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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재미있게 읽었고 아이가 읽다가 결말을 알아버린 ^^ 왜 계속 커지는거야??? 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그림체가 이뻐서 엄마맘에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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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6
비가오는 날 동물들이 비를 피하기위해 버섯 안에 숨으로 와요. 합류하는 동물들은 늘어나고 비좁을것 같던 버섯은 계속 커지는 이야긴데 글밥은 좀 있어도 반복되는 어구와 표현들이 있어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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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8
재밌고 유머있는 책입니다! 나중에 이해하기까지 좀 시간이 걸렸어요. 그 과정을 아이와 재미있게 풀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아이와 버섯이 점점 자라는 과정에 대해서 생각도 해보고요. 유머도 생각해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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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1
나오는 표현이 쉽고 내용도 사랑스러워요
아이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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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5
개미 한 마리가 비를 만나게 됩니다. 잠시 비를 피할 곳이 없을까 하다가 발견한 것이 아주아주 작은 버섯하나였어요. 버섯이 어찌나 작은 개미가 겨우 들어가 비를 피할 수 있을 정도였죠. 그런데 나비 한 바리가 비를 피해 버섯 안으로 들어오고 싶어 했어요. 좁은 버섯안에 나비가 들어 갈 수 있을까? 했지만 개미가 요리조리 몸을 움직여 둘은 함께 비를 피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후 생쥐와 참새까지 들어오게 되었어요. 마지막으로 여우에게 쫓기는 토끼까지 들어왔죠. 비가 멈추고 이들은 버섯 밖으로 나가서 궁금해 했어요. 어떻게 우리 모두가 작은 버섯 아래 있었지?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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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2
비오는 날 비를 피해 버섯 밑으로 들어가는 동물들의 이야기입니다. 세찬 빗줄기를 피해 작은 버섯밑에 몸을 숨기는 개미. 그 때 나비가 자기도 들어갈 수 있냐고 묻고 그렇게 조금씩 자리를 내주자 생쥐, 참새, 거기다 덩치커 보이는 토끼까지 모두 버섯밑에 들어갈 수 있네요. 그리고 등장한 여우. 토끼가 버섯밑에 숨었나 요리조리 찾는데 다른 친구들이 토끼를 숨겨주는 장면이 재미있어요. 비가 그치고 어떻게 그 작은 버섯밑에 모두 들어갈 수 있었나 궁금해하는데요. 여기서 아이들과 생각나누기를 하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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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6
'비오는 날 생긴 일'로 번역되어있는 그림책입니다. 러시아 민화를 가지고 만든 그림책이라고 합니다. 어느 날 개미가 조그마한 버섯을 우산으로 비를 피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나비, 쥐, 참새, 여우에게 쫒기고 있는 토끼까지 버섯 속으로 피하게 됩니다. 들어갈 수 없을 것만 같은 그 좁고 좁은 버섯이 새로운 동물이 올 때마다 커지는 것은 미리 들어온 동물들의 배려때문인겠지요. 버섯 속에 모두 들어가 있는 동물들이 참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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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2
읽으면서 엄마인 저도 궁금했어요 어떻게 그 좁던 공간이 결국 다 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이 된건지. 마지막이 참으로 멋졌어요. 마지막을 보면서 아이도 참 좋아했구여. 글밥은 좀 있지만 반복되고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마지막의 감동도 느껴보세요 비로 인해 누군가는 불편할 수도 있겠지만 동안 누군가는 훌륭한 성장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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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5
잘 알지 못하는 작가님의 책을 구입했어요.
언젠가 보겠지...요런 맘..

집에 들이고 3개월뒤.. 같이 읽어보니..재미있어요.
좋아요.. 아이들도 너무 재미있데요...

나 모르고 산 책이야~~ 재미있다.
여우가 버섯을 살펴보는 장면에서는 관심 폭발하고요.

마지막 개구리의 물음에서는 갸우뚱 하다가... 마지막 문장에서 아~~

버섯책 찾아보고, 비오고 난 다음 밖에 나갔다 버섯을 발견했던이야기도 다시 나눠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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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영어를 시작한 지 얼마 안되었고, 그림책 쉬운수준만 읽히고 있는 정도인데...
사이트 보면서 이 책도 한번 사보았습니다^^ 역시나 글밥이 많다보니 아이가 읽지않으려하고..
단어자체도 그리 쉽지 않더라구요!! 어느정도 영어에 익숙해진 뒤에 다시 읽혀봐야겠어요^^
그래도 '버섯'관련한 책들은 거의 보기 힘들었는데, 독특한 소재라서 신선했어요 ㅎㅎ
버섯 아래에서 비를 피한다는 내용도 신선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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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2
이 작가책을 은근히 좋아해서 혹시나 이 책도 좋아해줄까 해서 구매했어요. 왠걸요.
너무나 재미있어합니다.

문장도 어렵지 않고, 그림만으로도 다 이해가 됩니다.

비 오는 날 버섯을 보고 와서 이 책을 꺼내 읽어줬고, 읽은 후에 버섯도 만들고, 역할놀이도 하는 등 독후활동도 무궁무진합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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