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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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아이 읽으라고 살 책인데.어른인 제가 읽어도 좋았어요.쉬운 문장으로 잔잔하게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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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영어 원서 읽기 연습을 위해 성인이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내용도 좋고 쉽게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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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애착인형이 있는 저희집 초3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었어요. 감정이입이 되었는지 인형이 주인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겪는 힘듦과 외로움을 느껴서 읽으면서 펑펑 울었던 책입니다. 이 작가의 책을 더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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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사랑받던 도자기 토끼가 세상을 떠돌며 진정한 사랑과 상실을 배우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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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3
별그대를 재밌게 본 사람으로서, 드라마 모티브라고 많이 내용 전해들었어요 그래서 이건 제가 읽어보려고 구매했는데 챕터별로 나누어져있고 길지 않아서 술술 읽어서 하루만에 다 읽어버렸어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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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9
추천받아 구입하게된 원서 입니다. 유명한 케이트디카밀로가 쓴 아름다운 내용의 책이에요. 주인공은 고급 자기로 만들어진 토끼 인형인데 여러사람의 손을 거치며 여행하면서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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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3
케이트 디카밀로 책은 실패가 없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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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0
학원교재로 주문했어요. 빠른배송갑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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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1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은 단순히 아이들을 위한 동화가 아니었습니다. 도자기 토끼 에드워드가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이별하는 여정을 통해 진정한 사랑을 깨닫는 이야기는, 읽는 내내 제 마음을 깊이 울렸습니다. 원서의 아름다운 문장과 서정적인 삽화가 어우러져 더욱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좋았던 점
​시적인 문장: 케이트 디카밀로의 문체는 한 편의 시처럼 아름답고 섬세합니다. 에드워드의 내면과 주변 인물들의 감정이 생생하게 전달되어 몰입하기 좋았습니다. 영어 원서임에도 불구하고 감성적인 표현 덕분에 다음 문장이 궁금해졌습니다.
​깊이 있는 주제: 오만하고 차가웠던 에드워드가 사랑을 주고받으며 변화하는 과정은 삶과 상실, 희망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따뜻한 이야기지만, 어른에게는 인생의 여러 순간들을 되돌아보게 하는 깊은 울림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삽화: 흑백으로 된 삽화는 이야기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에드워드의 감정선을 더욱 잘 표현해 줍니다.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감동을 느낄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아쉬웠던 점
​난이도: 문학적인 표현이 많아 영어 초급자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사전 없이 술술 읽기보다는 한 문장씩 곱씹으며 읽는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깊이 있는 영어 표현을 배울 수 있는 장점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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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8
에드워드 튤레인 책이 좋은게 많더라구요. 이 책도 즐겁게 읽었습니다. 페이지 잘 넘어가고 흥미있는 부분들이 많았어요. 조만한 아이한테도 읽어보라고 해서 같이 이야기 나눠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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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4
어른인 제가 읽었는데 토끼의 arrogant함이 초반에 넘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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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케이트 디카밀로 작가를 좋아하는 초등학교 3 학년 아이에게
사준 책입니다. 아이들의 집중력있게 읽을 내용이며, 흡입력이 있나봐요 앉은 자리에서
쭈욱 읽어간 책이고 재미까지 있다고 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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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9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랑과 상실, 그리고 성장을 깊이 느낄 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자신밖에 모르던 도자기 토끼 에드워드가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점점 변해가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어요. 주인을 잃고 여러 번 떠돌아다니면서 상처도 받고, 새로운 사랑도 경험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어요. 특히 마지막에 에드워드가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는 장면이 마음에 남았어요. 따뜻하면서도 가슴 아픈 이야기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서, 감동적인 이야기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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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5
책 제목대로 Edward tulane이라는 토끼인형은 사고로 배에서 떨어진 후 엄청난 모험을 한다.
여러 주인의 손을 거치면서 죽음도 보고, 쓰레기장에 갇히기도 하고, 산산조각이 나면서 자신을 사랑해주는 주인들을 만나고, 이별하고, 헤어진다.
머리가 21조각으로 부서진 후 인형수리업자의 손에 의해 살아났지만,
다시는 사랑하지 않겠다, 희망을 갖지 않겠다...결심한 토끼 인형에게 그러면 살아가는 의미가 없다는 조언을 하는 old doll.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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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3
워낙 유명하고 많이들 읽는 책이라 진작에 구입은 해 놓았는데 두께감이 있어서 아이 4학년쯤 읽었어요. 남자아이라 너무 잔잔한 소설은 지루해하기도 하는데 이 책은 재미있다고 여러 번 말하네요. 좋은 내용이고 작가가 글을 잘 쓰는 것 같다고 합니다. 저는 두꺼워서 안 읽어봤지만;; 케이트 디카밀로라는 작가가 워낙에 믿고 봐도 될 정도로 유명한 분이니까, 재미와 문학성 모두 챙길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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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4
엄마 취향이라 샀는데 이 작가 책들 좋아하지는 않더라구요. 그래도 북클럽 듣더니 좀 재미있어 했고 같은 작가 다른 책 북클럽도 듣고 싶다고 했어요. 아이 수준에 조금 두껍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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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7
Kate Dicamillo를 Mercy시리즈로 처음 알게 되었는데 그 책의 저자가 맞나 정말 깜짝 놀랐어요. 문체도 느낌도 정말 다르더라구요. 대체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 수가 없고 약간 미스테리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스토리가 뻔하지 않고 이렇게 흥미진진해야 아이들이 손에서 책을 못 놓고 계속 읽을 수 있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책인 것 같아요. 영어 레벨도 그리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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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5
유명 작가 케이트 디카밀로의 또 하나 명작이지요.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이라는 한글책을 먼저 접하였는데요. 영책으로는 글밥이 훨씬 많은 것 같습니다. 책도 두껍구요. 차가운 도자기 인형과 여행을 떠난다는 설정 자체는 식상할 수 있지만 그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들과 독자에게 다가오는 감동만큼은 디카밀로 명성을 가히 인정할 만 합니다. 엄마들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봤다면 주인공이 끼고 있던 책이라는 것 정도 눈치채셨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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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6
케이트 디카밀로의 작품을 하나씩 읽고 있는데 이 작품도 좋았어요. 작품 전체적으로 우수에 찬 듯 애잔한 정서가 느껴지는데 에드워드의 시선과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에 굉장히 몰입되네요. 마지막에 작가의 다른 책 louisiana's way home 의 도입부가 들어 있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아이들은 한글책을 먼저 읽고 원서를 접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작가의 flora & ulysses 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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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2
한 소녀에게 무한한 사랑을 받았던 한 토끼인형 에드워드 툴레인. 하지만 소녀와 함께 있을 때는 그녀의 무한한 사랑이 부담으로 다가왔고, 감사함을 전혀 느끼지 못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우연한 기회로 에드워드 툴레인은 소녀를 떠나게 되고, 상상해보지 못했던 여러 경험과 고난을 겪게 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에드워드는 진정한 '사랑'의 모습을 알게되고, 자신을 그토록 사랑했던 소녀의 '사랑'을 이해하게 됩니다. 눈물이 고이는 이야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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