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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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8
에드워드 튤레인 책이 좋은게 많더라구요. 이 책도 즐겁게 읽었습니다. 페이지 잘 넘어가고 흥미있는 부분들이 많았어요. 조만한 아이한테도 읽어보라고 해서 같이 이야기 나눠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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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4
어른인 제가 읽었는데 토끼의 arrogant함이 초반에 넘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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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케이트 디카밀로 작가를 좋아하는 초등학교 3 학년 아이에게
사준 책입니다. 아이들의 집중력있게 읽을 내용이며, 흡입력이 있나봐요 앉은 자리에서
쭈욱 읽어간 책이고 재미까지 있다고 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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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9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랑과 상실, 그리고 성장을 깊이 느낄 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자신밖에 모르던 도자기 토끼 에드워드가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점점 변해가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어요. 주인을 잃고 여러 번 떠돌아다니면서 상처도 받고, 새로운 사랑도 경험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어요. 특히 마지막에 에드워드가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는 장면이 마음에 남았어요. 따뜻하면서도 가슴 아픈 이야기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서, 감동적인 이야기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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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5
책 제목대로 Edward tulane이라는 토끼인형은 사고로 배에서 떨어진 후 엄청난 모험을 한다.
여러 주인의 손을 거치면서 죽음도 보고, 쓰레기장에 갇히기도 하고, 산산조각이 나면서 자신을 사랑해주는 주인들을 만나고, 이별하고, 헤어진다.
머리가 21조각으로 부서진 후 인형수리업자의 손에 의해 살아났지만,
다시는 사랑하지 않겠다, 희망을 갖지 않겠다...결심한 토끼 인형에게 그러면 살아가는 의미가 없다는 조언을 하는 old doll.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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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3
워낙 유명하고 많이들 읽는 책이라 진작에 구입은 해 놓았는데 두께감이 있어서 아이 4학년쯤 읽었어요. 남자아이라 너무 잔잔한 소설은 지루해하기도 하는데 이 책은 재미있다고 여러 번 말하네요. 좋은 내용이고 작가가 글을 잘 쓰는 것 같다고 합니다. 저는 두꺼워서 안 읽어봤지만;; 케이트 디카밀로라는 작가가 워낙에 믿고 봐도 될 정도로 유명한 분이니까, 재미와 문학성 모두 챙길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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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4
엄마 취향이라 샀는데 이 작가 책들 좋아하지는 않더라구요. 그래도 북클럽 듣더니 좀 재미있어 했고 같은 작가 다른 책 북클럽도 듣고 싶다고 했어요. 아이 수준에 조금 두껍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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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7
Kate Dicamillo를 Mercy시리즈로 처음 알게 되었는데 그 책의 저자가 맞나 정말 깜짝 놀랐어요. 문체도 느낌도 정말 다르더라구요. 대체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 수가 없고 약간 미스테리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스토리가 뻔하지 않고 이렇게 흥미진진해야 아이들이 손에서 책을 못 놓고 계속 읽을 수 있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책인 것 같아요. 영어 레벨도 그리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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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5
유명 작가 케이트 디카밀로의 또 하나 명작이지요.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이라는 한글책을 먼저 접하였는데요. 영책으로는 글밥이 훨씬 많은 것 같습니다. 책도 두껍구요. 차가운 도자기 인형과 여행을 떠난다는 설정 자체는 식상할 수 있지만 그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들과 독자에게 다가오는 감동만큼은 디카밀로 명성을 가히 인정할 만 합니다. 엄마들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봤다면 주인공이 끼고 있던 책이라는 것 정도 눈치채셨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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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6
케이트 디카밀로의 작품을 하나씩 읽고 있는데 이 작품도 좋았어요. 작품 전체적으로 우수에 찬 듯 애잔한 정서가 느껴지는데 에드워드의 시선과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에 굉장히 몰입되네요. 마지막에 작가의 다른 책 louisiana's way home 의 도입부가 들어 있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아이들은 한글책을 먼저 읽고 원서를 접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작가의 flora & ulysses 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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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2
한 소녀에게 무한한 사랑을 받았던 한 토끼인형 에드워드 툴레인. 하지만 소녀와 함께 있을 때는 그녀의 무한한 사랑이 부담으로 다가왔고, 감사함을 전혀 느끼지 못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우연한 기회로 에드워드 툴레인은 소녀를 떠나게 되고, 상상해보지 못했던 여러 경험과 고난을 겪게 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에드워드는 진정한 '사랑'의 모습을 알게되고, 자신을 그토록 사랑했던 소녀의 '사랑'을 이해하게 됩니다. 눈물이 고이는 이야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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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3
사랑을 알지 못하던, 사랑을 받고도 이를 감사할 줄 모르던 토끼인형 에드워드 툴레인. 그런 그가 자신을 끔찍히도 사랑했던 소녀로부터 분리가 되면서 여러 고초를 겪게 되지요. 험난한 모험과 과정을 통해서 토끼인형은 점점 변해갑니다. 두려움도 느끼게 되고, 슬픔을 느끼기도 하고, 결국 사랑이라는 것을 배워갑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그저 아름답고 화사한 것이 아닌, 여러 감정들의 복합체라는 것, 진정으로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나름의 희생과 슬픔도 수반된다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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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2
초4 권장도서라는 말에 읽은 책. 도자기 토끼인형이 자기를 사랑하는 주인을 떠나 겪는 이야기. 조금 어려운 단어가 나와서 ar4점대는 되어야 편안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초등 중학년 이상은 되어야 내용이 이해되고 감동을 느낄 수 있을 듯. 마지막까지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고 감동적이었다.
"If you have no intention of loving or being loved, then the whole journey is point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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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5
최고급 실크옷에 본인만을 위해 특별히 재단된 가죽슈즈 등등 여느 귀족 못지않은 차림새를 갖춘 도자기 인형. 많은 이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지만 정작 자신은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 인형이 수 십년 간 세상을 떠돌아다니면서 이런 저런 사건을 겪고 (산전수전 다 겪으면서) 사람들을 만나면서 진정으로 자신과 남을 사랑하게 된다는 스토리~~
너무 잔잔하고 굴곡이 없는 스토리라 자칫 지루할 수도 있지만 윈딕시의 작가 케이트 디카멜로의 수려한 글솜씨 때무에 이틀만에 완독해 버린 책..아들과 함께 읽었어요.
3학년 정도부터 고학년까지 읽을 수 있는 평이한 문장이 장점.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으로 번역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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