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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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포근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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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쉽고 잔잔하면서 잘 읽히는 내용이라 아이가 잘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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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요즘 그림자 놀이에빠져서 흑백책에도 관심이많은데 딱 시의 적절하게 보여주니 푹 빠져서 보더라고요 잠자리 독서에도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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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0
엄마에겐 귀엽고 잔잔한 그림책이었지만 아이에겐 그닥 인기는 없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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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2
노부영에서 보게 되어 사게 되었는데 스토리가 따뜻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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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한글책의 제목과 원서 제목이 전혀 달라서 아이가 그
이유를 물었던 책이에요. 책을 읽으면 아~ 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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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9
봄이 올때쯤 생각나는 책이예요 음원도 너무너무 좋고요 봄을 기다리면서 읽으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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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흑백의 화면에 따뜻한 내용입니다. 봄이 오는걸 모든 동물들이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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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2
아기가 책을들고다녀요
영어 단어 반복이 큰 도움이 돼요.
유치원에서도 잘 활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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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1
새벽달님의 추천으로 구입했던 책으로 기억해요. 아이들이 어렸을 때 봄이 오는 느낌이 무엇일지 책으로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아이들은 그렇게 큰 흥미를 보이지 않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종 꺼내서 읽었었는데요, 그러다 보니 추억들이 켜켜이 쌓여서 아직도 저희 집 책장에 꽂혀 있답니다 ㅎㅎ 노란색과 검은색의 대비가 너무 조화롭고요, 한국에서는 잘 못 보는 동물도 나와 있어서 이색적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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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9
이 책을 읽으면서 작은 것에서 큰 기쁨을 찾는 순간이 얼마나 특별한지 느낄 수 있었어요.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이 깨어나 눈 속에서 무언가를 발견하고 하나둘씩 모여드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어요. 글이 많지 않지만, 그림만으로도 동물들의 감정과 기쁨이 생생하게 전달돼서 더욱 몰입할 수 있었어요. 마지막 장면에서 동물들이 함께 기뻐하는 모습이 따뜻하고 감동적이었어요. 단순한 이야기 속에 행복의 의미를 담고 있어서, 어린아이들도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책이에요. 작은 것에서도 행복을 찾고 싶은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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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0
겨울이 지나고 봄이 막 찾아오는 시기인 3월쯤에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에게 읽어주면 좋을 책입니다. 많은 동물들이 겨울잠에서 깬 후 하는 행동이 코를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기 시작합니다. 달팽이도 곰도 개구리도 두더지도 모두다 봄의 냄새를 맡습니다. 그리고서는 모두 한 곳을 향해 달려가는데 그곳에 이 책에서 유일하게 컬러로 표현한 아주 예쁜 노란색 꽃이 피어있습니다. 중복되는 어휘로 아이가 일러스트레이션과 영어 단어 매칭시키기 훈련에도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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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9
그림책 표지가 너무 이쁜 그램책이요. 따듯한 노란 표지가 마음에 듭니다.
