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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작가님 보고 시리즈로 구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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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Shark in the Park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같은 시리즈의 책들을 샀습니다.
전작에서 느꼈던 특유의 유쾌한 재미와 기발함을 이 책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아이가 여러 번 반복해서 꺼내 볼 정도로 만족도가 높습니다. 닉 샤렛 작가의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실패 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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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재미있는 표현과 책장을 넘겨보는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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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6
영어 처음 접하는 미취학아동 남아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초등학생은 취향에 안맞을것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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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1
아직은 아이 수준에 어려워보이지만
좋아하는 작가님 책이라 그런지 그림만보고도 깔깔 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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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흥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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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0
I especially liked the die cut hole in the middle of the page where you can see the tip of a shark like fin. The story was fun and I think it will suit anyone around the age of 4 to 7. The colours are bright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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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닉샤렛 시리즈 구매중이에요. 내용이 재미있고 글밥도 많지 않아 가볍게 읽어주기 부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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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2
아이디어가 좋은 책인 것같아요 아이가 좋아해서 시리즈를 하나씩 모으고 있어요. 비슷한 포맷인데 아이디어가 좋은지 진부하지 않고 매번 좋아하네요. 물론 처음 접했을 때 신선함은 없지만 익숙한 대로 재밌게 즐기는 거같아요.
공원에 상어가 나타날리 없지만 아이는 자꾸만 상어 지느러미 닮은 물건들을 보고 상어다! 라고 외쳐요. 그러다 마지막에 반전을 특히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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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2
바람부는 날에도 상어는 나타날까요? 바람소리와 함께 아이와 재미있게 읽는 책이에요. 시리즈가 있다보니 다음에 어떤 그림이 나올지 미리 상상해보는 재미가 있어서 5세 아이도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엄마와 할 얘기가 많은 추천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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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8
Shark in the park가 품절이라 이걸로 구매를 했는데~ 공원에 상어가 나타났다는 내용이 비슷해서 별다른 이질감없이 잘 보았습니다. 아이들이라면 상어나 바다동물에 관심이 많지요~ 사실은 상어가 아닌데 상어가 나타났다는 내용 자체도 흥미를 끌기에 충분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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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6
재미있는 Shark in the park 시리즈 중 한권인데요. 이 책은 바람부는 가을날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요. 망원경을 들고 공원에서 여기저기 보고 있는 티모씨는 상어를 발견하고 외칩니다. "Shark in the park!" 요 부분 꼭 아이들과 함께 외쳐봐야겠죠? 역시나 구멍사이로 보이던 것은 상어가 아니라 다른 것들이라 넘겨보는 재미가 있는데요. 굴러가는 유모차를 발견해서 아기를 구해주며 훈훈하게 마무리 되는데 마지막에 상어그림이 또 여운을 남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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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역시나 닉샤렛 작가님 센스있는 책이죠~ 이 책도 여러 시리즈가 있는데 구입시 계절이 가을이라 Shark in the Park on a Windy Day!으로 구입했습니다.
구멍 뚫린 책으로 보는 책이라 아이들 한테도 신선한 책입니다.
엄마가" Shark in the Park" 부분을 큰소리로 생동감 있게 읽어 주면 아이들 더욱더 좋아합니다~ 휴지심으로 망원경 모양도 만들고 독후활동하기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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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릭샤렛의 그림책은 믿고 읽습니다. 시리즈를 모두 읽었는데 다 좋아했어요.
얼른 다음페이지를 열어서 상어인지 아닌지 확인하고 싶어서 엄마의 말은 잘 안들으려고 하는 단점이 있지만ㅋ 아이가 자주 들여다보는 책이니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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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닉 샤렛 작가님의 책 답게 선명한 색감, 쨍한 색감의 책이라 그림 보는 재미도 있고요. 바람이 부는 날 티모시가 보고 있는 것이 상어일까? 아니면 무엇일까 하는 질문을 반복적으로 하는 책이랍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추측하며 보는 재미도 있구요. 어두운곳에서 보면 밝게 빛나는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이런 특이한 책은 그 자체만으로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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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6
같은 작가님의 Shark in the Park를 재미있게 읽어서 추가 구매 하였습니다. 이 책의 구성은 Shar in the Park와 유사하게 주인공인 티모시가 공원에 망원경을 가지고 나가서 이곳 저곳을 살펴보다가 망원경의 동그란 렌즈 안에 들어온 상어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같은 표현이 반복해서 나오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부모님께서 읽어 주실 수 있고, 또 아이들한테 꽤 인기가 많은 작가님 책이라 믿고 한 번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닉 샤렛 작가님의 쨍한 그림체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할만한 그림책 입니다. 책에 구멍이 있어서 책장 넘겨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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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8
샤크 좋아하는 아이라 구입했어요.
샤크 인더 파크 넘 좋아했었는데 역시 이것도 넘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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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6
닉 샤렛 작품은 정말 많이들 구매하고 평도 좋은 것 같아요. Shark 시리즈도 아이들이 잘본다는 평이 많아 구매해봅니다. Dark는 상어인줄 알았다가 나타나는 그림이 그냥 그런 것 같아서 Park 두 권 중에 하나를 사려고 보는데 제 기준에선 바람부는 날의 공원이 더 기발해 보이더라고요. 맨 마지막에 원래는 상어가 있는데! 하는 반전이 무릎을 탁 치게 만들어요. 어쨌든 세 권 다 기발한 책입니다.
아기가 좋아하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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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9
색감이 쨍해서 아이들이 더좋아하는 것같은 작가 닉샤렛 작품이에요. 동그란 구멍을 통해 상어가 맞을까 아닐까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책입니다. 티모시는 망원경을 가지고, 상어를 찾아요~하지만 상어가 아닌 다른것들이죠~하지만 동화의 반전에는 항상 상어가 등장하네요. 미취학 아동인 둘째가 참으로 좋아하는 책이라,여러번 읽어주었더니, 손때가 묻었네요. 아이가 좋아하는책이 낡아졌을때의 느낌이 참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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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2
아이들이 유치원 생일때는 영어 접해줄때 좋아하는 것이 그림에 나오면 무조건 사들였습니다.
이책은 상어가 나오기도하고 유명한 책이라 안살수가 없죠.
어릴때 이런책들은 돈아깝다 생각말고 한권씩 사다가 엄마와 함께 읽으면 추억이 됩니다. 지금은 초등학생인데 아직도 정리하지않고 두었더니 한번씩 꺼내서 이야기하네요 ^^
엄마표로 그림 같이 그려보기 뭐 이런거 힘들게 하시는 분도 많지만 저는 그냥 같이 과자먹으면서 읽고 뒹굴고 그렇게 쉽게? 해왔는데 잘한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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