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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6
플랩을 열어보는 재미가 가득한 책이라 아이가 첫 장부터 눈을 반짝였어요. 어떤 동물이 숨어 있을까 기대하며 플랩을 하나씩 열 때마다 깔깔거리며 웃는 모습을 보니 매일 읽어주고 싶어졌어요. 간단하고 반복적인 문장 덕분에 아이가 자연스럽게 문장을 따라 말하기 시작했고, 언어 발달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책 사이즈도 아담해서 아이 혼자서도 잘 넘기고, 종이 질감이 튼튼해서 쉽게 찢어지지 않아 정말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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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6
동물원에 반려동물을 보내달라고 편지를 보내고,
그뒤에 동물들이 계속 오는데,
너무 크거나, 너무 키가 크거나하는 이런저런 이유로 다 돌려보냅니다.
그리고는 마침내 딱 맞는 동물이 오는데, 강아지에요
이것도 쌍둥이책이 있어 같이 보여주기에 좋은 책입니다.
아이가 동물을 좋아해서 상상하면 읽으니 흥미로워했습니다.
플랩이 있는 책이라 좀더 어린 월령의 아이들이 보기에 좋아요
그뒤에 동물들이 계속 오는데,
너무 크거나, 너무 키가 크거나하는 이런저런 이유로 다 돌려보냅니다.
그리고는 마침내 딱 맞는 동물이 오는데, 강아지에요
이것도 쌍둥이책이 있어 같이 보여주기에 좋은 책입니다.
아이가 동물을 좋아해서 상상하면 읽으니 흥미로워했습니다.
플랩이 있는 책이라 좀더 어린 월령의 아이들이 보기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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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7
*Dear Zoo*는 롯 캠벨의 대표적인 인기 그림책으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을 소개하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주인공이 동물원에 편지를 써서 다양한 동물들을 선물로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각 페이지마다 동물원에서 보내는 동물들이 하나씩 등장하는데, 그 중 일부는 너무 크거나, 너무 작거나, 너무 사나워서 결국 주인공에게 적합한 동물을 찾게 되는 과정을 그려요.
이 책은 반복적인 구조와 간단한 문장 덕분에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 읽을 수 있어요. 또한, 동물들이 등장하는 페이지마다 그 동물을 가리키며 책을 읽는 재미가 더해집니다. 롯 캠벨의 그림은 색감이 풍부하고, 동물들의 표정과 특징을 잘 살려 재미있는 시각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Dear Zoo*는 아이들에게 동물들의 다양성에 대해 배우고, 무엇이 적합한지 찾는 과정에서 중요한 교훈을 전달해요. 또한, 이 책은 신체적인 크기와 성격에 따라 다르게 행동하는 동물들을 통해 이해력과 상호작용을 자극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Dear Zoo*는 어린이들이 처음 접하는 그림책으로 아주 적합하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이 책은 반복적인 구조와 간단한 문장 덕분에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 읽을 수 있어요. 또한, 동물들이 등장하는 페이지마다 그 동물을 가리키며 책을 읽는 재미가 더해집니다. 롯 캠벨의 그림은 색감이 풍부하고, 동물들의 표정과 특징을 잘 살려 재미있는 시각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Dear Zoo*는 아이들에게 동물들의 다양성에 대해 배우고, 무엇이 적합한지 찾는 과정에서 중요한 교훈을 전달해요. 또한, 이 책은 신체적인 크기와 성격에 따라 다르게 행동하는 동물들을 통해 이해력과 상호작용을 자극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Dear Zoo*는 어린이들이 처음 접하는 그림책으로 아주 적합하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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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5
너무 유명한 책이고 가격도 저렴해서 구매했어요. 돌 아기가 봐도 플랩이 구겨지긴 했지만 찢어지지 않았어요. 플랩부분도 튼튼하고 내용도 재밌고 안 살 이유가 없는 책인것 같아요. 보림에서 출판한 안녕내친구와 같이 쌍둥이 책으로 활용하는 분도 있는것 같은데 저는 그냥 제가 한글로도 읽어주고 영어로도 읽어주고 하려구요. 노부영에도 있다고 해서 노부영 음원을 구해서 들어보니 노래도 좋더라구요. 너무 좋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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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5
아이들에게 친근한 소재인 동물을 사용하여 영어에 대한 노출을 재밌게 해줄 수 있는 플랩북입니다. 특히 이 책에서는 각각의 동물들에게 어울릴 만한 형용사들을 배워볼 수 있어서 더 오랫동안 기억에 남게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그림도 너무 귀엽고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마지막 깜짝 서프라이즈로 놀래킬 수 있을 거 같아요. 똑같은 표현을 반복적으로 쓰며 재밌게 이야기가 이어나가니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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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1
Dear zoo illustration are very cute and the color palette is soft and pastel toned. I loved the flip flaps within the story book as it made the book more interesting. Young children will love to see the flip flap and guess the animal ben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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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9
부쩍 동물을 인지하고 동물 소리를 많이 따라하기 시작해서 구입한 책입니다.
