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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7
이 책은 고민 1도 하지 않고 구매했습니다. 아이에게 즐거운 영어책 읽기가 계속 되길 바라면서 그래픽 노블 시리즈를 구매할 때 뉴베리 명예상을 수상한 엘 데포가 있어서 뭔가 안심이 되었어요. 이 책은 한글책을 먼저 접해서 영어책을 한참 뒤에 보여주었거든요. 영어표현은 어떻게 되어있는지 아이가 자세히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 요즘은 형식은 만화여도 내용과 주제면에서 정말 좋은 책이 많구나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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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3
이 책은 청각 장애인에게 희망을 주는 책이에요. (저는 올해 초등 5학년 이에요.) 왜냐하면 이책은 청각 장애인을 다룬 책이기 때문이에요.
이 책의 내용은 씨씨라는 아이(이 책에서는 토끼로 표현 했어요.)가 청력을 잃고 일어나는 사건들을 다룬 이야기에요.
여기에서는 씨씨가 귀에 무슨 기계를 달면 청력을 다시 가질수도 있는데 저는 그 기계가 너무 커서 씨씨가 불편할것 같았어요.
참고로 이 책은 만화책이에요.
이 책의 내용은 씨씨라는 아이(이 책에서는 토끼로 표현 했어요.)가 청력을 잃고 일어나는 사건들을 다룬 이야기에요.
여기에서는 씨씨가 귀에 무슨 기계를 달면 청력을 다시 가질수도 있는데 저는 그 기계가 너무 커서 씨씨가 불편할것 같았어요.
참고로 이 책은 만화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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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1
영어 그림책으로는 뭔가 아쉽고, 아직 소설에 들어가기는 좀 어렵고, 챕터북은 약간 시시하거나 애매한 큰 아이를 위해 여름방학 숙제로 엘데포 한 권 읽기를 냈어요. 그래서 같이 제가 읽으면 옆에서 아이가 쉐도잉하면서 페어북으로 읽었는데 대만족이에요~ 아이가 한글로 워낙에 재밌게 읽은 책이라 내용을 다 알고 있기도 했고, 그래픽 노블이라서 글밥이 많은 편임에도 부담감 없이 만화책 같이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내용도 너무 대견하고 때론 콧잔등이 시큰해지기도 했어요. 엘데포는 2권이 왜 안나오는 걸까요.? 흑.. 2권 나오면 너무 좋겠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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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2
만화책을 살때는 항상 망설여져요. 가격도 비싼거 같고 한번만 읽고 안읽으면 어쩌나 싶고 그런데 이책은 진짜 많이 봤어요. 그림도 이쁘고 칼라고 귀가 잘 안들리는 소녀가 느끼는 감정이 잘 묘사되어 있어서 읽으면서 빠져들어요. 아들이랑 딸도 재미나게 봤어요. 특히 딸은 여러번 반복해서 읽고 읽을때마다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구매해서 소장하시는 거 추천합니다. 저는 읽으면서 살짝 울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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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5
그래픽 노블은 항상 이북으로 접한 아이인데
워낙 유명한 책인 El Deafo가 그래픽 노블이여서
딸아이는 도착하자마자 반해서 읽어버렸어요~~
꽤나 긴 호흡의 책인데도 한 번에 읽어버리더라구요..
저도 읽어보니 정말 사람들이 극찬을 하는 이유가 있었어요~~
절망스러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긍정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주인공 Cece가 마음에 콕 박혀서
여운이 꽤나 길게 남은 책이예요~~
많은 사람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예요!!
워낙 유명한 책인 El Deafo가 그래픽 노블이여서
딸아이는 도착하자마자 반해서 읽어버렸어요~~
꽤나 긴 호흡의 책인데도 한 번에 읽어버리더라구요..
저도 읽어보니 정말 사람들이 극찬을 하는 이유가 있었어요~~
절망스러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긍정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주인공 Cece가 마음에 콕 박혀서
여운이 꽤나 길게 남은 책이예요~~
많은 사람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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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7
엘데포
이 책은 소장가치있는 책이예요.
아이가 읽고 감동받아 울고.ㅜㅜ.
제가 읽어봤는데 내용이 좋아요.
그림이 들어간 형식이라 지루하지도않고요.
진짜 강추합니다. 너무 감동적이예요.ㅜ
이 책은 소장가치있는 책이예요.
아이가 읽고 감동받아 울고.ㅜㅜ.
제가 읽어봤는데 내용이 좋아요.
그림이 들어간 형식이라 지루하지도않고요.
