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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따뜻한 반전이 매력적인 이야기로, 늑대의 의도와 다른 결과가 사랑스럽게 펼쳐집니다. 유머와 감동이 조화를 이루며 나눔과 배려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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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2
Keiko Kasza 작가님을 우연히 알게 되어 만나게 된 여러 책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드는 요즘입니다. 이 책도 작가님 책들 중 재미있게 읽은 책이고 차가운 듯 따뜻한 늑대의 새로운 면을 알게 되었네요. 처음 목적과는 다르게 완전히 다른 결말을 만나게 되는 이런 종류의 책은 아이도 저도 좋아하는 스타일이어서 더 마음에 들었던 것 같습니다. 마이 럭키 데이도 그렇고 기억에 남게 되는 이런 책들은 오래오래 보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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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9
표지에는 도도해 보이는 암닭과 나무뒤에 숨은 늑대가 보이는데
요리사 모자를 쓰고 요리책을 들고 있는 늑대가 나무 뒤에서 닭을 쳐다보고 있는 책 표지.... 표지만 봐도 대충 어떤 책인지 짐작이 가는데요~
책 읽으면서 늑대의 다양한 표정을 자세히 보면서 읽으면 더욱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마지막 반전도 너무 재미있는 Keiko Kasza 작가님 책입니다.
요리사 모자를 쓰고 요리책을 들고 있는 늑대가 나무 뒤에서 닭을 쳐다보고 있는 책 표지.... 표지만 봐도 대충 어떤 책인지 짐작이 가는데요~
책 읽으면서 늑대의 다양한 표정을 자세히 보면서 읽으면 더욱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마지막 반전도 너무 재미있는 Keiko Kasza 작가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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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8
맛있는 치킨 수프가 먹고싶어 하는 늑대이야기 입니다. 통통한 닭을 잡으려고 사냥을 히른 늑대는 우연히 암탉을 보게되요. 암탉을 바로 잡아먹기 보다는 맛있는 요리를 많이 만들어 먹인 다음에 치킨 수프를 만들기로 계획을 수정합니다. 매일 밤 암탉의 집 앞에 스파게티, 도넛 등등을 가져다 줘요. 그리고 드디어 암탉을 잡아먹으려는 순간 암탉은 그 동안 너무 고마웠다며 집안으로 늑대를 초대한다는 이야기 입니다.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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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표지만 보고 선택한책입니다.
역시 게이코 가즈아님 책이죠?
항상 마지막엔 신선한 반전을 선사해줍니다.
책 고를때 큰애.작은애 고려해 모두 즐길수 있는 책 찾고 있는데 딱이네요.
오통통하게 살 찌워 잡아먹고싶은 늑대님.만날 요리해서 나르기 바쁩니다.
드텨 떄가왔죠.집에 큰 솥 올려놓고 치킨집ㅇ으로 향했는데....반전...
중간중간 끼여있는 유머로 지루하지 않고 몰입도 좋아요.
엄마가 미리 한번 공부하고 읽어주시면 더 신나게 즐길수 있겠죠?
역시 게이코 가즈아님 책이죠?
항상 마지막엔 신선한 반전을 선사해줍니다.
책 고를때 큰애.작은애 고려해 모두 즐길수 있는 책 찾고 있는데 딱이네요.
오통통하게 살 찌워 잡아먹고싶은 늑대님.만날 요리해서 나르기 바쁩니다.
드텨 떄가왔죠.집에 큰 솥 올려놓고 치킨집ㅇ으로 향했는데....반전...
중간중간 끼여있는 유머로 지루하지 않고 몰입도 좋아요.
엄마가 미리 한번 공부하고 읽어주시면 더 신나게 즐길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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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4
식사가 끝나자마자 다음 식사 때 무엇을 먹을까 생각할 정도로 세상에서 먹는 것을 가장 사랑하는 늑대가 살았습니다
어느날 치킨스튜가 먹고 싶어진 늑대는 알맞은 닭을 찾아냈으나 닭을 살찌우면 더욱 맛있는 스튜가 될 것이라는 생각에 매일 밤 팬케잌, 도넛, 케이크를 닭의 집 문 앞에 놓아두었고 드디어 살이 통통하게 올랐을 닭을 떠올리며 사냥을 하러 나섰지요 닭의 집에 다다랐을 때 갑자기 문이 열리고, 엄마닭이 병아리들에게 소리쳐요~그동안의 모든 맛있는 선물은 바로 이 늑대 삼촌이 주신거라고요ㅋㅋ
다음날밤 늑대삼촌은 치킨스튜를 포기하고 귀여운 병아리들에게 쿠키를 구워다줍니다~
너무나 따뜻하고 예쁜 이야기라 보는 내내 저도, 아이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어느날 치킨스튜가 먹고 싶어진 늑대는 알맞은 닭을 찾아냈으나 닭을 살찌우면 더욱 맛있는 스튜가 될 것이라는 생각에 매일 밤 팬케잌, 도넛, 케이크를 닭의 집 문 앞에 놓아두었고 드디어 살이 통통하게 올랐을 닭을 떠올리며 사냥을 하러 나섰지요 닭의 집에 다다랐을 때 갑자기 문이 열리고, 엄마닭이 병아리들에게 소리쳐요~그동안의 모든 맛있는 선물은 바로 이 늑대 삼촌이 주신거라고요ㅋㅋ
다음날밤 늑대삼촌은 치킨스튜를 포기하고 귀여운 병아리들에게 쿠키를 구워다줍니다~
너무나 따뜻하고 예쁜 이야기라 보는 내내 저도, 아이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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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5
표지 그림과 같이 늑대와 치킨이야기..
