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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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2
그림이 아이 스타일이 아니라 조금 고민했는데
고양이들이 직접 말해주는것만 같다고
책 속에 있는 친구들과 노는 것 같다고
엄청 신나했어요^^
털실을 던져주거나, 참여하며 읽는 것 자체가
책에 흥미가 생기게 해줘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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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4
플립북인지 모르고 구입했는데
운좋게도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플립북이였어요~
책에서 탈출하려는 고양이가 귀엽다고~
고양이들이 보내온 엽서를 보며 엄청 반가워하더라구요~
귀여운 고양이들이 독자에게 헬로우~너 친절해보여 인사구 하구
페이지 넘겨줄래? 털뭉치 던져달라, 후~~불어달라 이런 상호작용을 해요~
아이들이 책이랑 대화하는 것 같아서 정말 재미있게 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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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2
만화책을 본듯한 느낌이고 간단한 플립부분도 많아서 읽는 재미도 있어요 너무나 사랑스러운 고양이 이야기라 아이들이 좋아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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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2
상호작용 책에 푹 빠져서 이 세트를 눈여겨 보다가 구입했는데, 정말 정말 너무 좋아합니다. 제일 처음 노란색 책 먼저 보고 아이가 정말 깔깔깔 거리며 봐서 아 세트 중에 이 책이 제일 재미있나보다 했는데, 나머지 두권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고양이들의 표정, 몸짓 다디테일이 살아있고 예상치 못한 그림이 숨어있기도 해서 정말 재미있습니다. 반복해서 읽으니 아이가 주인공들에게 먼저 귀뜸해주며 대화하고 싶어하고 정말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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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0
고양이 시리즈에요. 완전 어린 아이부터 큰 초등아이까지 그리고 어른까지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중간중간에 열어볼 수 있게 플랩북으로 되어 있어서 더욱 재밌구요. 무엇보다도 세 마리의 고양이들이 얼마나 귀여운지 ㅋㅋㅋ 고양이들이 좋다고 골골골 울기까지 하구 :) 표현도 어렵지 않고 대화체라서 파닉스 떼고 이제 글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부담없이 즐겁게 낭독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고양이들이 책에서 자꾸 말을 걸어와요. 꼭 읽어보시길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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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1
보는 재미가 있는 책 입니다 ㅎㅎㅎㅎ
재미있는 플랩북입니다~~!!
아이가 좋아할거라 생각했는데
처음에 관심을 가지지 않아 속상했었죠..
그런데 이게 웬걸...
오랜만에 함께 보자며 꺼내 읽어줬는데
너무 너무 재미있어 합니다~
그자리에서 3권을 모두 읽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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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4
그냥 책인줄 알았는데 플랩북 형식이예요
기대했던거보다 좋아요
그림이 간결하면서도 위트있고 내용도 굉장히 아이들이 즐거워할만한 내용이라ㅜ잘 읽고 있어요
부담없이 읽기 좋아서 책꽂이에 두고 읽고 있어요 고양이를 테마로 확장놀이도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네요 이 시리즈는 그냥 충동구매했는데 기대보다 만족스럽도 돈이 아깝지 않아요 오래 볼 수 있는 종류의 책 구성잉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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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3
웬디북에서 구매한 책들 중 아이가 읽으면서 가장 좋아했던 책 베스트 1 아닐까 생각됩니다. 엘리펀트앤피기 책처럼 독자와 하나를 만들어 책 주인공들과 자꾸 대화하며 책 속으로 빠져 들게 하는 책입니다. Viviane Schwarz작가의 책도 앞으로 무조건 구매각일듯 합니다. 문장이 대화체로 되어 있고 입으로 훅 내뱉기 쉬운 문장으로 되어 있어서 말하기 발화에 좋은 책인듯 합니다. 그림과 구성도 아이들을 즐겁게 하기에 좋은책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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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0
이 작가의 책은 첨 읽어봤어요. 지금 보고 있는 영어 공부법 책에서 추천하는 책이라 알게됐는데 후기들도 너무 좋다해서 덜컥 세트 구매했어요. 그런데 세트 구매하길 너무 잘했어요. 세권 다 넘 재밌네요. 안의 페이퍼 컷팅이랑 내용이 잘 어울려서 매 페이지마다 흥미가 끊기질 않아요. 고양이들도 너무 귀여워서 아이도 좋아하지만 제가 책에 뿅 반해버렸네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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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4
