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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원서 수업때 잘 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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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The Napping House는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이야기로, 반복적인 패턴이 아이들에게 재미와 예측할 수 있는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Don Wood의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이야기를 한층 더 생동감 있게 만들어주며, 아이들이 각 등장인물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리듬감 있게 읽히면서 동시에 상상력을 자극하고, 나아가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모든 요소가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배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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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1
I loved the colour palette of the book, it was all blue and dreamlike. The story was very simple but easy to understand, so I think a lot of children that are learning English will love the story, and take the book eas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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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2
The Napping House는 Audrey Wood의 그림이 무척 돋보이는 책입니다.
내용은 할머니가 침대에서 자고 있는데 그 위로 아이가 올라가고
그 위로는 강아지가 올라가고, 그 위로는 고양이가 올라가고
생쥐가 올라가고, 그 위에는 벼룩이 올라갑니다.
유일하게 깨어있던 벼룩은 생쥐를 깨물어서
생쥐가 고양이를 깨우고...식으로 다 깨우게 된다는 내용이에요
Silly Sally에서처럼 계속해서 문구가 반복돼서
아이들이 영어 표현을 익히기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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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8
오드리우드.작가님 책은 다 잘보네요. 아이가 팬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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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5
비가 오는 날의 낮잠집. 우리도 비가오고 흐린날에는 한 숨 자고 싶다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나요? 살짝 어두컴컴하면 낮잠도 솔솔 잘 오잖아요. 딱 그런 날씨가 등장합니다. 포근한 침대위에 할머니가 코를 골며 자고 있어요. 그 위에 아이가 올라가고 그 위에 강아지가 올라가고, 그 위에 고양이, 생쥐, 맨 위에는 벼룩이 있어요. 모두가 다 자고 있는데 벼룩만 깨어있다니요? 그런데 그 벼룩이 생쥐를 깨물었어요. 놀란 생쥐가 펄쩍 뛰어 고양이를 깨우고 놀란 고양이가 펄쩍 뛰어 강아지를 깨우고 순차적으로 아이 할머니까지 모두 깨우게 됩니다. 같은 단어가 반복되어서 읽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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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8
비가 오는 날 낮잠을 자는.
그리고 비가 그치고 날이 밝아지는 그림들을 유심히 보세요. 정말 책 속에서 햇빛이 비춰지듯 눈이 부시는 걸 느끼게 됩니다^^

반복되는 문장들이 나와서 어렵지 않구요,
이 책도 꼭 음원노래와 함께 듣길 추천해요.
^^

중독됩니다.
외워집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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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7
이 책도 처음에는 표지만 보고 몽환적? 먼가 판타지 ? 이런 느낌이었는데
정말 반전 안에 내용과 표지에도 반전을 주는 작가인 것 같아요.
이 작가님의 책은 진짜 항상 상상력이 너무너무 풍부하고 어른이 봐도 재밌는 책입니다. 작가님의 팬으로써 가장 처음에 아가 때부터 읽어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보드북이라서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고 숨은 그림찾기도 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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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4
오드리 우드& 돈 우드 부부의 그림책은 묻지마 구매하고 있는데 이번 그림책은 특희 저희 아이와 취향이 딱 맞아 떨어져서 닳고 닳도록 보고 있습니다. 침대 위에서 엄마를 깔고 뭉개는(?) 장난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할머니 위에 아이, 그 위에 강아지, 그 위에 고양이...이런 식으로 샌드위치처럼 쌓여가는 모습을 재밌게 보았어요. 어둠 속에서 평화롭게 잠들다가 집이 밝아지며 다같이 깨어나는 모습을 보는 재미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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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이 책을 쓰신 작가님의 다른 그림책도 재미있게 봤었는데요. 그림이 차분해 보이고 부드럽게 느껴졌어요. 계속해서 반복되는 구절이 있어서인지 아이는 쉽게 받아들이는듯 했고, 음원이 있어서 노래를 따라부르기도 하고 재미있게 잘 보네요. 마지막에 나오는 사건을 보면서 아이는 재미있어 하네요. 처음엔 검은 점이 인쇄 잘못된건줄 알았는데, 아이가 먼저 저에게 얘길 해주더라구요. 벌레라고ㅋㅋㅋ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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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7
이 책은 사실 파란빛 색감이 몽환적이면서 아름다워서 읽게되었어요. 낮잠자는 집은, 해가 중천에 떴는데도 잠을 쿨쿨 자고 있어요. 그렇게 잠을 자고 있던 이들은 아주 작은 벌레 하나로 인해 연쇄적으로 꺠어나게 되지요. 이런 연쇄작용으로 나비효과를 보여주는 줄거리는 아이들의 흥미를 사로잡나봐요. 생쥐에게 쿠키를 주지 마세요 시리즈도 좋아했던 것처럼, 낮잠자는 집 역시 그 연쇄작용 보는 것을 아이가 즐겁게 읽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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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8
표지만 보고 고른책입니다. 표지가 먼가 으스스 하죠?(저만 그런가요~)
하지만.낮잠자는 ..순서대로 낮잠자고, 순서대로 잠에서 깨는 재미난 책이네요ㅋㅋ
반복되는 문장으로 조금 먼가 지루하긴하지만...
애들에겐 영어가 그만큼 잘~~ 들릴것 같아요ㅋㅋㅋ
주인공들의 편안하고도 깜짝놀란 표정들 보는 재미도 쏠쏠 합니다~