동물원에서 보내주는 선물들과 왜 집에 둘 수 없는지 하나씩 이야기를 열어보는 방식이 참 재미있어요.
진짜 동물원에서 이렇게 해주면 재밌겠다 싶기도 합니다. 지금은 하나씩 열어보고 소리 따라하는 단계이지만 조금더 크면 동물인형이나 피규어랑 같이 해서 거절하는 놀이도 해봐야겠어요ㅎㅎ (아직 15개월이라..)
동물원에서 보내주는 선물들과 왜 집에 둘 수 없는지 하나씩 이야기를 열어보는 방식이 참 재미있어요.
진짜 동물원에서 이렇게 해주면 재밌겠다 싶기도 합니다. 지금은 하나씩 열어보고 소리 따라하는 단계이지만 조금더 크면 동물인형이나 피규어랑 같이 해서 거절하는 놀이도 해봐야겠어요ㅎㅎ (아직 15개월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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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5
앞으로 몇년을 더 읽을지 몰라서 이번에는 튼튼한 보드북으로 샀는데 플랩북이라 또 새로운 책 본 마냥 잘 읽더라고요 플랩도 다 튼튼하고 오래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동물이랑 형용사 익히기 좋은 책이고 나름 과거형 동사들도 이걸로 배운 것 같아요 예쁜 그림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Rod Campbell 그림들이라 사자도 하나도 안 무섭고 귀여운 점도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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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4
아기들이 보기에 정말 좋은 책이죠. 동물들도 만나고 들춰보고 열어보는 조작북이라 첫 영어책으로도 좋아요! 거의 처음 산 책이라 아이가 아직도 애정을 가지고 한번씩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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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4
이제 막 영어 시작하는 6살 아이와 함께 봤던 책이예요. 주변에서 추천을 많이해줘서 봤는데 제가 재밌게 보여주지 못했는지 확 즐거워하지않아 아쉬웠어요^^;;; 그래도 플립북이라 아이 흥미 끌기에 좋고 두고두고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소장하고 있는 책입니다. 동물 특징을 영어로 배우고 동물 이름 익히고 반복 문장으로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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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3
클래식이고 플랩을 여느라 손가락을 잘 쓰니 좋네요. 다만 오래된 책이니 강아지를 산다, 라는 부분이 걸리시는 분이 계실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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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전에 노부영에 있는 책이란건 알고 있었는데
우연히 검색하다가 구입하게 됐어요.
플랩북으로 되어있고 생각보다 작아서 첨엔 당황했어요.
손바닥보다 조금 큰 정도 더라구요.
제가 없을때 아이가 먼저 꺼내서 봤는데, 그림만 보고 이것저것 열어보고 하더라구요. 그 후에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했는데 일단 조작하는게 재밌어서 즐거워 하면서 보더라구요. 한동안 자주 손이 갈꺼 같아서 잘 산거 같아요.
우연히 검색하다가 구입하게 됐어요.
플랩북으로 되어있고 생각보다 작아서 첨엔 당황했어요.
손바닥보다 조금 큰 정도 더라구요.
제가 없을때 아이가 먼저 꺼내서 봤는데, 그림만 보고 이것저것 열어보고 하더라구요. 그 후에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했는데 일단 조작하는게 재밌어서 즐거워 하면서 보더라구요. 한동안 자주 손이 갈꺼 같아서 잘 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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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1
제가 거의 첨으로산 아기 책인거같아요^^
돌전부터 잘 보던 책이고 세돌인 지금도 가끔 보여주면 잘 봐요 ㅎㅎ
워낙에 유명한 책이라 거의 모든 집에 다 있을거같네요^^
플랩이 더 견고하고 내구상이 좋고 영유아가 보기에 좋고
팝업 버젼은 더 신기하고 생동감 있는데 내구성은 좀 약합니다^^
서로 장단점이 있으니 고려해서 구매하시면 될거같아요 ㅎㅎ
이책은 노래도 참 좋아요
돌전부터 잘 보던 책이고 세돌인 지금도 가끔 보여주면 잘 봐요 ㅎㅎ
워낙에 유명한 책이라 거의 모든 집에 다 있을거같네요^^
플랩이 더 견고하고 내구상이 좋고 영유아가 보기에 좋고
팝업 버젼은 더 신기하고 생동감 있는데 내구성은 좀 약합니다^^
서로 장단점이 있으니 고려해서 구매하시면 될거같아요 ㅎㅎ
이책은 노래도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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