로운 세상을 열어준 듯한 경험을 하죠.
깜깜한 도시 위로 하늘에선 별이 반짝이는데 아이는 고흐의 그림을 보는 듯하다고 합니다. 손전등으로 그림자 놀이를 하며 어릴 적 경험도 떠올려 보았고요.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가족애를 다시금 느껴보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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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9
무더운 여름밤
주인공은 심심한 듯 다른 가족들에게 함께 놀고 싶어 가보지만...
언니는 전화 통화하느라 바쁘고, 아빠는 요리하느라, 엄마는 엄마대로 바빠서 놀아 줄 수 없어요.
아이가 혼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정전이 나네요
깜깜하게 정전이 되니 다른 멋진 세상이 펼쳐지네요
흩어져 있던 가족들과 짧지만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선물같은 시간
아이가 blackout이라는 뜻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던 책이에요
주인공은 심심한 듯 다른 가족들에게 함께 놀고 싶어 가보지만...
언니는 전화 통화하느라 바쁘고, 아빠는 요리하느라, 엄마는 엄마대로 바빠서 놀아 줄 수 없어요.
아이가 혼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정전이 나네요
깜깜하게 정전이 되니 다른 멋진 세상이 펼쳐지네요
흩어져 있던 가족들과 짧지만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선물같은 시간
아이가 blackout이라는 뜻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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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7
많은 상을 받은 유명한 책으로 효파님의 최애 책중의 하나라고 해서 진작에 사놓고 이제야 아이와 읽어보았어요.
처음 표지를 봤을땐 어두컴컴해서 끌리지 않았는데 책을 펼치면서 막 아름다움이 뿜어져 나오는 책이네요. 내용 또한 훌륭합니다.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아이는 바쁜 가족들에게 외면 당하고 혼자 게임을 하는데 갑자기 온 도시가 정전이 됩니다. 지금 딱 요즘 같은 뜨거운 여름밤. 정전이 되니 바쁜 가족들이 더 이상 바쁘지 않게 되면서 가족들은 촛불과 손전등으로 모입니다. 더워서 함께 옥상도 올라가고 거리도 나가 봅니다. 바쁜 도시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따뜻한 도시의 모습으로 바뀝니다. 감동적이네요.^^
처음 표지를 봤을땐 어두컴컴해서 끌리지 않았는데 책을 펼치면서 막 아름다움이 뿜어져 나오는 책이네요. 내용 또한 훌륭합니다.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아이는 바쁜 가족들에게 외면 당하고 혼자 게임을 하는데 갑자기 온 도시가 정전이 됩니다. 지금 딱 요즘 같은 뜨거운 여름밤. 정전이 되니 바쁜 가족들이 더 이상 바쁘지 않게 되면서 가족들은 촛불과 손전등으로 모입니다. 더워서 함께 옥상도 올라가고 거리도 나가 봅니다. 바쁜 도시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따뜻한 도시의 모습으로 바뀝니다. 감동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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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콧 상도 받았던 책이라 원서로 읽기 전에 번역본으로 먼저 접했던 책인데요
영어로 보아도 그림이 너무 설명을 잘 해주고 있고
어휘도 어렵지 않아서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효린파파 선생님께서 지금까지 읽은 그림책 중에 손에 꼽으신다는 책!
퇴근 후(또는 하교 후) 각자의 공간에서 자기 일에만 푹 빠져 있던 가족들이 갑작스런 정전으로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미처 느끼지 못했던 밤의 낭만과 여유를 만끽하게 되는 과정을 친숙하면서도 환상적인 그림으로 펼쳐 보여주는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