이책도 유명하고 추천리스트속 책이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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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31
오드리 우드 책은 색감부터 사람을 홀리는 듯한 느낌이 있어요.
아이도 그런 느낌을 좋아하는 것인지 이 작가라고 하면 두말 않고 봅니다.
모두가 낮잠을 자네요. 밖엔 비가 내리고요.
아이, 개, 할머니가 차례로 눕더니 그 위에 고양이가, 또 그 위에 쥐, 쥐 위에는 벼룩이ㅎㅎ
그렇지만 놀라 깨지 않을 수 없겠지요? 깨는 장면들 뒤로 점점 날이 환히 밝아 오네요.
비가 그칩니다. 무지개가 뜹니다.
따뜻한 온기가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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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1
그냥 그림책만으론 좀 시시한데요. 유튜브에 David Hanft 노래를 같이 들으면 매력 터집니다. 노래가 몽환적이면서 점점 템포가 빨라지는데 아이랑 같이 부르면서 혀 꼬입니다. 마지막 그림에서 flea 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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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5
노부영 시리즈로 유명한 책이라서 구입했어요~
노래 들으면서 책 보는데 아이가 좋아하네요..^^

책을 보면서 단어도 저절로 익히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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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3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책이에요~ 아이 뿐 아니라 제가 읽어도 너무 재밌네요~ 그림채도 너무 이쁘고 말들이 계속 반복되서 아이들이 더 재밌게 보는거 같아요~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창문 넘어로 비가 오고 아침이 되가는 그림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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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3
반복되면서 나오는 문구 재미있어하고 노래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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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7
오드리 부부의 일러스트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 책만큼은 색상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덜컥 구입한 책이기도 합니다. 파란빛은 시원해보이면서 밤하늘을 상상하게 만들죠. 각자 잠을 자고 있고, 결국 한 작은 벌레로 인해 잠자는 질서가 완전히 깨져버리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이 책은 워낙 인기가 많아 후속작까지 나왔는데, 다음 작품도 역시 재미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연쇄적으로 질서가 망가지는 모습을 보며 낄낄거리며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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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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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3
오드리 작가의 책입니다.
우리 딸램은 이상하게 다른 댁들에서 대박인 오드리 작가의 책을
그리 열광하지 않더니...
요즘 실력이 좀 좋아지니,
좋아하게 되네요~~

낮잠자는 집이란 한글 번역서도 있는
유명한 책인데요...
저는 무엇보다 그림이 너무 아름다워서
이 책이 좋습니다.

반복되는 문구로
다소 어려운 단계임에도 적응시절부터 읽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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