고양이를 좋아해서 그런지, 고양이와 독자가 교감하는 내용이라 그런지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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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8
플립플랩 형식의 책들은 많지만, 이 책은 다른 플립플랩과 다른 점이 있다면 플립플랩의 앞 뒷면을 모두 활용했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플립플랩을 넘겨도 이야기가 계속 이어져요(페이지를 넘기듯). 고양이 세마리가 주인공으로 나오고 독자와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는 그림책이에요. 이야기하는 형식인지라 읽는이도 읽다보면 빠져서 읽을 수밖에 없지요. 글도 쉽고 스토리 자체도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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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8
웬디북에서 연말할인행사를 한다길래 둘러보다가 우연히 알게 된 책이다. 찾아보니 많은 아이들이 좋아한다고 해서 샀다. 3권 묶음으로 사길 잘했다. 아이가 정말 좋아한다. 선명한 색감, 세 고양이의 익살스런 표정, 아이가 조작하면서 읽을 수 있다는 점, 어렵지 않고 유머스러운 대화체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다. 아이와 역할을 나눠서 읽는 것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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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9
정정혜 선생님 영어 그림책 공부법을 읽고 찜한 책이었어요. 처음엔 Threre are cats in this book만 구입하려 했었으나 플랩형식의 책으로 아이와 놀아주는 책이라는 판단, 웬디북의 후한 적립금 지원으로 3권을 구입하였고 읽어주며 3권을 한꺼번에 사길 잘했다는 판단이 들었지요. 고양이들이 종종 물어보는 구절엔 잠시 기다려서 아이의 대답을 기다리는 것도 재미난 포인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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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3
대화체로 된 책을 좋아하는 딸램인데,,,
친근하게 다가오는 고양이들,, 플랩도 열어보고
닫아보며 너무 재미있게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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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5
제일 유명한 노랑색 한권만 사려다가 상품평에 세권 다 재밌다는 평을 믿고 세트로 구매하였습니다~
역시 세트로 구매한 게 후회없는 선택같네요~ 고양이들이 책 속에서 움직이는 것 같네요~ 팝업이 여기저기 숨겨져 있어서 찾아보는 재미도 있고 고양이 캐릭터들이 각기 매력있어서 ㅎㅎ 보기 시작하면 순식간에 세권을 돌파하네요~ ㅎ 막 뭐가 튀어나오고 하는 건 아니지만 숨겨진 팝업 찾는 재미와 고양이 좋아하면 추천 또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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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5
요즘 고양이의 매력에 빠져있는 아이라 구매해봤는데 책이 도착한 날 단숨에 읽고 또 읽고~~
책 사주고 고맙단 말 몇 번 듣지 못했는데 이 책은 엄마 너~무 고맙다고 하네요 ㅎㅎ
아이와 같이 여기저기 열어보며 읽는 재미도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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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1
상호작용 책으로 너무 좋은 책이에요~ 아이가 여러번 반복하고 또 반복하고 그랬다지요~ 재밌게 잘 구성되어 있구요. 다양하게 해볼 수 있어서 아이가 좋아해요~ 이 책 너무 늦게 알아서 후회될 정도였네요~ 추억이 될 책 같아요. 작년 10월에 사서 많이 읽었는 데 다시 꺼내서 아이와 추억을 떠올리며 읽어봐야겠어요. 고양이들 그림도 너무 귀엽고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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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9
도서관에서 책을 보고 구입하려고했는데 근처 도서관에 없고 상세내역으로만 봤을때는
그림이 조금 정신없지 않을까 고민했었는데
막상 받아보니 익살스러운 그림체와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매력적인 책입니다
세트로 구입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단점은 책읽는 시간이 8시30분정도부터인데
한권읽기시작하면 나머지 책들까지 모두 읽어달라해서 늦게 잠들게 된다는 것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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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30
위트있는 그림체가 너무 재미있을것 같아서 구매한 도서시리즈 책입니다~ 낱권구매보다는 시리즈가 조금은 저렴해서 함께 구매했어요~ 플랩북이라서 아이가 호기심 있게 읽을수 있어요~ 3마리의 고양이가 등장하면서 각자 말을 하는데 아이가 재미있어 할것 같아요~ 책 표지 부터 컷팅된게 독특하고 일반적이지 않아요~그림체나 나오는 대화의 글씨체도 이책의 특징을 잘 말해주고 있는것 같아요~ 재미있는 내용 좋아한다면 이책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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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아이가 너무 재밌다고 사달라고해서 주문했어요 플랩북여는 재미도 있고 귀여운 고양이 세마리가 말하는것도 귀여워요 아이들이 깔깔웃으면서 재밌게 읽습니다
세권 다 재밌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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