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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따뜻하고 친근한 이야기라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잘 듣고 노래 부르고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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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1
아이가 처음 보자마자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완전 꽂혀버린 책이에요! 아이가 이런 그림체를 워낙 좋아하기는 하는데.. 엄청 좋아해요..
제가 봤을 때 이 책은 다른 노부영 시리즈에 비해 음원이 그렇게 귀에 착착 붙거나 멜로디가 세련되었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아서 조금 아까울 뻔 했다가 아이가 혼자 외우고 싶어서 난리가 나가지고 오늘만 해도 여러번 읽어서 정말 뿌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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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6
정정혜 선생님의 그림책 읽기책에서 소개되어있어서 읽어본 그림책입니다. 암탉과 여우가 나오는데,, 팻 헛친의 과는 또 다른 결말이라.. 뜨아 스럽지만 말입니다.^^ Hen을 Henny Penny라고 라임에 맞춘 이름이 등장합니다. (수탉, 칠면조, 거위도 제각각 재미난 이름이 있어요)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지는 도토리에 맞고는,, 하늘이 무너진다고 겁먹은 주인공이 왕에게 알려야겠다며 여정을 나섭니다. (어마어마한 군주국가죠??;;) 가는 길에 수탉, 거위, 칠면조와 함께 여정을 떠납니다. 그런데,,, 입맛다시며 기다리는 Foxy Loxy가 이 친구들을 어떻게 했을까요??! 짧지 않은 글밥이지만 반복되는 라임으로 엄마가 읽어주기에 부담스럽지 않는 재미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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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0
이 책은 이모에게 선물받은 책인데 그림체가 옛날 느낌이 있지만
노부영 음원과 함께 곧잘 본 책입니다.
어느날 하늘에서 도토리가 떨어져서 Henny Penny라는 닭의 머리에 떨어지자,
하늘이 무너진다며 냄비를 쓰고 왕에게 말하러 길을 떠나고,
자초지종을 들은 수탉과 만나 함께 왕을 만나러 가는 내용입니다.

30개월 저희 아기에게는 아직 수준이 좀 높은 책이지만 두루 노출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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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도토리가 머리에 떨어져서 하늘이 무너졌다고 표현하는 모습을 보고 큰 아이는... 얘 바보야???이러구 작은 아이는 이해를 못했어요. 하늘이 무너진걸 왕에게 알리러 가는 도중에 여우를 만나 지름길을 알려준다고 해서 동굴에 들어가게 되죠. 이 장면을 보고는 동물들 어떻게 된거야. 살아있을거야 라며 난리를...ㅋㅋㅋ
노래도 즐겁고 라임이 있어 더 쉽게 느껴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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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하늘에서 떨어진 도토리 한알 그러나 그걸 못본 닭은 하늘이무너진다고 생각하고 농장의 다른 동물들에게 이야기하며 왕에게 알리러 길을 떠납니다 .길에서 만난 동물들도 같이 길을 떠나는데 여우를 만나죠 여우가 지름길을 알려준다며 동굴로 데려가고 배부른 여우만 나옵니다. 어리석은 동물들의 최후를 보여주기도 하죠 아이들이 좀더동물들이똑똑했으면 안죽을텐데라며 아쉬워 하더라구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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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하늘이 무너진다고 믿고 이것을 임금님께 알리려고 하는 암탉이라 동물친구들은 도중에 여우를 만나게 되어요. 마지막에 동물 친구들이 여우에게 잡아 먹히는 이야기랍니다. 라임을 느낄 수 있는 흥겨운 노래로 되어 있고요. 머리에 각종 냄비를 쓰고 걸어들어가는 동물들은 귀여운데 결말이 조금 무섭다고 하네요 그림이 올드하지만 귀엽고 재미있는 스토리라 아이가 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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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2
하늘이 무너진다고 생각하고 왕에게 이 사실을 알리기 위해 허겁지겁 달려가는 henny penny와 그의 친구들은 교활환 여우 락시를 만나 지름길로 안내를 받게 되는데...그들은 과연 어떻게 되는 걸까요?
동물들의 이름옆에 별명을 붙혀 라임도 있고 노래하듯 읽기 쉽게 구성 되어 있어서 저희 집 아이는 재미있다며 좋아했어요~영어책 시작하는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집중듣기 할 수 있어요~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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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0
저희 애들은 사실....나무에서 떨어진 도토리 땜에 하늘이 무너진다고 생각하는 설정부터...이해못했어요ㅜㅜ

그래도 더키러키(덕키럭키)~~이런 라임이 재미있나봐요~~ ㅋㅋ 다른말 ㄷㅏ못알아듣고 관심없고 해도..동물이름들 나올때만큼은 그래도 귀열고 있더라구요~~
엄마표영어의 첫번째 흥미유발~관점에서 추천합니다~
남자애들이라 그런지..이책엔 크게 관심이 없어 아쉽네요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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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7
갑자기 하늘에서 도토리가 닭의 머리 위에 떨어진다. 닭은 하늘이 무너졌다고 얼능가서 왕에게 이 사실을 알려야 한다고 호들갑이다. 이 길을 오리, 거위, 칠면조가 따른다. 가는 길에 여우를 만나는데 여우가 어디를 가냐고 물어본다. 여우가 지름길(shotcut)로 가자고 자기 동굴에 유도해서 닭, 오리, 가위, 칠면조를 먹어 치워 버린다. 그 뒤 다람쥐가 한아름 도토리를 모아 가는 모습~새들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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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
진짜 노래가 대박인 책! 라임이 살아있는 이름들 (henny penny, cocky locky, goosey loosey, ducky lucky...)과 반복되는 곡조 덕분에 음원만 틀어놔도 흥얼흥얼 아이가 따라합니다. 단 중독성이 매우 강해요. 며칠은 계속 입에서 henny penny, cocky locky... 자동 발사됩니다. 노부영 중에는 손꼽을 책인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ending이 슬프다며 마지막 두 페이지는 넘기지 못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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