진짜 강추합니다. 너무 감동적이예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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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0
만화책인데 뉴베리상을 수상했기에 내용이 궁금했어요.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라기에 더욱 관심이 갔구요.
풀컬러에 만화형식이여서 초등학생 아이도 재미있게 봤다고 했지만
전 제가 더 감명깊게 읽었어요.
갑자기 찾아온 장애와 아이가 학교생활을 하면서 친구를 사귀고, 떠나고 다시 만나고 하는 그 과정이 너무나 마음에 남는 이야기들이였어요.
귀여운 그림과 마음 따뜻한 이야기까지 오래오래 두고 읽고 싶은 책이였어요.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라기에 더욱 관심이 갔구요.
풀컬러에 만화형식이여서 초등학생 아이도 재미있게 봤다고 했지만
전 제가 더 감명깊게 읽었어요.
갑자기 찾아온 장애와 아이가 학교생활을 하면서 친구를 사귀고, 떠나고 다시 만나고 하는 그 과정이 너무나 마음에 남는 이야기들이였어요.
귀여운 그림과 마음 따뜻한 이야기까지 오래오래 두고 읽고 싶은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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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1
상품명 : El Deafo Paperback (미국판)
번역서명 : 엘 데포 | 2015년 뉴베리 명예상, SLJ Best Book, Publishers Weekly Best Book
작가 #Cece Bell
이 책은 평범했던 주인공이 귀를 다치고 청각에 후천적 장애가 생기면서 살아가는 내용을 담은 것 인데 이야기가 따뜻하고 훈훈해서 아이들이 읽기 좋은 내용이다.
번역서명 : 엘 데포 | 2015년 뉴베리 명예상, SLJ Best Book, Publishers Weekly Best Book
작가 #Cece Bell
이 책은 평범했던 주인공이 귀를 다치고 청각에 후천적 장애가 생기면서 살아가는 내용을 담은 것 인데 이야기가 따뜻하고 훈훈해서 아이들이 읽기 좋은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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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1
엘데포는 작가의실제 생할의 대한 이야기에요.그래서 더 실감나고 재미있었어요.뉴베리 수상작이기도 하구요.딴 아이들의 관심을 받으면서 자라오기도 했습니다.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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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갑자기 귀가 들리지않게 된 아이의 이야기..
컬러, 만화로 된 책이라..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초등3,4학년 아이들이라 내용을 이해하려나?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다면서 잘 읽더라구요..
무겁지 않으면서도 장애가 있는 아이의 관점에서 재미있게, 잘 풀어내서 역시 많은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책은 이유가 있구나..하고 느꼈습니다.. 이책도 주변에 선물하기에도 좋은 책이라 추천합니다..
컬러, 만화로 된 책이라..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초등3,4학년 아이들이라 내용을 이해하려나?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다면서 잘 읽더라구요..
무겁지 않으면서도 장애가 있는 아이의 관점에서 재미있게, 잘 풀어내서 역시 많은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책은 이유가 있구나..하고 느꼈습니다.. 이책도 주변에 선물하기에도 좋은 책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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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보통 아이가 보는 책들이 약간 유치하기도 하고, 저는 재미를 못 느껴서 같이 읽지는 않는데
이 책은 함께읽어도 될만한 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잔잔한 감동이 있습니다. 물론 아이가 느끼는 감정과 제가 느끼는 감정이 좀 다른듯했지만
함께 읽어보고 이야기 나누셔도 좋을 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이 책은 함께읽어도 될만한 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잔잔한 감동이 있습니다. 물론 아이가 느끼는 감정과 제가 느끼는 감정이 좀 다른듯했지만
함께 읽어보고 이야기 나누셔도 좋을 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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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4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가 담긴 만화책입니다. 처음으로 접한 영어만화책이라 반응이 궁금했는데 재밌게 읽은 것 같아요. 책 속의 감동을 온전히 느꼈을 지는 의문이긴 하지만요. 책 속에 주인공이 부르는 노래를 어디서 본 적이 있다며 찾아보기도 하면서 꼼꼼하게 읽었습니다. 만화책이지만 글씨가 빼곡해서 꽤 오랜시간 읽었어요. 첫 만화책이 반응이 좋아 다음 후보였던 sisters도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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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9
<엘데포>는 만화로 되어 있어서 술술 잘 읽히고,
내용이 감동적이라서 몰입해서 본 책이에요...
주인공 아이는 어릴 때, 갑자기 뇌의 문제로 인해서,
귀가 잘 안 들리게 됩니다...
귀에 hearing aid를 끼고서야 생활이 가능하고,
학교 수업할 때는 엄청 큰 hearing aid를 껴야만 합니다..
