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3.06.08
미니 그레이 작가님은 한동안 좋아했던 작가님 중 하나 였어요. 그 분이 만든 슈퍼 히어로 중 하나가 바로 이 트랙션 맨이지요. 읽다 보면 트랙션 맨이 하나의 장난감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영웅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트랙션 맨을 보면 어렸을 때 상상 놀이 하던 시절이 생각나곤 해요. 그림들이 예쁘고 색감이 화사해서 마음에 들었던 시리즈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Mini Grey 작가의 광팬이 된 책입니다. 올해 본 책들 중에서는 정말 최고로 꼽는 책이에요. 책을 꽉꽉 채우는 유쾌하고 선굵은 삽화와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에 매료된 아이가 홀린 듯이 몇 번이고 다시 읽었답니다. 도서관에서 씨디를 빌려서 음원을 같이 들었는데 음원도 정말 최고예요! 역대급으로 유쾌하고 신나는 음원이에요. 이후로 Mini Grey 작가의 책을 여러 권 들였고 이 작가의 책이라고 하면 일단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6.12
친구가 이책 정말 재밌다고 추천해줘서 도서관에서 빌려읽고서는 아이가 너무 재밌다고 이책은 정말 갖고싶다고 해서 품절된 세트 기다리다가 단권으로 일단 사줬어요. 진짜 너무 재밌어요. 할머니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입고 있는 트랙션맨을 보면 진짜 너무 웃겨요. 혼자 음원처럼 퍽 팍 슝 이런거 소리내면서 읽으면 더 재밌다고 하네요; 참고로 여아입니다; 그래도 마지막은 나름 할머니의 선물덕에 친구를 구하게 되니 해피엔딩일까요?ㅋㅋ
신고
구매도서
2020.12.10
이 책이 시리즈로 있는지 몰랐네요~
시리즈면 세트로 사도 좋을것 같아요~~
재미있는데 단어 만만치가 않어서 좀 듣다가 잠시 미려두기로 했어요~
처음보는 단어가 넘 많이 나오니 아들이 소화를 못 시키네요~
근데 내용은 재미있어요~
트랙션맨이 집안 곳곳이 문제들을 해결해주겨 다니고
할머니가 짜준 초록색 털실 옷을 입었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우스꽝스러원지~~ㅋㅋㅋ
다른 시리즈도 사고 싶어지는 책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2020.11.02
미니그레이. 좋아하는 작가에요. 스푼접시나오는 책도 참 재밌게 봤어요ㅎ
조금 복잡하고 어찌보면 좀 정신없는 부분도 있지만 아이들은 이런걸 더 재밌어해요. 글책같지 않고 만화같아요.
끝부분에 스푼이 또 등장해서 보는 재미를 더합니다.
초등이상은 되어야 이해하기 좋겠어요.
신고
구매도서
2019.04.19
리딩단계가 어느 정도 있는 편이라서 살짝 망설여졌던 책이지만 초저학년 남아라 책 표지부터 마음에 드나 봅니다. 옛날 매니메이션 영화 토이스토리 같은 느낌인데요..장난감이 영웅이 되어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른 스토리에요....삽화며 스토리가 만화같은 느낌이 있어서 오히려 아이들이 쉽게 읽는거 같아요..작가의 상상력이 히어로물 만화로 접근한게 어른이 보아도 재미있는 책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2018.11.21
레고를 조립하고 그 케릭터들을 가지고 잘 노는 우리 아들~~
이 책을 보니 우리 아들과 같은 아들이 또 있네요. ^^
일상생활의 물건들을 착한 편과 나쁜편을 나누어 전투하는 모습들이 넘 웃깁니다. 유뷰브에서 책 읽어주는 동영상이 있는데 중간중간에 효과음까지 넣어가면서 참 재미있게 읽어주네요.
히어로물 같은 거 좋아하는 우리 아들이에게 딱인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