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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shark in the park를 보고 7살 아들이 한동안 계속 외치고 다녀서 다른 시리즈가 필요할 것 같아 구입한 책입니다. 역시나 망원경으로 shark in the dark를 외치는 하지만 다 다른 거였죠. 그래서 그냥 잠드는데 바다에 등장하는 white shark 역시 닛사렛의 쨍한 색감과 재미있는 스토리 중독성 있는 문구가 너무 좋은 책입니다. 상어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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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이 책을 보면 딱 생각나는게 티모시 포프 티모시 포프ㅋ
이책도 라임책이라 처음에는 어려웠어요. 그림상황 설명을 충분히 해주고 읽어주니 남자 아이 최애단어죠. 샤크~ 샤크 덕에 이 책 감정이 나쁘지 않고 즐겁게 봐주었던 책입니다. 첫찌 여자아이도 책에 구멍이 뚫려 상어지느러미만 보이니 진짜 상어 일까? 하고 다음장 넘기는 재미에 즐겁게 봐주더라구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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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어둠속에 있는 건 누구? 그건 무서운 상어가 아닐까? 하는 책이랍니다. 어둠속에 보이는 것은 상어같이 생겼는데 무엇일지 추측해보는 재미가 있어요. 계속해서 같은 구문, 문장이 반복되어 아이도 편하게 영어 그림책에 흥미를 붙일 수 있게 해주는 책이예요. 닉 샤렛 작가님의 책 답게 선명한 그림, 쨍한 색감의 책이라 그림 보는 재미도 있어요^^ 아이와 함께 즐거운 그림책 읽기 시간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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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2
Shark in the Park 너무 재미있게 보고 또 사게 되었어요 그냥 뭐 비슷한 내용이지 않을까 싶어 시리즈 선호하지 않는데 달랐어요 또 다른 내용이 나오고 표현이 나오고 감동을 주네요! 아이도 엄마도 하나가 되어 푹 빠질 수 있는 그림책이 바로 이런 책 같아요 엄마의 연기가 필요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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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1
닉샤렛 책은 실패가 없네요! 세트 사려다 먼저 구매했는데 아이 반응이 좋아 더 사야될것 같아요. 처음부터 세트로 사세요! 아이가 내용이 궁금해서 먼저 페이지 넘기고 보고 난리였습니다. 저도 상어일지 아닐지재밌게 읽었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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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4
닉 샤렛은 색채가 밝고 깔끔한 느낌이 강해서 좋아했던 일러스트레이터였어요. 이 책은 주인공이 상어를 찾는 단순한 내용을 그리고 있는데, 동그란 다이컷도 되어있어 팝업 느낌도 살짝 드는 책이에요. 같은 문장이 몇 번 반복해서 등장하기 때문에 아직 영어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가 읽기에 적합한 책이에요. 상어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상어가아닌 다른 것이었다는 장면에서 유머도 느껴지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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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7
다르게 요 책엔 shark의 모습이 나오네요
바다라서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
Nick sharratt책은 유쾌한책이 많은것 같네요
아이도 좋아해서 구입하면 다 외면하지않고 가끔씩은 꺼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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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1
Shark in the park를 아이가 좋아하길래 Shark in the dark도 사보았어요. 역시 좋아하네요~~ 나머지 한 권도 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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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1
저도 딸아이도 닉 샤럿의 책을 참 좋아합니다. 선명하고 깔끔한 테두리가 아이의 마음을 끄는 것 같아요. 책부터 사서 마르고 닳도록 보았어요. 책기둥이 너덜너덜해질만큼 본 뒤에 이 책을 구입해주었더니, 과연 구멍 뒤에 무엇을 있을까 매우 궁금해하면서 보았어요. 상어가 아닌 것은 이미 아는 사실이고, 또 상어대신 무엇인지 한번 읽으면 다 알아버리는데도 자꾸 읽어달라고 가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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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2
동일작가의 There's a shark in thr park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비슷한 시리즈 구입해봤어요
기본구성이 비슷하지만 배경이 달라져서 새로운 어휘 접할 수 있어 좋네요
상어의 색도 다르고요ㅋ
유쾌하고 어렵지 않아서 영어를 접한지 얼마되지않은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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