그로 인해, 친구를 사귀는 게 무척 힘들어지죠...
처음에는 bossy한 친구를 사귀어서, 친구가 하라는 대로
휘둘리다가, 두번째 친구를 사귀게 되지만,
두번째 친구는 주인공을 deaf friend라고 부르며,
말을 아주 천천히 합니다....
이런 차별적 태도에 주인공은 또 한번 상처를 받죠...
주인공은 동네에서 동갑은 아니지만, 바라던 완벽한
평범한 친구를 사귀게 되고, 이웃으로 이사온 마이크를 보고
한눈에 반하기도 합니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우리 아이..책을 보더니, 원더랑 느낌이 비슷하다고 하네요...
아무튼 hearing disabled에 대해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게해주는
정말 좋은 책이었습니다...
꼭 읽어보시는 게 좋을 책입니다!!!
내용이 감동적이라서 몰입해서 본 책이에요...
주인공 아이는 어릴 때, 갑자기 뇌의 문제로 인해서,
귀가 잘 안 들리게 됩니다...
귀에 hearing aid를 끼고서야 생활이 가능하고,
학교 수업할 때는 엄청 큰 hearing aid를 껴야만 합니다..
그로 인해, 친구를 사귀는 게 무척 힘들어지죠...
처음에는 bossy한 친구를 사귀어서, 친구가 하라는 대로
휘둘리다가, 두번째 친구를 사귀게 되지만,
두번째 친구는 주인공을 deaf friend라고 부르며,
말을 아주 천천히 합니다....
이런 차별적 태도에 주인공은 또 한번 상처를 받죠...
주인공은 동네에서 동갑은 아니지만, 바라던 완벽한
평범한 친구를 사귀게 되고, 이웃으로 이사온 마이크를 보고
한눈에 반하기도 합니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우리 아이..책을 보더니, 원더랑 느낌이 비슷하다고 하네요...
아무튼 hearing disabled에 대해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게해주는
정말 좋은 책이었습니다...
꼭 읽어보시는 게 좋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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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8.06.19
초2 때 알게된 엘 데포^^ 딸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번역본 원서 이렇게 사주었네요.
원서도 쉽다고 해서 다행입니다. 안보고 고히 모셔 두면 어쩌나 했는데..^^
원서도 쉽다고 해서 다행입니다. 안보고 고히 모셔 두면 어쩌나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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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5
여러권을 함께 구매했는데 가장 우리아이가 가장 먼저 집어든 책입니다
작가 Cece bell의 자전적 동화책이에요~ 5살때 뇌수막염으로 청력을 잃게 된후 보청기의 도움을 받지요~ 책 뒷표지에는 작가의 어릴때 모습도 확인
할수있어요~^^ 안에 구성은 만화로 되어있고
북레벨지수도 높지 않아서 쉽게 읽을수있는 장점이 있어요 ~ 표지도
아기자기하고 플레인해서 넘 예뻐요^^
작가 Cece bell의 자전적 동화책이에요~ 5살때 뇌수막염으로 청력을 잃게 된후 보청기의 도움을 받지요~ 책 뒷표지에는 작가의 어릴때 모습도 확인
할수있어요~^^ 안에 구성은 만화로 되어있고
북레벨지수도 높지 않아서 쉽게 읽을수있는 장점이 있어요 ~ 표지도
아기자기하고 플레인해서 넘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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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렸을 때에 청각을 잃었던 작가는 귀에 보청장치를 끼우고 특수학급이 있는 유치원을 다니다 일반 학교로 진학을 한다 친구들도 너무 어려서였을까? Cece 를 어떻게 배려해야 할 지 모른다. 자신이 보청장치를 낀 모습을 계속 쳐다보는 친구들, 안 들릴까봐 너무 큰소리로 느리게 말하는 친구들, 불쌍하다며 언급하는 친구들 등등
청각장애인으로 살아가며 느꼈던 불편함들을 작가의 유머와 함께 담담하게 그려냈다. 청각장애인의 불편했던 점을 알게 되었고, 주인공이자 작가인 Cece 가 이렇게 자기의 이야기를 그래픽 노블로 아름답게 그려내어 감동적이다. 나레이션을 통해 작가의 생각이 잘 표현되어 있고, 말풍선에 있는 글은 대화문이어서 낭독하여 읽으면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을 습득할 수 있다. El deafo 에서 내가 생각하는 명언은 "What would batman do?" 이다. 곤경에 빠졌을 때 배트맨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하며 나름의 해결책을 상상하는 Cece의 모습이 사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