눈이 내려요 들쥐들이 자고 있어요 곰도 자고있어요 작은 달팽이도 그들의 껍질에서 자고있어요
다람쥐가 나무에서 자고 있어요 두더지도 땅에서 자고있어요 지금 눈을떴어요 그들은 코를킁킁 거려요 들쥐도 킁킁거려요 곰도 킁킁거려요 작은 달팽이도 그들의 껍데기에서 그리고 다람쥐는 나무에서 두더지는 땅에서그들은 킁킁거리고 뛰고 들쥐 곰은 뛰고 달팽이 다림쥐는 나무에서 뛰쳐나왔고 두더지도 땅밖으로나와 그들은 킁킁거리고 그들은 뛰었다 그리고멈췄다 웃었고 춤췄다 소리쳤다. 봄을 알리는 책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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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1
반복되는 영어문장과 한번 나오는 동물이 여러번 등장하면서 단어가 반복되니 일단 접근하기가 쉬웠고 지금 날씨에 읽으면 딱 좋아요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도 생각할 수 있고 동물들이 왜 뛰는지 반전이있는 책, 겨울 다음엔 봄이 온다는 내용까지 할말이 많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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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6
이 책은 저희 7세 아이가 먼저 사달라고 한 책입니다. 저희집엔 비룡소 책이있고, 노부영 포스터가있는데...비룡소 '코를 킁킁'이란 책과 'the happy day'라는 책이 쌍둥이 책이라며 아이가 먼저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동물들이 겨울날 뭔가 냄새를 맡고..(sniff sniff) 모두들 그게 뭔지 확인하는 이야기예요 ㅎㅎ

그림체는 화려하지 않지만 오래된 흑색 느낌의 잔잔함이 있고,
문구는 어렵지 않고,
직관적인 것들을 알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나이 어린 친구들부터 두루두루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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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겨울 숲속 풍경을 흑백으로 단순하게 표현해 놓은 책입니다. 내 흑백 꽃이 나오다가 마지막에 노란 꽃 한송이가 나와 인상적입니다. 동물들이 겨울잠을 자다가 모두 잠에서 깨서 보러 간 것은 갓 피어난 노란 꽃이랍니다. 노래와 음원이 참 좋은 책이라 흘려듣기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잔잔하고 은은한 멋이 있는 책입니다 지루해하면 마지막 장에 꽃부분에 향수를 뿌려두어 아이의 흥미를 끌어도 좋은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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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2022.06.14
효린파파님 라방에서 소개된 걸 보고 읽게되었는데 처음엔 모두다 흑백이라 약간 심심하게 느껴졌습니다. 등장하는 동물들이 각기 다른 느낌으로 겨울잠에서 깨어나며 한곳에 모이는데 그 안에서 피어난 꽃을 맞이하는 그런 스토리인데 새롭게 피어난 꽃만 컬러여서 인상이 깊었습니다. 봄의 의미, 새롭게 시작하는 의미를 다시한번 되세길 수 있는 책이었고 재미있고 웃긴 책은 아니지만 울림이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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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행복한날
어떤날이 행복한 날들일까요?
곰과 다람쥐 메멋과 쥐가 기쁨을 춤을 추며 표현하고 있네
눈이 내리고 있어요.쥐들은 겨울잠을 자고있나봐요.
곰들도 잠을자고 달팽이들도 옹기종기 모여 겨울잠을 자고 있어요.
그런데 모든 동물들이 하나둘 일어나 눈덮힌 산을 열심히 달려요
그리곤 멈췃어요
그들이 웃어요 웃고 춤을 추어요.
봄을 기다리는 동물들이야기에요 꽃 한송이에 희망을 보는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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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흑백으로 구성된 책입니다 ㅎㅎ 추운 겨울날 동물들이 어느 한 곳으로 모이죠~
영문을 모르겠다가 흑백 속에서 샛노랗게 피어난 꽃을 발견하게 됩니다 ㅎㅎ
봄의 시작을 알리는 그림이었죠~ 제목과 더불어 뜻하는 바를 알 거 같아요~
전 이 책을 보고 퍼펙트 데이 책도 같이 생각나더라구요~
흑백이 주는 심심함이 오히려 그림을 꽉 채우는 것 같은 느낌도 드네요 ㅎㅎ
잔잔하게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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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이 봄이 되었음을 느끼고 하나씩 하나씩 깨어나서 봄이 시작되는 생동감있는 내용의 책이예요. 책속의 그림은 흑백으로 되어있지만 숲속동물들의 생동감을 잘 그려냈죠. 눈오는 숲속에 달리는 동물들 봄꽃이 피오르는 것을 숲속친구들이 모여 같이 보고 춤추고 봄이 되었음을 느끼는 책 아주 글이 간단해서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면 후딱 책1권을 읽었음을 느끼는 보는사람이 만족감을 느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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