치킨을 맛있게 먹고 싶은 늑대입니다.
나무뒤에서 치킨을 바라보는 늑대 귀엽죠..
살찌워서 먹을 것을 결심한 늑대..
치킨의 집앞에 맛난것들을 요리하여 가져다 놓습니다.
이 장면에서 아이가 묻습니다.
"이거 먹으면 되지...왜?"~~
늑대가 만든 요리가 더욱 맛나게 보이는 아이
늑대...때가 되었다 생각하고 치킨의 집에 가서 노크...
그동안의 요리를 먹은 주인공들의 키스퍼부움...
"엄마, 늑대가 아프겠는데..뾰족 부리로..흑.."
늑대표정좀 봐...
"화 안난거 같은데..."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치킨을 맛있게 먹고 싶은 늑대입니다.
나무뒤에서 치킨을 바라보는 늑대 귀엽죠..
살찌워서 먹을 것을 결심한 늑대..
치킨의 집앞에 맛난것들을 요리하여 가져다 놓습니다.
이 장면에서 아이가 묻습니다.
"이거 먹으면 되지...왜?"~~
늑대가 만든 요리가 더욱 맛나게 보이는 아이
늑대...때가 되었다 생각하고 치킨의 집에 가서 노크...
그동안의 요리를 먹은 주인공들의 키스퍼부움...
"엄마, 늑대가 아프겠는데..뾰족 부리로..흑.."
늑대표정좀 봐...
"화 안난거 같은데..."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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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4
은근히 좋아하는 작가들이 있습니다. Keiko Kasza, Steven Kellogg 등등..
영어책 싫어하는 아이도 혼자 소리내서 읽으면서 반복하는 책이고, 어린 아이들도 그림만으로도 다 이해가 돼요.
재미있어요. 강추입니다!
영어책 싫어하는 아이도 혼자 소리내서 읽으면서 반복하는 책이고, 어린 아이들도 그림만으로도 다 이해가 돼요.
재미있어요.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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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3
이 작가의 책은 유머스러워서 좋아합니다^^ 삽화도 깔끔하고 글자도 작지 않아서 읽기 좋습니다. My Lucky Day 보다는 반응이 덜했지만, 내용도 쉬운 편이라 아이들도 좋아합니다. Keiko Kasza 작가 책을 좋아하는 아이는 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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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 늑대는 우연히 아주 맛있게 생긴 암탉을 봅니다. 좀더 살찌운 포동포동한 닭을 먹기 위해 늑대는 요리 솜씨를 발휘해서 팬케이크, 도넛, 그리고 케익까지 만들어서 암탉의 집앞까지 배달합니다.
'Get nice and fat my stew' 라고 외치면서 배달하는 장면이 웃기네요.
드디어 살찐 닭을 상상하며 암탉집을 방문했는데....
궁금증을 자아내는 장면에서 아이는 다시한번 몰입하게 되네요.
어리석지만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운 늑대에게서 사랑을 배우게 되네요.
엄마랑 아이가 같이 읽으면 너무나 좋은 책입니다.
'Get nice and fat my stew' 라고 외치면서 배달하는 장면이 웃기네요.
드디어 살찐 닭을 상상하며 암탉집을 방문했는데....
궁금증을 자아내는 장면에서 아이는 다시한번 몰입하게 되네요.
어리석지만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운 늑대에게서 사랑을 배우게 되네요.
엄마랑 아이가 같이 읽으면 너무나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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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5
이번에 Keiko Kasza 작가 책을 여러권 구매했어요~
Keiko Kasza 작가 책이 따뜻하면서 재미있어서 아이들과 보기에 참 좋아요~^^
The Wolf's Chicken Stew는 치킨스튜가 먹고 싶은 늑대가 닭을 포동포동 살찌워서 스튜를 해먹기위해 닭의 집에 맛난 음식들을 배달하게 됩니다
며칠 후 닭의 집에 가게 된 늑대는 엄청나게 많은 병아리들을 보고 난감해합니다 ㅎㅎ 늑대의 표정이 정말 웃겨요~~
Keiko Kasza 작가 책이 따뜻하면서 재미있어서 아이들과 보기에 참 좋아요~^^
The Wolf's Chicken Stew는 치킨스튜가 먹고 싶은 늑대가 닭을 포동포동 살찌워서 스튜를 해먹기위해 닭의 집에 맛난 음식들을 배달하게 됩니다
며칠 후 닭의 집에 가게 된 늑대는 엄청나게 많은 병아리들을 보고 난감해합니다 ㅎㅎ 늑대의 표정이 정말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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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 상단에 노출 된 책 My lucky day와 함께 구입했습니다. 첫페이지에서는 아이가 나도 밥을 먹으면서 다음끼니를 생각하는게 똑같다고 깔깔 웃었고,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면서 늑대가 닭을 먹을 줄 알았다고,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며, 단순한 플롯이 아니라서 아이와 나눌 수 있는 이야기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이 작가의 책들이 대체로 그런 읽는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