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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재미있는 내용이에요.
읽어주는 애아빠가 더 즐거워하네요.?
추천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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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9
책을 읽다보면 제목은 잊게 됩니다 ㅋㅋㅋ
너무 재밌게 본 책이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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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8
프랭크 애쉬 작가님의 그림들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사실 이 시리즈보다 달이 나오는 시리즈가 더 유명한 것 같은데 저는 이 책들이 더 좋더라구요. 영어책의 구입 선택권은 어차피 웬디북에서 거의 사는지라 엄마맘대로 사는 거죠. ㅋ 가끔 아이들과 서점에 가도 원서는 거의 다 비닐에 싸여있어서 속을 볼 수가 없거든요. 도서관 책들은 이 지역은 너무 오래되어 너덜너덜 한 책들이 많고요. 그냥 겉표지 보고 이건 사야돼 싶은 그림이였어요. 이런 감성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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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0
베어 시리즈는 5세 여아 1년 조금 넘게 하루에 2~3권 영어책 읽은 여아가(조금 영어책 거부 있음) 대부분 잘봤어요. 특히 팝콘과 피자를 제일 좋아했구요. ^^ 이 책은 최근에 구매해서 읽어줬는데 팝콘/피자 책처럼 대박은 아니지만 집중해서 잘 보았어요. 귀 팔랑이 아기곰이 엄마를 그렸는데 다른 친구들의 조언을 듣고 계속 고쳐 그리다가 괴물 얼굴이 되네요. 하지만 엄마는 그래도 좋아하죠. 따뜻한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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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7
이 시리즈가 오래 되어도 여전히 사랑받는 이유를 알겠어요. 사실 아이들이 보기엔 이제 너무 쉬운 책이라 살까 말까 망설이다가 제 욕심으로 샀는데 재미있고 의미도 나름 있네요. 여러 친구들 말을 듣다가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정말 이상한 그림으로 변해버렸는데, 그걸 또 엄마는 그대로 받아줘요. 어른과 아이들이 같이 책을 읽는다면 다른 포인트에서 서로 깨닫는 지점이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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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1
Frank Asch님의 popcorn을 먼저 접하고 초초대박을 쳐서 음식 시리즈 하나하나 다 모으고 있어요 ^^
아이들이 좋아할수밖에 없는 기발한 유머와 재치가 있는 책들이에요 ㅎㅎ
쉬우면서도 재미있고 아이도 반복해서 보여줘도 너무 좋아해요. ㅎㅎ
이 시리즈 6권인가 7권 모두 아주 추천합니다~
물론 popcorn을 제일 좋아하긴 하지만 이 책도 너무 웃기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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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8
아이에개 책읽어주려고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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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7
곰돌이 시리즈는 세트로 추천하지만 전 일단 단권으로 구입해서 아이 반응을 먼저 봤어요. 이 책은 아이가 빵을 좋아해서 구입한 책인데 역시나 잘 읽었어요. 빵과 꿀이 나오면서 아이의 흥미를 끌어올립니다. 아이가 먼저 찾는 영어책이에요. 5세부터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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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2
제목만 보고 빵에 꿀발라 먹는 먹을거리에 관한 내용이구나 하고 책을 펼쳤는데요. 주요 스토리는 벤이 엄마얼굴을 그려주는 것이네요. 집에 오는 길에 만난 동물들에게 학교에서 그린 엄마얼굴 그림을 보여주는 벤. 이 때부터 동물들의 참견 대잔치가 시작됩니다. 눈이 너무작다, 입이 작다, 귀가 작다, 코가 작다 등등 올빼미, 악어,토끼등 동물들은 각자 자신의 모습대로 조언을 보태고 벤은 거기에 맞춰 엄마 얼굴을 다시 그리는데요. 결국 엄마한테 보여주게 된 그림은 전혀 엄마와 닮은데가 없네요. 하지만 그대로 맘에 든다고 냉장고에 붙여주는 엄마. Just the way it is. 이 말을 첨부터 벤이 마음에 담고 있었다면 엄마그림이 더 나았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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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1
이 책 왜 다들 안사시나여?! 저희 딸 최애에요^^ 그림이 직관적이고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가 좋아해요 이 시리즈 다 좋아하지만 특히 재미있고 쉬워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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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Frank Asch 의 Bear series 는 모든 책이 다 재미있어요. 특히 이책은 아기 곰이 학교에서 엄마를 그렸는데, 집에 가는 길에 이웃을 만날 때마다 조금씩 이웃들의 얼굴이 들어가서 웃긴 그림을 바뀌게 되요.
아이가 어떤 그림을 그렸던 엄마의 눈에는 세상 가장 멋진 작품인거죠. 엄마곰의 다정함에 읽는 저도 기분이 좋아져요. 달콤한 허니브레드 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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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0
Frank Asch 작가의 그림체는 사실 아이들보다도 제가 더 좋아해요 ㅎㅎ
이 작가님의 Bear 씨리즈는 모두 소장하고 있답니다.

