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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1
『Extra Yarn』은 회색빛 마을에 사는 소녀 애너벨이 끝없이 나오는 털실로 세상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이야기예요. 애너벨의 친절과 상상력이 사람들과 마을을 변화시키며, 진정한 마법은 욕심이 아닌 나눔에 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맥 바넷의 간결한 글과 존 클라센의 절제된 그림이 조화를 이루어, 읽는 이의 마음까지 포근하게 감싸주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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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3
따뜩하고 서정적인 그림체와 나누고 나누었는데도 여전히 털실이 많은 메세지가 멋진 책입니다. 웃긴 이야기는 아니라서 아이들은 아주 좋아하는 것 같지는 않지만 잔잔하게 읽어주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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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단순한 줄거리 속에 나눔과 선의의 힘, 그리고 상상력의 아름다움이 담겨 있습니다. 존 클라센의 절제된 색감과 맥 바넷의 잔잔한 서사가 어우러져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요.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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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7
끝없이 실이 나오는 상자를 얻은 소녀가 마을을 알록달록하게 바꾸어가는 이야기입니다. 색과 따뜻함을 전하는 과정은 나눔과 창의력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차분하면서도 매력적인 그림체와 간결한 글이 어우러져 아이와 함께 감동을 나누기에 참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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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2
Extra Yarn은 단순한 이야기에 깊은 울림을 담은 정말 특별한 그림책이에요. 주반복적이면서도 차분한 글과,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그림이 조화를 이루어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았어요.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작은 친절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전해줄 수 있어요. 가족이 함께 읽거나 수업 시간에 활용하기에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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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아이도 쉽게 이해하지만 저도 이 작가 동화책을 접하면서 단순한 문장으로도 얼마든지 재미있고 재치있는 스토리를 만들어 낼 수 있구나 항상 느낍니다. 아이도 쉬운 책들을 많이 접하면서 그런 부분을 느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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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30
역시 존클라센 작가의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은 더 설명할 필요가 없겠죠. 이번엔 신기한 털실 이야기입니다. 운통 흰 눈과 까만 그을음밖에 없는 작은 마을에 한 소녀가 아름다운 색상의 털실이 들어있는 박스를 발견합니다. 아무리 많은 옷을 떠도 동나지 않는 신기한 털실. 소식을 들은 부자가 털실을 훔치려 했으나 결국 털실은 소녀에게 돌아오게 되죠. 예븐 그림과 함께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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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4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의 책인데다 요즘 뜨개질에 관심이 많아서 이 책을 보자마자 정말 좋아할 것 같아 샀는데 읽어보니 역시 Mac Barnett과 Jon Klassen의 또 다른 책이에요!!! 이번에도 작가의 상상력이나 아이디어가 참신해요 아직 어린 아이는 이 이야기를 추리물오 받아들이는건지 진지하게 듣고 있으면서 재미있다고 해요 흥미진진한 이야기임은 틀림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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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0
우연히 발견한 뜨개질 용 실이 들어있는 박스. 첫 번째로 추운 겨울, 자기와 애완견을 위해 따뜻한 털실 스웨터를 만듭니다. 지나가다 친구가 그 옷을 보고 비웃는데 사실은 질투가 났던 거였습니다. 그와 그의 애완견을 위해 스웨터를 만들어줍니다. 학교 친구들 선생님한테도 만들어주고 동물들을 위해 만들어주어도 도대체 줄어들 생각을 하질 않네요.
신기한 마법같은 털실 박스를 탐내는 한 공작이 몰래 훔쳐가서 열었더니 텅 비어 있어 바깥에 던져버립니다. 하지만 결국 마법 박스는 원래 주인에게 돌아가게 되네요. 그림체가 너무 예쁘고 내용을 너무 잘 살려줘서 아이들이 쉽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책입니다.
신기한 마법같은 털실 박스를 탐내는 한 공작이 몰래 훔쳐가서 열었더니 텅 비어 있어 바깥에 던져버립니다. 하지만 결국 마법 박스는 원래 주인에게 돌아가게 되네요. 그림체가 너무 예쁘고 내용을 너무 잘 살려줘서 아이들이 쉽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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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0
글밥이 아주 적은 편은 아니지만 이야기를 따라가기에는 무리는 없었어요
조그만 상자에서 어떻게 그렇게 끊임없이 털실이 나오는지 마을 사람 모두 집과 차도 모두 옷을 털옷을 입었어요
존 클라센 작가님 책은 여러권 읽었는데
모르고 읽다 I want my hat back에 나오는 곰과 토끼를 보고 "아니 얘들은!!!"하며 빵 터졌어요.
이 책은 l want my hat back 의 끔찍한(?)사건이 있기전 이야기인가 보다며 얘들이 이동네 사는 동물들이었네 하며 아이와 재밌게 읽었습니다
조그만 상자에서 어떻게 그렇게 끊임없이 털실이 나오는지 마을 사람 모두 집과 차도 모두 옷을 털옷을 입었어요
존 클라센 작가님 책은 여러권 읽었는데
모르고 읽다 I want my hat back에 나오는 곰과 토끼를 보고 "아니 얘들은!!!"하며 빵 터졌어요.
이 책은 l want my hat back 의 끔찍한(?)사건이 있기전 이야기인가 보다며 얘들이 이동네 사는 동물들이었네 하며 아이와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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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6
일단 색감이 너무 이쁩니다.
회색빛으로 빛이 없던 세상에 털실 하나로 세상에 색이 입혀지고.
털실이라는 소재가 이미 포근한 느낌을 같이 주기에
마치 직접 만지고 있는 듯한 착각이 일어나게 하네요.
털실로 인해서 세상이 밝아지는 책!!!
더불어서 제 마음도 다 따뜻해지네요!!!
뜨개질을 한번 해서 옷을 만들어주는 경험도 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나도 따듯한 이 책 강추합니다.
회색빛으로 빛이 없던 세상에 털실 하나로 세상에 색이 입혀지고.
털실이라는 소재가 이미 포근한 느낌을 같이 주기에
마치 직접 만지고 있는 듯한 착각이 일어나게 하네요.
털실로 인해서 세상이 밝아지는 책!!!
더불어서 제 마음도 다 따뜻해지네요!!!
뜨개질을 한번 해서 옷을 만들어주는 경험도 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나도 따듯한 이 책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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