곰돌이 벤이.. 학교에서 사랑하는 엄마 그림을 그렸어요.
학교를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여러 동물들을 만나는데..
그 그림을 보고 부엉이는 눈이 작은거 같다 그러고
악어는 입이 작다 그러고
토끼는 귀가 짧다 그러고
코끼리는 코가 길었으면 좋겠다 그러고....;;
암튼 참견도 가지가지 ㅋㅋㅋ
결국 동물들의 말을 듣고 조금씩 조금씩 고쳐 그린 그림;;;;
결국 엄마 그림은 -_-
그래도 있는 그대로...아들의 그림을 인정해주는 따뜻한 엄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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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7
학교에서 엄마 얼굴을 그린 아기곰... 하교 후, 집으로 오는 길에 마주친 여러 동물 친구들이 아기 곰의 그림을 보고 여러가지 조언을 해 줍니다. 우리 아기곰은 친구들의 조언에 따라 그림을 고치는데... NO,NO,NO! 그렇게 완성된 엄마의 모습은... 하지만 엄마는 이걸로 충분하다며, 아주 맘에 든다고 하네요. 내 욕심에 안 차도 그 자체를 인정해 주는 엄마의 현명함...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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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0
프랭크 애쉬의 달곰이 시리즈보다 더 재미있어요 전권 다 구매했네요

꼬마곰 벤이 아침에 일어나보니
엄마곰이 맛있는 빵을 오븐에서 꺼내고 있었어요
엄마 한조각 먹어도 되요?
뜨거우니 학교 갔다와서 먹으렴
학교에서 미술시간에 엄마 얼굴을 그렸어요
돌아오는 길에 다른 친구들한테 보여주니
너무 좋은데 조금씩 고치래요
고치다보니 엄마얼굴은 온데간데 없네요
그래도 엄마는 아주 마음에 든다며
그림을 냉장고에 붙여주셨어요
그리고 빵에 허니를 듬뿍 발라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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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5
저희 딸이나 아들이나 저나 모두 프랭크 애쉬 작가를

너무 너무 좋아해서요...

작가 확장을 제대로 해보려고 생각하던 중..

이 달곰이 시리즈 중 집에 현재 없는 책들만 콕 집어

주문했습니다...

역시나 일러스트부터 안구정화가 되는게.. ㅋㅋ

인기 예감입니다.. ^^;;

저희 애들이 잘 봐주겠지요? 하고 믿어봐야지요.. ^^

믿음 있는 작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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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1
친구들을 만날때마다 각 친구들의 특징이 첨가되어 결국 아기곰이 그리고자 한것이 아닌 '괴물'과 비슷한(ㅋㅋ...) 엄마 모습의 그림이 나옵니다 그런 아기곰의 그림은 엄마미소를 짓게 하지요. 이 책을 읽은 이후 Darcy가 어찌나 Bread and Honey를 요구했는지요:P 지금도 Maple Syrup보다는 Honey를 더 좋아하는 아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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